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쓸곳이없어 익명의힘을빌려 고민하나털어놓을게요ㅠㅠㅠ 제발조언좀주세요 오늘 엄마가 엄마친구분들과 술 마시고 오셨는데요...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엄마친구분께 전화를드리니까 못받는상황이래요 그래서 왜못받지?이러고 그냥 넘어갔거든요 근데 집에도착하셨는데 눈쪽이 찢어져서 꼬매고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아빠가 이런상황되게 싫어하셔서 제동생방에서 자고 저는 엄마를 안방에 눕혀드렸어요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절 꽉안더니 오빠...비행기태워줘..이러시길래 너무 놀라서 엄마? 하고불렀더니 나한국가서잘거야..이랬거든요.. 설마엄마가 뭔일한건아니겠죠..? 엄마가술드시면 아빠되게많이찾고 아빠되게많이사랑하시는데.. 아니겠죠 모르겠어요 너무당황스러워서 어떻게해야되요저... 진짜이거 자작이었으면 좋겠어요...제발 조언부탁해요..
저에게 너무 심각한일이 생겼어요...조언좀 해주세요
마땅히 쓸곳이없어 익명의힘을빌려 고민하나털어놓을게요ㅠㅠㅠ 제발조언좀주세요
오늘 엄마가 엄마친구분들과 술 마시고 오셨는데요...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엄마친구분께 전화를드리니까 못받는상황이래요
그래서 왜못받지?이러고 그냥 넘어갔거든요
근데 집에도착하셨는데 눈쪽이 찢어져서 꼬매고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아빠가 이런상황되게 싫어하셔서
제동생방에서 자고 저는 엄마를 안방에 눕혀드렸어요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절 꽉안더니 오빠...비행기태워줘..이러시길래 너무 놀라서 엄마?
하고불렀더니 나한국가서잘거야..이랬거든요.. 설마엄마가 뭔일한건아니겠죠..?
엄마가술드시면 아빠되게많이찾고 아빠되게많이사랑하시는데..
아니겠죠 모르겠어요 너무당황스러워서 어떻게해야되요저...
진짜이거 자작이었으면 좋겠어요...제발 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