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하가 미스에이 수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최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데뷔 10년차 싱어송라이터 윤하가 출연했다. 이날 윤하는 수지에게 고마움을 전해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수지가 라디오나 TV에 출연할 당시 내 노래를 불렀고,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내 노래를 찾아 듣게 됐다"며 "만약 기회가 된다면 수지에게 곡을 선물해주고 싶다. 또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도와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꼭 은혜갚는 날이 오길 80387
윤하 수지 에피소드
가수 윤하가 미스에이 수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최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데뷔 10년차 싱어송라이터 윤하가 출연했다.
이날 윤하는 수지에게 고마움을 전해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수지가 라디오나 TV에 출연할 당시 내 노래를 불렀고,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내 노래를 찾아 듣게 됐다"며 "만약 기회가 된다면 수지에게 곡을 선물해주고 싶다. 또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도와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꼭 은혜갚는 날이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