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조여 죽어가던 연이 살아났어요-임보*입양처 찾습니다

아름방송2014.01.11
조회6,016

연이 / 미니백구  여아 / 2살추정 /    8 kg  / 중성화 완료

 

문산지역 공장지대에 이사가면서 버려진 아이들

공장이전으로 많은 아이들이 버려졌고...

미군들이 쓰던 빈공터에 숨어 버려진 아이들끼리 모여 살았으나..

대다수 아이들이 없어지거나 사망

 

연이도 주인이 공장 이전하면서 어릴때 버린듯해요.

어릴때 했던 목줄을 풀어주지않아..성견으로 자라면서

나이론목줄이 목을 파고들어 목이 썩어가고 있었어요.

체격이 커지며... 목줄은 더깊이 파고들어 연이의 목숨을 조여가고 있었습니다.

 

상처와 두려움이 너무깊어 구조할때 많이 어려웠지만..

다행이 구조되어 치료도 잘 받고 회복도 빠르네요.

사람을 잘 따르지 않고 무서워해요.

케이지에서 그냥 소리없이 웅크리고만 있어요.

 

마음을 여는데..시간이 좀 필요할거 같습니다.

스스로 다가올때까지 기다려주셔야해요.

부디 따듯하게 품어주실분 나타나길 바랍니다.

 
010-6282-0700  (임보 *입양처 찾습니다)

 

 

 

 

 

 

 

 

 

댓글 5

서동은오래 전

Best아..... 정말로 정말로 돈 착실히 벌어 전원주택가야지. 정말 . 내가 다 데려올거다 정말 가슴이픈아이들 .... 아... 지금은 그런 능력 안되는게 너무......

랄라오래 전

진짜 나중에 독립해서 강아지나 고양이 키울때 절때 분양샾에서 작은 애들 데려오지 말아야지 ㅠ 보듬어줘야하는 아가들 찾아서 데려와야지 ㅠㅠ

꽃군이오래 전

얼마나아프고괴로웠을까 ㅠ 부디좋은분만나앞으로는행복한일만있었으면좋겠다

서동은오래 전

아..... 정말로 정말로 돈 착실히 벌어 전원주택가야지. 정말 . 내가 다 데려올거다 정말 가슴이픈아이들 .... 아... 지금은 그런 능력 안되는게 너무......

안냥오래 전

마음나네요.. 도움도 못되면서 마음만 아프다고 자판만 두드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꼭 좋은 분한테 연락 오길 기도해요

오래 전

꼭 좋은 분 만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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