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25살이고 여자친구는 27살 입니다. 만난지는 한달 남짓 됐고,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취업준비생 그리고 여자친구는 직장인입니다. 사귀고나니 저도 연애를 몇번해봤지만 정말 놓치기싫을정도로 이렇게 푹 빠지고 좋았던 여자친구가 있을정도로 정말 사랑스럽고 좋습니다. 미칠듯이요 근데 제가 한개 마음이 걸리는게 있어서요,,, 제가 빚이 1600정도 있습니다. 여자친구도 저를 무척이나 좋아해줍니다. 저도 물론이고요... 제가 취직을 한다해도 지금도 많이 여자친구가 돈을 쓰는데 정말 미안합니다 저도 나름 쓰긴쓰는데 너무 힘드네요,, 서로 더 깊이 사랑하기전에 말을할까 합니다 여자친구에게... 갚아준다고해도 절대로 대신갚게 할 생각 전혀없습니다. 이건 믿어주세요 진짜 정말입니다. 근데 제가 걱정이되는건 여자친구가 저보고 헤어지자고 할까봐 두렵습니다. 물론 이별을 각오하고 말할까 한데 빚도 갚을거고 여자친구도 놓치기 싫습니다. 아니면 말을하지말고 취직을해서 나중에 저혼자 조용조용 갚을까 이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취직을 하게되면 어머니한테도 매달 돈을 드려야되서 그것또한 걱정입니다. 빚을 제대로 갚을수 있을지... 어머니한테 매달 돈을 안줘도 된다면 빚은 줄여나가고 갚을수 있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제가 처한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이별을 각오하고 여자친구를 놔 준다는 생각으로 더 깊이 사랑하기전에 빚이 있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꽁꽁 숨겨두었다가 나중에라도 천천히 빚을 갚아나갈까요?? 이래나 저래나 저로선 힘든 선택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진심어린 조언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댓글보고 수정 빚지게 된 이유는 자취를 하는데 학교를 같이 다니느라 생활비도 너무 쪼들리고 힘들어서 은행대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소액으로 300만원 정도 했는데 그게 점점 감당이 안되서 이지경까지 오게되었네요 철없는 제 행동의 한심한 결과입니다.
여자친구와 대출금... 어떻게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25살이고 여자친구는 27살 입니다.
만난지는 한달 남짓 됐고,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취업준비생 그리고 여자친구는 직장인입니다.
사귀고나니 저도 연애를 몇번해봤지만 정말 놓치기싫을정도로 이렇게 푹 빠지고 좋았던 여자친구가 있을정도로 정말 사랑스럽고 좋습니다. 미칠듯이요
근데 제가 한개 마음이 걸리는게 있어서요,,,
제가 빚이 1600정도 있습니다.
여자친구도 저를 무척이나 좋아해줍니다. 저도 물론이고요...
제가 취직을 한다해도 지금도 많이 여자친구가 돈을 쓰는데 정말 미안합니다 저도 나름 쓰긴쓰는데 너무 힘드네요,,
서로 더 깊이 사랑하기전에 말을할까 합니다 여자친구에게...
갚아준다고해도 절대로 대신갚게 할 생각 전혀없습니다. 이건 믿어주세요 진짜 정말입니다.
근데 제가 걱정이되는건 여자친구가 저보고 헤어지자고 할까봐 두렵습니다.
물론 이별을 각오하고 말할까 한데 빚도 갚을거고 여자친구도 놓치기 싫습니다.
아니면 말을하지말고 취직을해서 나중에 저혼자 조용조용 갚을까 이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취직을 하게되면 어머니한테도 매달 돈을 드려야되서 그것또한 걱정입니다.
빚을 제대로 갚을수 있을지... 어머니한테 매달 돈을 안줘도 된다면 빚은 줄여나가고 갚을수 있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제가 처한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이별을 각오하고 여자친구를 놔 준다는 생각으로 더 깊이 사랑하기전에 빚이 있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꽁꽁 숨겨두었다가 나중에라도 천천히 빚을 갚아나갈까요??
이래나 저래나 저로선 힘든 선택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진심어린 조언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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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지게 된 이유는 자취를 하는데 학교를 같이 다니느라 생활비도 너무 쪼들리고 힘들어서 은행대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소액으로 300만원 정도 했는데 그게 점점 감당이 안되서 이지경까지 오게되었네요 철없는 제 행동의 한심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