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처음 글을 써보는 23녀자 이에요뭐 음슴체로 많이 쓰시던데 전 .... 부끄러우니까 음슴체로 쓰겠어요!!!ㅎㅎ 스압조심조심 본론 Start! 제가 2013년 9월 달에 한국을 떠나서 호주에서 생활하기 시작했음 그래서 핸드폰 처리하려구 대리점을 갔음!! 나의 결심은 좀 비싸게 주고산 옵G라서 만약 정지하고 다시 한국에 와서 계통하면 한달에 기계값 3천원? 그정도 빠져나가던 것이 3만원 정도씩 기계값을 내야한다고 들었기에!!! 겁나 쿨하게 엄마한테 내 핸드폰을 양도하기로 맘먹음!! 우리 엄마님의 폰은....예전예전 고유 물품 폰이었음 해외나가면 전화나 문자를 잘 못할 것 같으니 나랑 카톡으로 안부를 주고받자고 하루종일 떼를 쓰고 해서 엄마님과 협상을 맺음 그 날 정확히 기억함 내가 출국하던 날 명의변경하러가는데 비가 엄청 쏟아짐 그래서 아침부터 엄마의 쓴 잔소리와 함께 대리점을 감 개업 한 지 얼마 안된 것인지 완전 깨끗한 KT대리점. 딱 들어가니 남자 3명이 있었음 그래서 내가 들어가서 "이거 제가 쓰던 핸드폰인데 명의이동하려구요" 이때부터 시작됨... 그 사람들의 눈초리는 돈도 안되는 거 귀찮게 하는 거 왔다는 .... 확실히 그런건 아니지만 그들의 눈초리는 우리를 반기는 눈초리는 아니였음 그래도 나는 빨리 하구 공항으로 가야했기에 "이거 명의이동 하는데요 이거 번호를 저희 엄마 번호로 바꿔 주시고 저는 이제 핸드폰을 한국에서 안쓸거라서 제 번호는 아예 없애주세요." 이렇게 말함!! 진짜 거짓말 안보테고 이렇게 말함 그리고 무슨 서류를 종이에 안쓰고 태블릿 PC에 다하고 싸인도 다 거기다가 함. 그래서 이상하지만 그냥 넘김...요즘은 태블릿PC로 별걸 다하니까 그리고 중간중간 답답터졌지만 다 되었다고함. 그래서 나는 "USIM 칩 꺼낼게요 꺼내주세요."이렇게 말함 옵G는 뒤에 못뜯음 무슨 나사같은 걸로 눌러야 유심칩 나오는데 그걸 잃어버려서 열어달라고함. 그리고 다 됐다고 해서 나는 정말 다 됐냐고 이제 집에가도 되냐구 한번 더 물어본 후 유심칩 챙기고 뭐 따로 주는 것 없이 그대리점을 나옴. 근데 지금 사건 터짐 엄마가 카톡으로 딱 3글자 보냄 전화해 그래서 전화를 함 내용을 들어보니 갑자기 요금청구서? 그게 날라왔는데 나의 한국에서 썼던 번호로 3개월 요금이 미납되었으니 이제 핸드폰 정지된다는 통지서였음 엥?엥??엥??? 이게 뭔소리임 분명 내번호는 9월달에 없어졌는데....읭? 그때 엄마의 목소리는 깊은 빡침이 묻어나고 있었음..... 미납요금이 26만원이라고함.....ㅎㄷㄷ 26만원이 작은 돈은 아니지 않음? 그래서 우리엄마는 물어보러 그 문제의 대리점을 감 알고보니 그 미친대리점이 핸드폰 하나에 엄마 명의 나님의 명의 고러니까 한 핸드폰에 두 개의 번호를 해놓은것임!!!! 그래서 내 번호는 핸드폰 없이 그냥 유령번호로 62요금제 내가 썻던것과 부과세 이런 것들이 다 나가고 있었던것임!!! 대리점이 그래서 미안하다고 돈 물어주겠다고 했으면 이렇게 열 안 받았음 BUT!!!!!!!!!!!!!!!!!!! 그 대리점에서는 손님들이 원한대로 우리는 해준 것이다 이따구로 우리엄마님에게 짓거려됨. 