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23살 학생입니다. 우선 저는 22살에 전역을 하고 23살에 복학 준비 중인 학생이구요. 제가 만난 여자는 20대 후반에 아이유의 외모를 닮은 초강력 동안녀입니다. 먼저 저희가 만난 곳은 나이트였습니다. 서울 사는 저는 친구를 보러 천안에 내려 왔는데 천안은 나이트가 유명한곳이더라구요...? 그래서 내려온김에 친구와 추억도 쌓을 겸 챔xx나이트 를 갔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요... 거기서 마지막 끝물인 4시쯤에 그여자가 저희 테이블에 오더라구요. 생긴걸로 봐서 당연히 20대 초반인 줄알고 번호 따고 2차가서 술마시고 헤어졌구요. 다음 날 일이 있어 다시 천안에 오게 되어 그여자를 다시 만나게 되었고 우리는 급속도로 친해졌습니다. 서슴치 않고 손잡고 안을정도로요..... 그리고 3번째 만남때 술을 마시고 아는형의 자취방까지 따라간 그녀와 그 자취방에서 동거하는 것처럼 2박 3일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순수하게요... 이상한짓거리 안하고.... 그리고 어제!! 만나서 술을 먹고 결국은 같이 모텔에 갔구요. 저는 진짜 여느 남자랑 다르게 관계를 목적으로 간 것이 아니구요. 정말 사랑에 빠져버려서 같이 있고 싶더라구요.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순수한 사랑의 감정이였습니다. 그곳에 가서 서로를 정말 사랑하는 우린 서로 깊은 키스 와 스킨십을 하게 되었고 선은 지키자고 하여 관계는 안했지만 결국은 사귀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귀면서도 정말 의문입니다. 이 만남을 한국에서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철이없는건지..? 솔직히 한국이라는 나라는 삶의 단계가 있다고 생각 하거든요... 특히 여자는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결혼을 준비를 해야하잖아요...? 그런데 아직은 쥐뿔도 가진 것 없는 제가 괜히 이 여자에게 인생의 장애물이 될까 걱정이많이 됩니다. (참고로 이 여자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서로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건 확실합니다. 제 이상형이구요. 여자분은 저의 순수한 성격이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요. 남자들한테 배신을 많이 당한 것도 같구요...... 판형 판누님들 이 만남 지속해도 되는 걸까요.....? 인생의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연상연하 이 만남 계속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판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23살 학생입니다.
우선 저는 22살에 전역을 하고 23살에 복학 준비
중인 학생이구요.
제가 만난 여자는 20대 후반에 아이유의 외모를 닮은
초강력 동안녀입니다.
먼저 저희가 만난 곳은 나이트였습니다.
서울 사는 저는 친구를 보러 천안에 내려 왔는데
천안은 나이트가 유명한곳이더라구요...?
그래서 내려온김에 친구와 추억도 쌓을 겸 챔xx나이트
를 갔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요...
거기서 마지막 끝물인 4시쯤에 그여자가 저희 테이블에
오더라구요. 생긴걸로 봐서 당연히 20대 초반인 줄알고
번호 따고 2차가서 술마시고 헤어졌구요.
다음 날 일이 있어 다시 천안에 오게 되어 그여자를
다시 만나게 되었고 우리는 급속도로 친해졌습니다.
서슴치 않고 손잡고 안을정도로요.....
그리고 3번째 만남때 술을 마시고 아는형의 자취방까지
따라간 그녀와 그 자취방에서 동거하는 것처럼
2박 3일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순수하게요... 이상한짓거리 안하고....
그리고 어제!! 만나서 술을 먹고 결국은 같이 모텔에
갔구요. 저는 진짜 여느 남자랑 다르게 관계를 목적으로
간 것이 아니구요. 정말 사랑에 빠져버려서 같이 있고
싶더라구요.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순수한 사랑의
감정이였습니다.
그곳에 가서 서로를 정말 사랑하는 우린 서로 깊은 키스
와 스킨십을 하게 되었고 선은 지키자고 하여 관계는
안했지만 결국은 사귀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귀면서도 정말 의문입니다. 이 만남을
한국에서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철이없는건지..?
솔직히 한국이라는 나라는 삶의 단계가 있다고 생각
하거든요... 특히 여자는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결혼을 준비를 해야하잖아요...?
그런데 아직은 쥐뿔도 가진 것 없는 제가 괜히
이 여자에게 인생의 장애물이 될까 걱정이많이 됩니다.
(참고로 이 여자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서로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건 확실합니다.
제 이상형이구요. 여자분은 저의 순수한 성격이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요. 남자들한테 배신을 많이 당한 것도
같구요......
판형 판누님들 이 만남 지속해도 되는 걸까요.....?
인생의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