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원당

부탁드립니다2014.01.11
조회189
안녕 하세요  목격자를 찾습니다..

CCTV가 없는 사각지대입니다.

안녕 하세요 글을 잘 못씁니다. 이해 해주세요 목격자를 찾습니다.. 도와주세요

12월 26일 새벽 1시경 경기도 고양시 원당동 불곱창 골목 앞 사거리에서

일행 한분이 그날 생일 이셔서 술을 마시고 잇다하여 만나서 술을 마셧습니다.

저희 일행은 다섯명이 있었습니다. 일행 한분(지인2)이 마지막에 오셨는데

그 여자분이 오시자마자 제가 아는 일행(지인1)중 한명이랑 같이 담배를 피우러

밖에 나갔습니다. 그런데 어떤 모르는 남자(상대방일행)가  제 지인 한테 어깨에 손을

툭, 올리며 저희쪽 친구가 술에 많이 취해서 그러는데 좀 도와 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쪽 지인분들이 저희 아시냐고 말을 햇습니다. 그랫더니 잠시후에 여자(상대방 일행)가 나타 나더니, 저희쪽 지인 한분을 머리끄댕이를 잡고 놔주지 않앗습니다. 저희쪽 지인이 맞고만 있다가 참다 참다 못해 서로 싸웠습니다.  무슨 소리가 나서 저는 나가서 뭔 상황인지 확인을 하려 햇더니, 아까 어깨에 손 올렸던 상대방 남자가 저한테 시비를 걸어 오더니 제 얼굴 여섯대를 가격햇습니다. 저는 가드를 올려서 최대한 얼굴을 보호 하고자 막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저는 그 후로 열이 받아서 당신이 뭔대 나를 때리냐고 막 뭐라만 햇습니다. 그 때에 여자들은 여자들끼리 머리 끄댕이 잡고 저는 저대로 맞은 상태였습니다. 잠시후 저희쪽 맞은 지인이 와서 저를 말렸습니다. 저는 절대로 손지검을 하지않앗습니다. 왓다갓다하면서 당연히 열받으니 욕은 했습니다. 잠시후 파출소에서 경찰관이 와서 상황을 마무리 시키고 저는 응급실에 실려 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치료를 한 후 부모님께서 오셔서, 그냥 좋게 끝내라고 말씀 하셔서 저는 알겠다고 한 후 집으로 귀가 하였습니다. 여자는 여자끼리 싸움이 붙어잇을 당시에 저는 상대방 남자한테 맞고만 있엇는데도  제가 응급실에 갓을때 파출소에서 그 여자는 제가 떄렷다고 거짓 진술을 한 상태 입니다. 

그 남자도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때려 놓고서 안때렷다고 발뺌 하는 중입니다.

 CCTV가 없는 사각 지대입니다.

다시 한번 부탁 드리겟습니다. 12월 26일 새벽 1시경 경기도 고양시 원당동 불곱창집 앞 사거리에서 목격 하셨거나 차량을 주차 하신 차주분, 학생 한번 도와준답시고 제발 도움좀 주세요 정중히 부탁 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