우리엄마 욱함!!! 화를 냈다고함 "우리가 아이가 해외를 나가서 아예 번호 없애달라고 했지 언제 한 핸드폰에 이렇게 해달라고했어욧!!!" 이런 식으로 화냈을 거라고 생각됨...... 근데 이자식들이 자기네들은 우리가 해달라는 대로 해줬다고만함 그래서 엄마는 짜증나서 그 대리점을 나갔다고함 그날은 1월 2일이었음 오전에 찾아가서 그랬는데 오후에 보니까 슬그머니 내 번호를 정지시켜놓았던것임!!! 우리엄마가 핸드폰에 대한 것을 잘 못하니까 우리언니님한테 부탁했다고함. 이 모든 이야기를 들은 언니도 깊이 빡침 그래서 언니가 KT 본사에 전화를 해봄 KT에서는 우리가 명의변경했을 때 썼던 서류를 갖고오라함 그러면 자기네 본사에서는 돈을 물어줄 수 없다고함. 그래서 우리는 태블릿 PC로 해서 우리에게 없다고 했음 그리고 그 다음다음 날 우리언니와 우리엄마님은 화가 겁나게 난 상태로 더러운대리점으로감 나보고 미리 카톡으로 "카톡하면 바로 전화해라" 이런 카톡도 남김 그러더니 바로 카톡이옴 . 바로 잽싸게 전화함 그랬더니 그 대리점 한놈이 나한테 "얘기해보세요" 싸가지 없게...... 그래서 난 그래도 내가 어리고 하니 예의 갖춰서 얘기를 시작함 "엄마한테 전화로 모든 이야기를 들었어요. 근데 제가 그날 확실히 기억합니다.비가 엄청오는날에 제가 엄마랑 12시 쯤에 갔죠? 그래서 명의 변경을 해달라고했죠?그리고 제가 해외로 나갈 거라고 여러번 말씀드렸죠? 그래서 제 번호를 아예 없어주세요라고말씀드린거 기억안나세요? 그리고 언니한테 들었는데 저희엄마 명의 변경이 아니라 신규가입으로 하셨다고 하던데요 그건 뭔소리에요?" 이렇게 말을함 명의이동을 신규가입으로함....일을 똥같이 함!!!!!!!!! 그랬더니 나보고 그놈이 "명의이동 그건 나중에 말하고 저희는 번호 지워달라는 것을 들은 적이없어요.해외로 나가신다는 것을 들었는데 번호 없애 달라는 말은 안하셨잖아요" 대충 이런식으로 말을함... 화가났음. "아니 번호지워달라고 몇번씩 얘기를 했는데 그걸 못들으신거면 손님말을 귓등으로도 안들은거에요? 하나는 듣고 하나는 안들었다는게 말이안되잖아요 해외나가니까 번호 아예 없애달라고 했는데 말이 안되잖아요" 이렇게 말하다가 그 놈이 나한테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언니분하고 엄마분하고 얘기하는 거랑 똑같네요 전화 바꿔드리겠습니다" 하면서 전화를 끊음.....고의인지 실수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나님의 상황은 친구님과 만남 중에 있었는데 열받아서 씩씩거림 그리고 한참 뒤에 다시 언니님의 카톡이 옴 "전화해" 그래서 전화를 받음 그 내용은 그 대리점에서 지네들이 해외간다는 것을 들었는데 번호지워달라는 소리는 끝까지 안했다고 우겨됨. 그리고 엄마님 가만히 있다가 겁나게 화나갖고 언성이 좀 높아졌다고 하는데 그 놈도 같이 높이면서 엄마한테 삿대질하고 심지어 엄마 말하는데 뒤에 방이 있었는데 의자끌고 그 방으루 문닫고 들어갔다고함. 그래서 침착한 우리언니님이 "솔직히 상식적으로 사람이 해외나간다고 핸드폰 대리점에 온거면은 당연히 정지 아니면 해지 시켜달라고 생각안드세요?" 이렇게 물어봤다함. 