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1월8일 저녁 7시쯤 노량진역에 내리신 남자분 &음탕이

선택은하나2014.01.11
조회442
ㅠ얼마전 서울에 여행갔다가 지하철에서
3호선이였나 2호선이였나 언니집에 가는길이였는데 저녁7시정도였어요.. 어떤 남자가 내이상형에 너무 가까워
서 진짜 처음으로 용기내서 폰으로 그것도 인터넷 검색창에ㅋㅋ.,.
"저기마음에 들어서 그러는데 번호좀 주실 수 있으세요?"하니깐...안타깝게도 폰 보여주시는데
음탕이?♥라 저장된여자는 여친인것 같은데 보여주셔서..그 뒤로 뻘쭘하게 서있
었어요ㅠ그분은 노량진역에 내리신걸로 아는데
내생애 첨고백 용기낸건데...그래도 여자친구있다고 기본지키는모습은 멋지셨어요!!!
인연이 된다면 연락주고받고 싶네요...*^_^*
무튼 이거 혹시라도 보신다면...좋겠네요 너무 설렜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