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8살되는 걍 고딩입니다!
일단 저희 언니는 올해 19살되고요 언니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 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언니가 원래 어릴때 거짓말도 못할정도로 착하고 동생 챙기고 공부도 잘해서 상장도 많이받고 그냥 성실한 학생이였습니다. (대신 사교성이 없어서 친구사귀는편은 아니였어요. 그리고 외모습도 뚱뚱하고 그렇습니다. 좀 은둔형이긴해요.) 어느날 인터넷카페 가입하더니 친구를 막 사귀더니 그이후로 연락하고 지내다가 벌써 몇번째나 남자를 사귀어 관계까지맺고 컴퓨터중독에다가 공부도 안하고 학교도 안가고 그냥 제대로 삐뚫어졌어요. 집안사정도 힘든데.. 그런 30대나 만나고있습니다. 그 남자랑 카톡해봤는데 그남자역시 뭔상관이냐 우리가 좋다는데왜? 이렇고요 연락했다고 언니가 저보고 이제 너랑은 남이라고 다신안볼꺼라고 막 그러네요;;; 이게 심하게 반복되고있어요. 어떻게 해야 언니가 정신차릴까요?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언니때문에 가족이 힘들어요
일단 저희 언니는 올해 19살되고요 언니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 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언니가 원래 어릴때 거짓말도 못할정도로 착하고 동생 챙기고 공부도 잘해서 상장도 많이받고 그냥 성실한 학생이였습니다. (대신 사교성이 없어서 친구사귀는편은 아니였어요. 그리고 외모습도 뚱뚱하고 그렇습니다. 좀 은둔형이긴해요.) 어느날 인터넷카페 가입하더니 친구를 막 사귀더니 그이후로 연락하고 지내다가 벌써 몇번째나 남자를 사귀어 관계까지맺고 컴퓨터중독에다가 공부도 안하고 학교도 안가고 그냥 제대로 삐뚫어졌어요. 집안사정도 힘든데.. 그런 30대나 만나고있습니다. 그 남자랑 카톡해봤는데 그남자역시 뭔상관이냐 우리가 좋다는데왜? 이렇고요 연락했다고 언니가 저보고 이제 너랑은 남이라고 다신안볼꺼라고 막 그러네요;;; 이게 심하게 반복되고있어요. 어떻게 해야 언니가 정신차릴까요?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