대답은 "저희 상식이 거기까지 안되나 봅니다" 이런식으로 비꼬았다고했음 그래서 그날 또 해결을 못보았음 그날 나도 욕 겁나 쳐먹음..... 무슨 핸드폰 처리 그 따구로 하고 해외로 날라버리냐면서...... 할튼 그게 문제가 아니였음 우리집 여자들 다 화가 이빠이 나서 소비자고발에 신고하려고했음 솔직히 26만원 어떻게 생각하면 크고 어떻게 생각하면 작은 돈이지만 그놈들 태도 영 짜증나고 억울하기도해서 끝까지 가보기로함 소비자고발에 물어봤더니 이런 케이스가 흔해서 제대로 처리가 되지 않은 것이라고함.... 분이 안풀림 KT본사 겁나게 따져됨 이따구로 서비하는데 어떻게 뭔 조치 없냐고 막 물어봄 답은.... "지금 상황이 모든 것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서 딱 증명될 것이 없어서 저희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저희 본사에서는 8만원 정도는 보상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치는 페널티 밖에 줄 수가 없네요 ." 이런식으로 말했다고함..... 진짜 지네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도 않으며 무조건 우리가 말안했다고 우기는 대리점.... 제가 제대로 보지는 않고 전화로 들었지만 엄마한테 버릇없이 굴었다고함ㅠㅠ 언니님이 말해준 인상착의를 들어보니 그 때 일처리 했던 사람이 맞던데ㅜㅠ 너무 속상함.... 이 대리점 엿 먹이고 싶은데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ㅜㅠ
KT대리점 일처리 때문에 생돈나가요ㅠㅠ
판에 처음 글을 써보는 23녀자 이에요
뭐 음슴체로 많이 쓰시던데 전 .... 부끄러우니까 음슴체로 쓰겠어요!!!ㅎㅎ
스압조심조심
본론 Start!
제가 2013년 9월 달에 한국을 떠나서 호주에서 생활하기 시작했음
그래서 핸드폰 처리하려구 대리점을 갔음!!
나의 결심은 좀 비싸게 주고산 옵G라서
만약 정지하고 다시 한국에 와서 계통하면 한달에 기계값 3천원? 그정도 빠져나가던 것이
3만원 정도씩 기계값을 내야한다고 들었기에!!!
겁나 쿨하게 엄마한테 내 핸드폰을 양도하기로 맘먹음!!
우리 엄마님의 폰은....예전예전 고유 물품 폰이었음
해외나가면 전화나 문자를 잘 못할 것 같으니 나랑 카톡으로 안부를 주고받자고
하루종일 떼를 쓰고 해서 엄마님과 협상을 맺음
그 날 정확히 기억함
내가 출국하던 날 명의변경하러가는데 비가 엄청 쏟아짐
그래서 아침부터 엄마의 쓴 잔소리와 함께 대리점을 감
개업 한 지 얼마 안된 것인지 완전 깨끗한 KT대리점.
딱 들어가니 남자 3명이 있었음
그래서 내가 들어가서
"이거 제가 쓰던 핸드폰인데 명의이동하려구요"
이때부터 시작됨...
그 사람들의 눈초리는 돈도 안되는 거 귀찮게 하는 거 왔다는 ....
확실히 그런건 아니지만 그들의 눈초리는 우리를 반기는 눈초리는 아니였음
그래도 나는 빨리 하구 공항으로 가야했기에
"이거 명의이동 하는데요 이거 번호를 저희 엄마 번호로 바꿔 주시고 저는 이제 핸드폰을
한국에서 안쓸거라서 제 번호는 아예 없애주세요."
