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스무살에 배낭메고떠난 인도,네팔 ...

Joon2014.01.11
조회5,202

20대 중반을 달리고 있는 차도男입니다.

(차없는 도시 남자.ㅋㅋㅋ)

 

스무살때 무작정 떠났던 배낭여행이 그리워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 다녀온 분들과 소통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스무살에 마지막쯤에 티켓끈고 인도랑 네팔다녀왔습니다

인도 다녀온지 한달이 다되어가는 시점에 여행 후유증때문에 되게 그립네요..

여행의 그리움을 해결할 방법을 못찾겠습니다. 한없이 그리워지네요

인도여행하면서 인도의 문화,사람을 이해할 시점에 어느덧 여행이 끝나버렸네요.

거리의 소똥들,매연,달려타는 로컬버스,릭샤왈라,거짓말,사람들의 정,폭풍설사, 여러일들

지나고 나니 모두 소중한 추억거리가 되어버렸습니다.

시간상 여행담올리긴 길고 글재주가 없어서 사진만 몇장 올리겠습니다.

 

 

 

더 많은 사진,에세이는 블로그에 있습니다.

 

http://dhkdgkrwns.tystory.com/

 

( 티스토리할때 y가아니라 i 입니다)

 

 

 

혼자 올리는거라 동행사진 함부로 못올리다보니 혼자찍은거위주로 올렸네요.

사진위주입니다~ 글이 없어서 스크롤만 내릴일은 없을듯하네요.ㅋㅋ

 

 

 

 

 

 

 

 

 

 

 

 

  

 

 

 

 

 

 

 

 

 

 

 

 

  

 

 

 

 

 

 

 

 

 

 

 영화 김종욱 찾기에 나왔던 블루씨티입니다.

 

  

 

 

 

 

 

 

 

 

 

 

 크리스마스에 홀로 쓸쓸히 ..ㅋㅋㅋ

 

  

 

 

 

 

 

 

 

 

 

 

 

 

  

 

 

 

 

 

 

 

 

 

 

 

 

  

 

 

 

 

 

 

 

 

 

 

 인도의 아이들 정말 순박합니다

 

  

 

 

 

 

 

 

 

 

 

 

 기차에서 자는데 동행이 찍어줬네요.ㅋㅋ

 

  

 

 

 

 

 

 

 

 

 

 

 

  

 

 

 

 

 

 

 

 

 

 

 

 

  

 

 

 

 

 

 

 

 

 

 

 

 

  

 

 

 

 

 

 

 

 

 

 

 전 날르는걸 좋아합니다

 

  

 

 

 

 

 

 

 

 

 

 

 

 

  

 

 

 

 

 

 

 

 

 

 

 

 

 다소곳 하게 앉아있는 원숭이 

 

 

 

 

 

 

 

 

 

 

 

 

 

 

 인도 사람들은 사진찍는 걸 되게 좋아합니다.

오토바이타고 가다가 멈춘다음에 찍어주라고 할 때도있어요

그리고 찍어주면 사진보고 '나이스'하고 가버립니다.ㅋㅋ

 

  

 

 

 

 

 

 

 

 

 

 

 

 인도에는 노상방뇨 표지판도 있습니다. 길거리에그냥..

  

 

 

 

 

 

 

 

 

 

 

 

 

  

 

 

 

 

 

 

 

 

 

 

 

 

 

  

 

 

 

 

 

 

 

 

 

 

 

  

 

 

 

 

 

 

 

 

 

 

 

 2010년 마지막날에 사막에서.

  

 

 

 

 

 

 

 

 

 

 

 

 

  

 

 

 

 

 

 

 

 

 

 

 

 

  

 

 

 

 

 

 

 

 

 

 

 

 

  

 

 

 

 

 

 

 

 

 

 

 

 

  

 

 

 

 

 

 

 

 

 

 

 

 

 쩌 멀리서 손흔들어주는 인디아!

 

 

  

 

 

 

 

 

 

 

 

 

 

 

 

  

 

 

 

 

 

 

 

 

 

 

 

 

  

 

 

 

 

 

 

 

 

 

 

 

 

  

 

 

 

 

 

 

 

 

 

 

 

 뭔가 필살기를 쓰는것같은 찍다보니 이렇게 찍혔네요.ㅋㅋㅋ

  

 

 

 

 

 

 

 

 

 

 

 밤기차가 너무추워서 무장을했습니다 안보이네요

 

  

 

 

 

 

 

 

 

 

 

 

 

 

  

 

 

 

 

 

 

 

 

 

 

 

 

  

 

 

 

 

 

 

 

 

 

 

 

 

  

 

 

 

 

 

 

 

 

 

 

 

 

  

 

 

 

 

 

 

 

 

 

 

 

 

 

 

 

 

 

 

 

 네팔에 있는 티벳 난민촌가서 아이들과 축구한겜하고 음료수사주고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여행담이아니라 사진위주라 스크롤 무작정내릴때보단 지루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오늘따라 인도가 그립네요

 

댓글 19

보헤미안오래 전

제가 스무살땐 유럽(영국,프랑스,스페인)을 갔다왔었는데... 여행자의 마지막 종착역이라고 불리는(그만큼 힘들고 위험하다고 해서) 인도를 갔다오셨네요.. 존경스럽네요. 저도 한번 가고싶어요ㅠㅠ

솔직한세상오래 전

http://pann.nate.com/talk/320659094 ---------------- 아무리 예쁜 인도 미녀도 날 이길 순 없지 [어느 불량한 부부의 불량한 여행 22] 자이푸르 시티 팰리스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처럼 사라지는 권력 마하라자를 대신할 암베르 요새의 새로운 권력, 원숭이 무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44779

돼지보스오래 전

매력쩐다. 활동적이어보이고 자유로워보임 친화력도 쩔거같은데 오빠 난 어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목소리가 송아지일껴

오래 전

아 진심 웃기다 빠질이유가없잖아 ㅋㅋ

오래 전

그냥 겁나 활발하기만한가

오래 전

왜빠지는진 모르겠음 ㅋㅋ

오래 전

나저거 진심 매력적이어서 빠진거같은데 남자주인공 ㅋㅋ

담요가신경쓰여오래 전

추워서 쓰고 있다는 담요는 기내에서 훔친 게 아니길 빕니다. 저도 2005년에 인도, 네팔 배낭여행을 한 적이 있는데, 많은 한국 사람들이 기내에서 훔쳐온 담요를 사용하시다더라고요. 먼저 인도여행 다녀온 사람들한테서 '기내 담요는 꼭 훔쳐서 내려야 한다고. 인도 도미토리는 침대가 더러워서 꼭 필요하다'고 했답니다. 기내 담요는 엄연한 '절도죄'인데 많은 사람들이 모르더라고요. 글쓴이는 그런 사람이 아니길 믿어요.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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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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