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을 상실한 인간들.......

침묵2014.01.11
조회16,144

서점을 몇년째 밈차해서 운영중인 영세 사업자 입니다.

물건때고 오니깐 가계가 이렇게 되었있네요...

우찌 장사해라고......ㅅ ㅂ

대충 이야기를 들어보니 서점과 인도 사이에 개인사유지가 몇평 있었나 봅니다.

하루에도 수십명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오고가는 곳인데 .......

아~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닌가요..?

어떤분이 시청에 민원을 넣었는지 보행자 보호 패스도 저딴식으로 처놓고 갔네요..

우라통이 치밀어서....  저 값어치도없는땅을 서점 임대인에게 사라고 권리행사를 하는것 같은데...

고래 싸움에 제대로 새우등 터졌네요....

우울합니다.... 처리 방법이 없을까요..???? 여러분~!!!!!

 

 

댓글 8

오래 전

Best진짜말이안나온다

흐요오오래 전

헐 이거 동명고앞이네... 여기 펜스왜설치됐나 했더니..... 힘내세요.....

12312오래 전

우리나라가 그렇지 뭐~~

오래 전

상황이 저랑 같네요! 저희집이 저런 길막 당했었습니다. 법적 소송까지 갔었구요.. 임대가 아니라 건물 주 입장이라 결국 저 땅을 땅주에게서 샀습니다. 법정가도 서로서로 잘합의보라고만 이야기해서 결국 그렇게 되었네요.

아뉴오래 전

뭐야 아오

s오래 전

헐...

잇흫오래 전

휀스도 중간에 열고 닫게 할 수 있는 문있는데..좀 만들어서 세우지 개념없다 ㄷㄷ

오래 전

진짜말이안나온다

adore오래 전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이렇게 인정없는 사회가되었나요 없는 길도 만들어주는데.... 참 할말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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