이렇게 말함!! 진짜 거짓말 안보테고 이렇게 말함
그리고 무슨 서류를 종이에 안쓰고 태블릿 PC에 다하고 싸인도 다 거기다가 함.
그래서 이상하지만 그냥 넘김...요즘은 태블릿PC로 별걸 다하니까
그리고 중간중간 답답터졌지만 다 되었다고함.
그래서 나는 "USIM 칩 꺼낼게요 꺼내주세요."이렇게 말함
옵G는 뒤에 못뜯음 무슨 나사같은 걸로 눌러야 유심칩 나오는데 그걸 잃어버려서 열어달라고함.
그리고 다 됐다고 해서 나는 정말 다 됐냐고 이제 집에가도 되냐구 한번 더 물어본 후
유심칩 챙기고 뭐 따로 주는 것 없이 그대리점을 나옴.
근데 지금 사건 터짐
엄마가 카톡으로 딱 3글자 보냄
전화해
그래서 전화를 함
내용을 들어보니 갑자기 요금청구서? 그게 날라왔는데
나의 한국에서 썼던 번호로 3개월 요금이 미납되었으니 이제 핸드폰 정지된다는
통지서였음
엥?
엥??
엥???
이게 뭔소리임
분명 내번호는 9월달에 없어졌는데....읭?
그때 엄마의 목소리는 깊은 빡침이 묻어나고 있었음.....
미납요금이 26만원이라고함.....ㅎㄷㄷ
26만원이 작은 돈은 아니지 않음?
그래서 우리엄마는 물어보러 그 문제의 대리점을 감
알고보니 그 미친대리점이 핸드폰 하나에 엄마 명의 나님의 명의
고러니까 한 핸드폰에 두 개의 번호를 해놓은것임!!!!
그래서 내 번호는 핸드폰 없이 그냥 유령번호로 62요금제 내가 썻던것과 부과세 이런 것들이 다 나가고 있었던것임!!!
대리점이 그래서 미안하다고 돈 물어주겠다고 했으면 이렇게 열 안 받았음
BUT!!!!!!!!!!!!!!!!!!!
그 대리점에서는 손님들이 원한대로 우리는 해준 것이다
이따구로 우리엄마님에게 짓거려됨.
우리엄마 욱함!!! 화를 냈다고함
"우리가 아이가 해외를 나가서 아예 번호 없애달라고 했지
언제 한 핸드폰에 이렇게 해달라고했어욧!!!"
이런 식으로 화냈을 거라고 생각됨......
근데 이자식들이 자기네들은 우리가 해달라는 대로 해줬다고만함
그래서 엄마는 짜증나서 그 대리점을 나갔다고함
그날은 1월 2일이었음 오전에 찾아가서 그랬는데
오후에 보니까 슬그머니 내 번호를 정지시켜놓았던것임!!!
우리엄마가 핸드폰에 대한 것을 잘 못하니까 우리언니님한테 부탁했다고함.
이 모든 이야기를 들은 언니도 깊이 빡침
그래서 언니가 KT 본사에 전화를 해봄
KT에서는 우리가 명의변경했을 때 썼던 서류를 갖고오라함
그러면 자기네 본사에서는 돈을 물어줄 수 없다고함.
그래서 우리는 태블릿 PC로 해서 우리에게 없다고 했음
그리고 그 다음다음 날 우리언니와 우리엄마님은 화가 겁나게 난 상태로 더러운대리점으로감
나보고 미리 카톡으로 "카톡하면 바로 전화해라" 이런 카톡도 남김
그러더니 바로 카톡이옴 . 바로 잽싸게 전화함
그랬더니 그 대리점 한놈이 나한테
"얘기해보세요"
싸가지 없게......
그래서 난 그래도 내가 어리고 하니 예의 갖춰서 얘기를 시작함
"엄마한테 전화로 모든 이야기를 들었어요. 근데 제가 그날 확실히 기억합니다.
