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쓴 훈남은 내 남친 2

러브홀릭2014.01.11
조회1,066

안녕하세요 ㅎㅎ

제가 돌아왔어요~~안녕

 

아.. 1화를 처음써봤는데 추천수가 있네요 오오오옹 감사합니당 ㅠㅠ

앞으로 더 열심히 쓸테니 많이 봐주세용~><

 

그럼 바로 2화 ㄱㄱ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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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

 

했더니 핸드폰에 카톡이 와있었습니다

뭐지? 하고 보니 모르는 사람한테 카톡이 와있었죠..ㅠㅠ

 

뭐지..뭐지..누구지?

 

하면서 카톡을 열어보니

 

- 안녕하세요 ㅎㅎ

 

라고 와잇었다 음..누구지?하고

 

-누구세용??

 

라고 보내자마자 답장이 왔어요

 

- 누나! 아까 저 기억 안나세요??

 

라고 오자마자

아..?!냉랭 맞아

 

핸드폰 번호 가져갔었지..라고 기억이..

누군지 아주 기억이 잘나는구낭..

그래서

 

-아..기억났어ㅎ 근데무슨일이야?

 

라고 보내니까

 

- 저 누나가 좋아요..♡

 

Aㅏ...

 

저 누나가 좋아요..♡?!

 

당황 당황당황당황

헐..

 

본지 몇시간밖에 안됬는데 내가 좋다고?

허러러럴 말도안되..

 

라고 충격을 먹고 3분동안 멍..~~

이걸 답장을 뭐라고 보내야 할지..

 

그래서 그냥 대충 보내자 라는 식으로

-ㅎㅎ고마워

 

이러고 보냈죠

 

답장은 바로바로 오는 모자쓴 훈남..!!

 

-히히♡ 누나 좀있다 다시 올게요 기다리고 있으세요~

 

 

라고 답을 보낸후 그는 떠나갔죠..

 

너란 남자 너의 할말만 하고 떠나는 남자라닛..!!당황실망

 

뭐지..이상황은..갑자기 반말을 하지않았나 그리고 번호를 가져가지 않았나..

 

얘 정체를 알고싶어 ㅠㅠ

 

라고 생각을 하고있을 무렵..

 

그가 돌아왔다!!

 

 

그래서 저는 이 아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같이 카톡을 해봤습니다!!

 

-☆ 글쓴이 & -★ 모자쓴 훈남

 

 

 

-★ 누나~ 저 왔어요 ㅎㅎ

 

-☆ 어..그래 왔구나?ㅎ

 

-★ 저 기다렸어요?

 

-☆응..?

 

 

응..?!헐.. 너란 남자...부끄부끄

 

 

아..안되 정신차려야되!!하면서 정신을 차린후 정확하게 물어봤습니다

 

 

-☆ 음..기다리지는 않았어..

 

-★ㅎㅎ거짓말~

 

 

ㅠㅠ 기다리지 않았는데..그래도 이제 물어봐야죠

 

-☆ 저기.. 너 주변에도 좋은 여자 많을거 같은데 왜 내가 좋아..?

 

 

라고 물어봤어요 ㅎㅎ 정확하게 물어본거 맞죠?

그럼 이제 할말없겠지? 라고 생각했으나.. 그의 답장은

 

-★ 음..그냥 누나가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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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번화는 여기까지 쓸께요~

재밌다고 해주신분이 있어서 더더욱 열심히 써야할것 같아요!!

 

(좀 짧죠?ㅎㅎ;; 다음화부터 길~~게 쓸테니까 기대해도 좋을것 같아요 이제 점점 달달해질 예정입니당 ㅎㅎ)

 

우왕~~그리고 추천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댓글도 감사합니다 ㅠㅠ

 

[추천과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당♥]

 

그럼 전 이만 ㅎㅎ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