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객우롱 피자보다 못한 고객 참네 어이가없어서

가나다201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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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같은 kt


한마디로 고객센터나 직영점이나 다 *판이라고 밖에는 말할 수 밖에 없네요


작년 12월28일 아들놈이 휴대폰을 분실하여 신고하고 분실폰 위치찾기서비스 신청하려다가 *나게 열받고 통화내역서 요청했다가 열받았는데 이제는 유심 등록하는데 물까지 먹이는데 증말 다 싸그리 쓸어다가 쓰레기 통에 쳐넣고 싶네요


도대체 뭐하는 회사인지 모르겠네요.

규정대로 한다면서 프로세서 대로 할 수 밖에 없다면서 사람 인간성 테스트하는 것인지 뭐가 규정이고 뭐가 프로세서인지 한 번 읊어 볼까요


1. 미성년자 분실휴대폰 위치찾기 서비스 불가능

미성년자가 분실시 이를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kt 고객센터 아마 당신들 규정대로라면 불가능 할 것입니다. 그렇죠?

보호자 주민등록증, 보호자 미성년자 기재되어 있는 주민등록등본, 미성년자 학생증까지 보내주어도 안되지요?

- 미성년자 학생증에 주민등록번호가 기재되어 있지 않다고 신분증 없으면 안된다고 하다가 그러면 여권이라도 제출하라고 하니 도대체 평상시 여권 만들어 놓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kt관계자 여러분들은 편하게 일하고 돈 많이 벌어 외국에 자주 나가니 다들 여권이 있겠지요?


1. 미성년자 통화내역열람 신청 불가능


뭐가 그리도 까다로운지 고객이 휴대폰 분실하여 통화내역열람하려니 그리도 골려 먹더니 재미있나요? 그러면서 870만명이나 되는 고객정보는 그렇게 쉽게 유출했나요?


이것도 미성년자는 불가능하다는게 규정이지요?


분실휴대폰 위치찾기 서비스가 불가능한 것처럼 이것도 안되겠지요?


1. 미성년자 보호자는 핫바지?


미성년자 보호자가 왜 필요한가요?

분명 가입시 보호자 인적사항 다 확인 했으면서 분실폰 위치찾기나 통화내역열람신청시 주민등록등본은 왜 보내달라고 *랄입니까?

kt는 심심하면 서류 보내달라고 합니까?

그리고 주민등록등본 미성년자 학생증  보호자 신분증 신청서류 다 보내주어도 본인과 통화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kt에 등록도 안되어 있는 전화번호(학교)로 전화걸어 미성년자 본인 확인한다고요?

미성년자 본인이 학생증 가지고 직접 가도 본인 확인이 안된다면서 이를 전화로 확인한다고요? 참 재주도 좋습니다. 눈 앞에서 보여도 확인 안된다면서 소리만 듣고 안다고요? 이게 무슨 개가 껌씹는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보호자가 그렇게 서비스 처리를 빨리좀 해달라고 부탁해도 안들어주더니 방금전 2014년 1월10일 시흥시 은행동 kt직영점에 아들이 분실신고 취소하고 유심사서 중고폰 등록하러 갔다가 미성년자가 학생증 제시하니까 학생증은 안되고 신분증 가지고 오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보호자 오라고 하네요.

왜요? 아들놈의 휴대폰 사용료 안 낼까봐 인적담보라도 다시 잡게요?

kt 당신들에게는 미성년자 보호자가 휴대폰 비용 내주는 핫바지로 밖에 안보이나요?


1. kt 직영점은 돈 되는 것 아니면 업무 안하나요?


2014년 1월 9일 오후 4시부터 5시 사이 아들놈이 부천남부역(심곡본동쪽) 앞 kt 휴대폰 직영점 3곳을 들렀습니다. 휴대폰 분실신고 취소하고 중고폰 등록하러 갔지요. 그런데 그냥 왔습니다.

왜 그냥 왔냐고요?

높으신 kt 관계자 분들이 무척 바쁘셨는가 봅니다.


한 곳은 자기들 밥 안 먹었다고 피자 먹어야 한다고 다음에 오라고 하고요

또 한 곳은 자기들 문 닫고 퇴근하여야 한다고 내쫒고요

또 한 곳은 분명 직영점인데 버젓이 오픈했다고 하면서 유심등록은 아니 된다고 하더라고요


허탈한 아들의 말을 듣는 순간 정말 쫒아가서 *패듯 패고 싶더라고요 근데 귀하신 분들한테 그러면 안 되겠지요?


