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이이모 조카 강산이네4

강산이엄마2014.01.11
조회504

( 자다가  지그림자 보고  짖고 난리 부리는.......... 그림자가 먼지 모를테니까..

   그냥 웃었죠...........귀염♥)

 

 

안녕하세요.

하루에 두번을 쓰게되네요..

빨리 애들 소개를끝내려는 맘에.....하하하하....ㅈㅅ..

 

저희막내.

강이... 치와와ㅋㅋㅋ...

강이도  산이 샀던 애견샵을 갔죠,

물론 다른곳도 둘러 보았고, 근데 딱히..... 근데

왼걸.... 이래이쁜아이를  언니가 저렴하게 해주신다는거에요ㅜㅜㅜㅜ

흰강아지 정말 키우고싶었음....욕망.......후하

 

 

처음 집으로 온날 찍은사진.

너무 이쁘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앙... 물고 빨았다는..

산이애기때 입은 옷이  딱!!!!!맞더라구용....

 

근데 걱정은 되더라구요... 산이 질투가 많은데 혹시 싸우지는 않을까..

처음에  대려왔을때는 울타리에 넣어뒀는데  어찌나 산이가 앞에서 울던지,

걱정은 되었지만  풀어줬더니... 어찌나 잘노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이가 산이이겨요.  애기때는 산이가 저준거 같은데 지금은 아닌듯 ㅡㅡ 쪼는듯...

 요로코롬..... 사이좋게♥♥

강이가;;;;;; 먹는데 너무 욕심이 많아서 주면 주는데로...

이빨도 없는게  산이 밥을 뺐어 먹었다는,...켁켁 거리면서

 

 

아무튼 정말 많이 구속했음 둘이서 날가지겠다고.

후......... 인기좋았는데 이때는..... 그립구려

 

 

침대올려주게나........ 다리가잛아 못올라간다네....

 

 

 

님들..... 체리아이 라고 아세요?...

쫑이를 키우면서  아파서 병원간적 한번 없던... 글쓴이에게

뚜둥....

집에온지 일주일후... 눈이 붓고 눈커플이 밖으로 나와서.. 너무 아파하는거에요.

건들면 시껍하고... 처음에  산이랑 장난치다가 다쳤나.. 싶어서

병원에 갔죠.

근데 왼걸.... 생전처음 듣는  체리아이라는  병.

눈안에 눈꺼플 이 두개인데 하나가 밖으로 돌춘되는병.

약으로 안되면 수술.... 아직 태어난지 3달도 안된애한테 수술은...아닌거 같아서

약을 처방받고 왔는데.. 낳기는 개뿔ㅜㅜㅜㅜㅜㅜㅜ완전슬펐다는....

수술을 결정하고 입원시키고 오는데... 어찌나 슬프던지..

웃기지만 울었습니다.

저  먹보가..... 케이지에 갇혀서 낑낑 거리는거 보니....후..

아무튼... 깔대기 끼고 한달??? 정도  약넣고 약먹이고 고생고생....

글쓴이 에게 와서 이렇게 된게 아닌가 하는마음에  신경을엄청 썼죠. 미안도하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걱정과 다르게 너무~~~~~잘지내주더라고요.

먹는것도 여전히 밝히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언니랑 카페를갔는데, 물론 애들이랑...

와우.... 남들이 보면 밥안주는것 처럼... 허겁지겁....

누가 뺐어먹을가봐...........후.......

그러지마.....쪽팔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지금은 안그래용^*^^^^ 예전에는 집에제가 없으니...  밥을 제가 줘야지만

먹을수있으니  허겁지겁 이였는데  요즘은 집에 다있구...  밥그릇에 언제나 밥이

가득 있으니 자기먹고 싶은만큼만 먹고 안먹더라구요?..

아무튼.. 쫌 속상했음....

 

 

 

 

 

지금은 본집에 들어온후.

너~~~무잘지내고 있어요^^^^^

아직까지 제스토커 기는 하지만...ㅋㅋㅋ

자다가도 제가 일어나서 어디가면 따라와서 확인하고 만져주면 다시

자기방으로 돌아가요.

미춰버리겠음..... 화장실 문도 요즘열고 쳐다보고가요...

부끄럽게...... 엄마도 여잔데...................☞☜

 

 

마지막으로  애들과 본집들어온지 얼마안되었을때...

글쓴이 아버지가  피자로 애들약올리는.........ㅋㅋㅋ

강이... 계단대줬는데도 ㅠㅠㅠㅠ  다리가 짧아서..

침대로 못올라가는.... 이날완전 울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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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히 쫑이네는  이렇게 그럭저럭 웃으면서 잘지네용♥

처음에 강아지3마리.........헉... 미쳤다 ㅠㅠㅠㅠ

어찌키우지..... 쫑이는 어떡하지.......... 아...

오만가지 생각과 걱정이 많았는데.

사람은  닥치면 다하기나름... 글쓴이 부모님도 많이 좋아해주시고

똥오즘..... 가끔 다른곳에 싸고있는  산이도 이뻐해주시고

잘지네용.... 걱정과는다르게,

 

책임지려고 대려온아이들...  컸다고 못나졌다고  내사정이 여의치 않는다고

버린다던가.... 방치해두는분들...  죽어서 지옥갑니다.

이쁘다고 혹해서 산다던가, 귀여워서... 가아닌   한가족으로 함께

죽을때까지 책임지실수 있다면........

저희가 아이들을 대려올때 든돈보다...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느낄수있는

그행복은  돈으로 어찌하지를 못하니까요.^^^^^....

 

말이 많았다면............ㅈㅅ.................ㅜ3ㅜ

 

 

앞으로 종종  아이들 어떡해 지내는지  올릴거에용

뜨끈뜨끈한 사진으로다가....ㅋㅋㅋㅋㅋㅋ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