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대화...꼭봐주세요!

중학생2014.01.11
조회351
..음..누구한테말할수도 없고 익명의 힘을빌려쓸게요!
전 올해15살되는 한 여중생입니다..
요즘 저희아빠가 엄마와 대화하시는 태도가 확 바뀌셨어요..
약2주전부터 저희엄마가 다정하게 김치찌개끓일거야?라고 물으셨는데 옛날같으면 응,이거넣어야되나? 이러시는데 지금은 어,야 이거 넣어야되냐?
이런식으로 계속그러세요...그리고 저한테는 다정하게하시고요..
어제도 싸우셨어요.아빠의 말때문에..저희엄마는 다정하고 최대한 아빠기분안상하게 조심스럽게말씀하시는데..
제가 낄수도없고..엄마는 아빠한테화난걸 저한테 그대로 화풀이합니다...
제가 엄마한테
엄마!이거 이거 도와주면되죠? 라고하면
아!!!!!!!!!!(아주크게)좀!!!상관하지마!!!!
음...뒤죽박죽이 되버렷네요..처음써봐서...
제가 뭐 부모님께 도와드릴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