안녕하세요 톡은 처음이네요..가끔 눈팅만하다가..남자친구와 사귄지 180일정도된 21살 여자입니다.남자친구와 저는 게임하면서 많이 친해져서 인지데이트에 항상 PC방이 껴있습니다.그렇다고 PC방이 싫다는건 아니고 둘다 같은 게임을 하기 때문에 게임할 때는 즐거워하죠..그런데 뭔가 항상 게임도 질린다질린다하면서 늘 밥먹고나서 PC방 데이트하고서도 하루의 마무리는늘 동네 PC방이 되어버리네요.. 돈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서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어서돈이 부족하거나 이런건 없어요 거의 더치페이해서 부담되는것도없고요남자친구는 친구들과 게임을 주로 많이했었고, 저같은경우는 PC방은 남자친구 사귀면서엄청나게 많이 간거같아요 제친구들 중에도 몇명은 게임을 하지만.. 제가 궁금한건 이거에요데이트할때 어디를 가야 재밌고 지루하지 않은 데이트가될지..늘 패턴이 만나서 영화를 보고 밥을먹고 까페가끔가거나 이정돈데..남자친구와 제가 결정장애가 있어서 어디갈까 어디갈까 생각하다가뭐먹으러 가자 이정도밖에 안되서.. ㅜ ㅜ 도대체 어떻게해야할까요휴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이런데에 털어놓아봅니다..그리고 이후에 저희들이 어떻게 생각을하고 고를지 이런 조언도 부탁드려봅니다..*저희 집이 너무 엄해서 외박은 절대로안되고.. pc방도 데이트 다끝나고가는데도엄청나게 전화가 오고 집안쪽에서도 이런저런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네요..이런쪽에선 어떻게해야할까요.. 아버지가 너무 옛날분이고 전화 한번이라도 안받으면계속전화하고.. 저는 친구들과 망년회나 신년회 이런 1년에 한번이었던 이런자리도술먹었다는 이유로 망년회 도중에 끌려나오기도 했답니다.. 평소에는 안이러는데밖에만 나가면 이렇게 항상 체크를 하시는 아빠 때문에도 너무 힘들고.. 아빠가 원래도엄마가 밖에 나가는것도 엄청나게 싫어하시던분이어서.. 너무 고민이많네요..정말 아빠전화가 울리기만 하면 갑자기 심장이 막빨리뛸정도로 스트레스 많이받고 살았네요..21년동안.. 친구들과 여행 간다는 얘기도 엄마한테 했더니 니가 될것같냐며.. 아빠가 허락해줄것같냐며 이런 얘기만 하시네요.. 모든게 안되요.. 아르바이트 할때도 늘 감시하듯이 불현듯오시고남자친구가 가끔 오는데도 무서워서 같이 있지도 못한답니다.. 얘기가 너무 길어졌네요..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한번 올려봐요.... 정말 살면서 스트레스의 90%는 아빠때문에받는것 같네요.. 아무리 딸내미를 사랑하고 아낀다 해도 너무 심해요..정말 너무심해요,..
남자친구 데이트장소..
제가 궁금한건 이거에요데이트할때 어디를 가야 재밌고 지루하지 않은 데이트가될지..늘 패턴이 만나서 영화를 보고 밥을먹고 까페가끔가거나 이정돈데..남자친구와 제가 결정장애가 있어서 어디갈까 어디갈까 생각하다가뭐먹으러 가자 이정도밖에 안되서.. ㅜ ㅜ 도대체 어떻게해야할까요휴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이런데에 털어놓아봅니다..그리고 이후에 저희들이 어떻게 생각을하고 고를지 이런 조언도 부탁드려봅니다..*저희 집이 너무 엄해서 외박은 절대로안되고.. pc방도 데이트 다끝나고가는데도엄청나게 전화가 오고 집안쪽에서도 이런저런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네요..이런쪽에선 어떻게해야할까요.. 아버지가 너무 옛날분이고 전화 한번이라도 안받으면계속전화하고.. 저는 친구들과 망년회나 신년회 이런 1년에 한번이었던 이런자리도술먹었다는 이유로 망년회 도중에 끌려나오기도 했답니다.. 평소에는 안이러는데밖에만 나가면 이렇게 항상 체크를 하시는 아빠 때문에도 너무 힘들고.. 아빠가 원래도엄마가 밖에 나가는것도 엄청나게 싫어하시던분이어서.. 너무 고민이많네요..정말 아빠전화가 울리기만 하면 갑자기 심장이 막빨리뛸정도로 스트레스 많이받고 살았네요..21년동안.. 친구들과 여행 간다는 얘기도 엄마한테 했더니 니가 될것같냐며.. 아빠가 허락해줄것같냐며 이런 얘기만 하시네요.. 모든게 안되요.. 아르바이트 할때도 늘 감시하듯이 불현듯오시고남자친구가 가끔 오는데도 무서워서 같이 있지도 못한답니다.. 얘기가 너무 길어졌네요..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한번 올려봐요.... 정말 살면서 스트레스의 90%는 아빠때문에받는것 같네요.. 아무리 딸내미를 사랑하고 아낀다 해도 너무 심해요..정말 너무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