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계신가요
#프롤로그#
-등장인물-
김종인:22세 철벽남. 시크함. 가끔 애교있다. 웃음이 매력적임. 한화연을 좋아한다.
한화연: 22세웃음이많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조용하게지낸다. 그래서 친구가 별로 없었지만 종인덕분에 점차 활발해지기 시작한다. 종인을 좋아한다.
최나영:종인을 좋아한다. 한화연을 라이벌로 생각하여 화연을 못살게 군다.
※등장인물의 이름 김종인은 이름과 성격정하기가 힘들어 이름하고 성격만빌려왔습니다. 김종인군께 양해드리며 김종인군의 실제 직업이나 인물관계와 스토리는 아무 상관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욕※설※주※의
1. 화자(글의 대상)는 화연.
화창하다. 기분 좋다. 컨디션 짱. 굿굿굿!
나:히힛
난 오늘도 바보같이 혼자 웃음을 터뜨린다.
종인:너 또 혼자 쳐웃냐
종인의 말을 듣고 나는 입을 삐쭉 내민다
나:아 시ㅂ 왜 혼자 쳐웃으면 안되냐
종인:헐 얘 욕해 흐허하하
나: 아진짜 지도 막 쳐웃네
이곳은...지방의 정말 구린 대학교다 전교생이 고작 1000명... 하긴 시골치곤 많은편이지.
ㄴ교수: 과제펴놓으세요
나:헐? 과제있었어?
종인:몰랐냐 하이고 바보새끼
나:아 시ㅂ 어떻하지?
울쌍을 짓고있던 그때,
종인: 자 내꺼랑 잠깐 책 바꿔라
종인은 과제를안 한 내 책과 과제를 한 자신의 책을 바꾸었다
나:그럼 너는 어쩌게?
종인: 여자가 쪽팔리게 혼나는것보단 낫잖아.
ㄴ교수:김종인 너 왜 숙재안해왔냐?
종인:죄송합니다. 어제 알바가 늦게끝나서.
ㄴ교수:아니 이게 말이나 돼? 니네가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대학생을 내가 왜 검사해야해? 제발 니네가 알아서 해와라 알갓냐?
학생들:네
ㄴ교수:너는 끝나고 교무실와라 김.종.인
종인:네.
수업이끝나고 종인이가 돌아왔다
나:헐 미안해 나 때문에...
종인:너가 혼나는것보단 나아 너가 혼났으면 너 질질 짰을가잖아
나:아놔 말을 해도 예쁘게할것이지 왜 이따구로하냐? 제대로 안하나 앙? 실쉬!
종인: 아이고 잘~알겠수다 캡틴선생 크허하하
그때 앞자리에 있던 나영이 말을 건다.
나영:종인...아
종인:왜
웃던 종인의 얼굴이 굳어졌다. 나에겐 어색한 종인이었다.
나영:이것...좀 읽어줄래?
나영은 종인에게 편지를 건낸다
종인:싫어.꺼져.
나:야 말이 너무 심한거아냐?
종인:알바야? 간섭하지마
무섭다...이런종인...이럴때마다 종인이 아닌것 같다.
나:시ㅂ...말이너무심하잖아
나영이간다. 나영이 가고나서 종인은 입을 뗀다
종인:미안해... 맘 많이 상했지? 미안해 진짜로 미안해...
입이 삐죽 튀어나온 나를 달래며 종인은 나에게 살갑게 대해준다.
2.집에가는길 화자는 종인.
나:화연아 우리 언제부터 친해진거지?
화연: 아놔 그것도 기억못해? 우리1학년때만났잖아
나:나하나도 기억안나 ㅋㅋㅋ
화연: 내가 말해줄게 ㅋㅋㅋ
3. 과거회상 화자는 종인.
아이들에게 둘러쌓여있는나. 하지만 나는 다른 아이들에게 아무런 관심도 주지않는다. 내 눈에는 맨 뒤쪽 구석자리에 앉아있는 화연밖에는 보이지않는다.나는 화연에게 다가가려한다.