1. kt는 직원들 교육 안하나요, 아니면 직원들마다 규정이 틀린가요? 그것도 아니면 규정이 없나요?


어떤 고객센터 상담원은 아무 말 안하다가 다른 고객센터 상담원은 미성년자 본인과 꼭 통화해야 된다고 하고, 어떤 고객센터 상담원은 학생증 된다고 했다가 다른 상담원은 학생증에 주민등록번호가 없어서 안된다고 하고, 또 어떤 직영점 직원은 학생증으로는 안되고 미성년자에게 신분증을 요구하고, 어떤 상담원은 여권을 제출하라고 하는데


왜 사람마다 이렇게 틀린 것입니까?


그리고 개인의 사생활 보호라고 하면서 통화내역서 신청시에는 미성년자 본인과 통화한다고 그리도 주장하면서 분실신고시  수발신 정지시에는 개인의 통신권을 박탈할 수도 있는데 보호자의 신고만으로 이를 처리해 주시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직영점의 근무 시간은 어찌 되옵니까?

오후 4시에서 5시사이가 직영점 직원들 점심시간 인가요 저녁식사 시간인가요?

아니면 문 닫고 퇴근하는 시간인가요?


그리고 고객에게 보내준다던 규정은 왜 아니 보내주시는지요?

분명 고객센터 상담원께서 보호자 제 이메일로 위치확인서비스 신청과 통화내역서 규정을 보내주신다고 하셨었는데 어찌 아니 보내 주시는지 아니면 규정이 없나요? 신청받는 상담원마다 규정이 다 틀려서 어느 것을 보내주어야 할지 아직도 고르는 중인가요?


1. kt  고객센터는 유선전화가 대표전화 1대 밖에 없나요?

- 이 상황은 김*정 팀장이 잘 아실거고요....


이번 아들놈의 휴대폰 분실로 인하여 kt 고객센터와 통화하다가 답답한 것은

첫째, 많은 상담원과 이야기하다보니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야 한다는 것 다시 말하면 분실폰 전담부서가 있다고 하면서 일반상담센터의 여러 상담원들에게 똑같은 이야기를 수차례 해야 한다는 것이었고

둘째, 일반 상담원과 이야기하다가 일반 상담원이 책임지기에는 어려운 이야기가 있어 책임자에게 확인해달라고 하면 자기가 하면 된다고 하다가 나중에 다른 상담원이 나서고 화가 나서 따지고 들면 그 때 좀 높은 직급의 사람이 나서고

셋째, 상담원에게 직통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면 자기네는 유선전화가 대표전화가 1대 밖에 없다고 합디다. 이쪽에서 전화하려면 그 지겨운 안내방송 다 듣고 매번 신원확인 하여야 하고 사람 참 지치게 하는데


정말 kt 고객센터는 유선전화가 대표전화 1대 밖에 없나요?

아니면 고객 지쳐 포기하라는 건가요?


아무튼 이번 아들놈이 휴대폰 분실하고서 접촉한 고객센터와 직영점의 대응에 실망을 넘어 분노가 치미네요. 고객센터와 통화하다가 그 엉터리 규정에 분실폰 위치찾기 서비스나 통화내역 확인서 신청 다 포기하고 이제 잊으려고 했다가 직영점의 실망스런 행태에 다시 글을올립니다.

그리고 최근 제가 가입한 휴대폰 회사 S모회사가 고객 응대가 좋다는 것을 첨언하고 kt의 자각을 바라면서 이 글이 단순 비방이 아님을 알리고자 아들놈 휴대폰 번호 일부를 노출하오니 제가 말도 안되는 비방이라면 K모회사는 조치를 취하셔도 무방합니다. 각오하고 있겠습니다.


kt의 회선을 사용하는 아들놈의 휴대폰은 010-2564-75**입니다.


그리고 여권이 없어 본인 확인이 안되는 아들놈 중고폰이라도 사용할 수 있게 유심 등록하는 절차나 방법을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통신사 이동하고 싶지만 이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고 또 kt가 얼마나 많은 위약금 폭탄을 날릴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