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저장방

박윤지201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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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격까칠한 말티즈 철수를 키우는 12살 소녀 사람입니다.
제작년 가을 우리는 운명적으로 만나 부비부비하며 살아가요 ㅠㅠ 엄청 밥두 안먹고 이불이나 침대에 쉬야를 마구마구 하고 ㅠㅠ 밥먹을때 사람음식에 엄청 관심도 가지구요 ㅠㅠ엄마 아빠는 눌 철수가 너무귀엽다 하시지만 전 사실...알아요..철수는 지맘대로에 고집불통에 성격삐뚫어진 아이란걸ㅋㅋㅋ 하지만 사진빨이 이녀석 은근 잘받아서 눈팅만 하다 올려 봐요
침대 밑에서 놀기를 좋아해요 ㅋㅋ
요즘은 배변판에 쉬도 잘하고 제법 말을 잘들어요 그리고 밥도잘먹고 ㅎㅎㅎ엄마말씀이 이제 울철수 다 자랐다고 하시는데...두살임 ㅡ.ㅡ 몸무게..3킬로...그램...폰으로 적는거라 힘들어서 오늘은 요까지 ..낼바요 ..ㅃ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