1:야 쟤한테 가지마
나:왜
1:그냥...쟤랑말하지마 물어봐도 대답안할걸?
나:니가그걸 어떻게 알아
나는 이애의 말을 무시하고 그대로 화연에게 간다.
나:야 한화연
화연은 나를 슥보더니 다시 하던일을 한다.
나:한화연!
화연은 아랑곳 하지않고 그대로 하던일을 계속한다.
나:무시까?
화연:풉
나:비웃어?
화연:흐흐흫흐
나:왜웃는건데
화연:말투가안어울려말투고쳐
나:너가뭔데 이래라저래라야
화연:알바냐새꺄?
나:흐허하하 참나 내 말투가 안어울린다고?
화연:응
나는 문득 궁금해진다.
나:ㄴ...나는 무슨말투가 어울리는데?
화연:부드러운 말투.
나:너한테만 그렇게해줄게.
그순간 나는 놀랐다. 화영이 웃는것은 처음봤다. 그때부터 나는 화연과 친해지게되었다.
잼있었나요~? 조금 지루하실까봐 요약좀 할게요
요약: 종인과 화영은 대학교입학초기부터 친했다.화연이과제를 해오지 않자 종인은 자신의 책과 화영의 책을 바꾸어준다. 그때문에종인은 화영대신 선생님께 꾸중을 듣는다.그때 나영이 종인에게.편지를.읽어달라고 부탁하지만 종인은 단호하게 거절한다.(여기서 종인은 다른아이들과 화영에게 대하는 행동이 다르다는걸 느낄수 있죠) 수업이 끝나고, 종인과 화영은 우연히 과거에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과거에 화연은 존재감이 없고 조용한 아이었지만 종인은 그런 화연이 자꾸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화연에게 말을 걸게되고 화연이 밝고 웃음많은 아이란걸 알게된다.그와동시에 친해지게 된다.
잘지내고계신가요
#프롤로그#
-등장인물-
김종인:22세 철벽남. 시크함. 가끔 애교있다. 웃음이 매력적임. 한화연을 좋아한다.
한화연: 22세웃음이많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조용하게지낸다. 그래서 친구가 별로 없었지만 종인덕분에 점차 활발해지기 시작한다. 종인을 좋아한다.
최나영:종인을 좋아한다. 한화연을 라이벌로 생각하여 화연을 못살게 군다.
※등장인물의 이름 김종인은 이름과 성격정하기가 힘들어 이름하고 성격만빌려왔습니다. 김종인군께 양해드리며 김종인군의 실제 직업이나 인물관계와 스토리는 아무 상관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욕※설※주※의
1. 화자(글의 대상)는 화연.
화창하다. 기분 좋다. 컨디션 짱. 굿굿굿!
나:히힛
난 오늘도 바보같이 혼자 웃음을 터뜨린다.
종인:너 또 혼자 쳐웃냐
종인의 말을 듣고 나는 입을 삐쭉 내민다
나:아 시ㅂ 왜 혼자 쳐웃으면 안되냐
종인:헐 얘 욕해 흐허하하
나: 아진짜 지도 막 쳐웃네
이곳은...지방의 정말 구린 대학교다 전교생이 고작 1000명... 하긴 시골치곤 많은편이지.
ㄴ교수: 과제펴놓으세요
나:헐? 과제있었어?
종인:몰랐냐 하이고 바보새끼
나:아 시ㅂ 어떻하지?
울쌍을 짓고있던 그때,
종인: 자 내꺼랑 잠깐 책 바꿔라
종인은 과제를안 한 내 책과 과제를 한 자신의 책을 바꾸었다
나:그럼 너는 어쩌게?
종인: 여자가 쪽팔리게 혼나는것보단 낫잖아.
ㄴ교수:김종인 너 왜 숙재안해왔냐?
종인:죄송합니다. 어제 알바가 늦게끝나서.