비가 엄청오는날에 제가 엄마랑 12시 쯤에 갔죠? 그래서 명의 변경을 해달라고했죠?
그리고 제가 해외로 나갈 거라고 여러번 말씀드렸죠? 그래서 제 번호를 아예 없어주세요라고
말씀드린거 기억안나세요? 그리고 언니한테 들었는데 저희엄마 명의 변경이 아니라
신규가입으로 하셨다고 하던데요 그건 뭔소리에요?"
이렇게 말을함
명의이동을 신규가입으로함....일을 똥같이 함!!!!!!!!!
그랬더니 나보고 그놈이
"명의이동 그건 나중에 말하고 저희는 번호 지워달라는 것을 들은 적이없어요.
해외로 나가신다는 것을 들었는데 번호 없애 달라는 말은 안하셨잖아요"
대충 이런식으로 말을함...
화가났음.
"아니 번호지워달라고 몇번씩 얘기를 했는데 그걸 못들으신거면 손님말을 귓등으로도 안들은거에요? 하나는 듣고 하나는 안들었다는게 말이안되잖아요 해외나가니까 번호 아예 없애달라고 했는데 말이 안되잖아요"
이렇게 말하다가 그 놈이 나한테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언니분하고 엄마분하고 얘기하는 거랑 똑같네요 전화 바꿔드리겠습니다"
하면서 전화를 끊음.....고의인지 실수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나님의 상황은 친구님과 만남 중에 있었는데 열받아서 씩씩거림
그리고 한참 뒤에 다시 언니님의 카톡이 옴 "전화해"
그래서 전화를 받음
그 내용은
그 대리점에서 지네들이 해외간다는 것을 들었는데 번호지워달라는 소리는 끝까지 안했다고 우겨됨.
그리고 엄마님 가만히 있다가 겁나게 화나갖고 언성이 좀 높아졌다고 하는데 그 놈도 같이 높이면서
엄마한테 삿대질하고 심지어 엄마 말하는데 뒤에 방이 있었는데 의자끌고 그 방으루 문닫고 들어갔다고함.
그래서 침착한 우리언니님이 "솔직히 상식적으로 사람이 해외나간다고 핸드폰 대리점에 온거면은 당연히 정지 아니면 해지 시켜달라고 생각안드세요?"
이렇게 물어봤다함.
대답은
"저희 상식이 거기까지 안되나 봅니다"
이런식으로 비꼬았다고했음
그래서 그날 또 해결을 못보았음
그날 나도 욕 겁나 쳐먹음.....
무슨 핸드폰 처리 그 따구로 하고 해외로 날라버리냐면서......
할튼 그게 문제가 아니였음
우리집 여자들 다 화가 이빠이 나서 소비자고발에 신고하려고했음
솔직히 26만원 어떻게 생각하면 크고 어떻게 생각하면 작은 돈이지만
그놈들 태도 영 짜증나고 억울하기도해서 끝까지 가보기로함
소비자고발에 물어봤더니 이런 케이스가 흔해서 제대로 처리가 되지 않은 것이라고함....
분이 안풀림
KT본사 겁나게 따져됨 이따구로 서비하는데 어떻게 뭔 조치 없냐고 막 물어봄
답은....
"지금 상황이 모든 것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서 딱 증명될 것이 없어서 저희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저희 본사에서는 8만원 정도는 보상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치는 페널티 밖에 줄 수가 없네요 ."
이런식으로 말했다고함.....
진짜 지네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도 않으며 무조건 우리가 말안했다고 우기는 대리점....
제가 제대로 보지는 않고 전화로 들었지만 엄마한테 버릇없이 굴었다고함ㅠㅠ
언니님이 말해준 인상착의를 들어보니 그 때 일처리 했던 사람이 맞던데ㅜㅠ
너무 속상함....
이 대리점 엿 먹이고 싶은데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