ㄴ교수:아니 이게 말이나 돼? 니네가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대학생을 내가 왜 검사해야해? 제발 니네가 알아서 해와라 알갓냐?
학생들:네
ㄴ교수:너는 끝나고 교무실와라 김.종.인
종인:네.
수업이끝나고 종인이가 돌아왔다
나:헐 미안해 나 때문에...
종인:너가 혼나는것보단 나아 너가 혼났으면 너 질질 짰을가잖아
나:아놔 말을 해도 예쁘게할것이지 왜 이따구로하냐? 제대로 안하나 앙? 실쉬!
종인: 아이고 잘~알겠수다 캡틴선생 크허하하
그때 앞자리에 있던 나영이 말을 건다.
나영:종인...아
종인:왜
웃던 종인의 얼굴이 굳어졌다. 나에겐 어색한 종인이었다.
나영:이것...좀 읽어줄래?
나영은 종인에게 편지를 건낸다
종인:싫어.꺼져.
나:야 말이 너무 심한거아냐?
종인:알바야? 간섭하지마
무섭다...이런종인...이럴때마다 종인이 아닌것 같다.
나:시ㅂ...말이너무심하잖아
나영이간다. 나영이 가고나서 종인은 입을 뗀다
종인:미안해... 맘 많이 상했지? 미안해 진짜로 미안해...
입이 삐죽 튀어나온 나를 달래며 종인은 나에게 살갑게 대해준다.
2.집에가는길 화자는 종인.
나:화연아 우리 언제부터 친해진거지?
화연: 아놔 그것도 기억못해? 우리1학년때만났잖아
나:나하나도 기억안나 ㅋㅋㅋ
화연: 내가 말해줄게 ㅋㅋㅋ
3. 과거회상 화자는 종인.
아이들에게 둘러쌓여있는나. 하지만 나는 다른 아이들에게 아무런 관심도 주지않는다. 내 눈에는 맨 뒤쪽 구석자리에 앉아있는 화연밖에는 보이지않는다.나는 화연에게 다가가려한다.
1:야 쟤한테 가지마
나:왜
1:그냥...쟤랑말하지마 물어봐도 대답안할걸?
나:니가그걸 어떻게 알아
나는 이애의 말을 무시하고 그대로 화연에게 간다.
나:야 한화연
화연은 나를 슥보더니 다시 하던일을 한다.
나:한화연!
화연은 아랑곳 하지않고 그대로 하던일을 계속한다.
나:무시까?
화연:풉
나:비웃어?
화연:흐흐흫흐
나:왜웃는건데
화연:말투가안어울려말투고쳐
나:너가뭔데 이래라저래라야
화연:알바냐새꺄?
나:흐허하하 참나 내 말투가 안어울린다고?
화연:응
나는 문득 궁금해진다.
나:ㄴ...나는 무슨말투가 어울리는데?
화연:부드러운 말투.
나:너한테만 그렇게해줄게.
그순간 나는 놀랐다. 화영이 웃는것은 처음봤다. 그때부터 나는 화연과 친해지게되었다.
잼있었나요~? 조금 지루하실까봐 요약좀 할게요
요약: 종인과 화영은 대학교입학초기부터 친했다.화연이과제를 해오지 않자 종인은 자신의 책과 화영의 책을 바꾸어준다. 그때문에종인은 화영대신 선생님께 꾸중을 듣는다.그때 나영이 종인에게.편지를.읽어달라고 부탁하지만 종인은 단호하게 거절한다.(여기서 종인은 다른아이들과 화영에게 대하는 행동이 다르다는걸 느낄수 있죠) 수업이 끝나고, 종인과 화영은 우연히 과거에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과거에 화연은 존재감이 없고 조용한 아이었지만 종인은 그런 화연이 자꾸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화연에게 말을 걸게되고 화연이 밝고 웃음많은 아이란걸 알게된다.그와동시에 친해지게 된다.
재미지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