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사람을 만드나 보더군요 편입준비 핑계로 군대보낼떄 많이 많이 챙겨줫어야 했는데 챙겨주지도 못하고 보냈습니다. 그래도 훈련소 한달있는 동안 꼬박꼬박 편지 써서 보냈습니다, 해줄수있는게 고작 그거더라구요
동갑내기 커플이라 그런지 싸우기도 엄청싸웟지요 사소한걸로,,,그리고 연락문제,돈문제로도
이래저래 다사다난 했어요
군복무중에 약간의 권태기가 오는 듯 했는데 잘 넘기고 제대 후 만난 지 삼년째 날이 다가오더라구요 그떄도 시험준비를 한번더 했던 시기라 용돈이며 뭐며 쪼들리는 상태였지만 나름 챙기고 싶엇어요 그래서 몇일전에 같이 돌아다니다 그친구가 이쁘다 했던 남방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당일 만났는데 그친구 편지하나 없더군요 매번 기념일은 이렇게 넘어갓던듯...
저도 잘 못챙겨주고 서로가 소원해진탓에 헤어졌습니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이별
무덤덤하게 지내지는 듯 했습니다..하지만 헤어진후에도 서로 연락은 했어요 . 친구처럼 만나서 밥도 먹구..그 때 좀 잘되가는 여자가 있다는걸 알았구 그러면서도 그 친구가 결혼은 너랑할꺼라는 말도하고 믿지 않죠 그말을 ...그리고 연락을 한게 그게 참 병신같은 짓이였지요 .
미련이 남았었나 봐요 .내가 헤어지자 해놓고..참
그러다 연락이 뜸해지더니 나중엔 없더라구요. 페북도 끊고
보니 그여자랑 잘됏더군요..그런데
미처 카톡을 지우지 못하겠더라구요.지웠다가 다시 등록하고 ,,,또지우고 등록하고
헤어진지 횃수로 2년인데 지금까지 못지워요
어떻게 사나 행복하나 그런거 보면서 나만 자괴감에 빠지면서 내가 변태인가 생각도 했었다니까요 ..그아이의 프사가 그여자사진으로 바뀔때마다 정체모를 화가나면서 이걸 알면서도
바보같이 나랑 만날땐 내사진 해놓으면 안되냐고 그래도 안해놓더니 ...서운한감정도 많이들더라구요
여행가자고 그럴 떈 돈없다고 ,,아니면 날짜도 잡고 펜션같은것도 알아보면서 좋아했는데 다른 걸로 틀어서 안가더니 이친구랑은 해외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냇더라구요..ㅋㅋ그사진을 보는데 화도나고 눈물도 나고 미우면서도 내가 너무 못챙겨줘서 이여자랑 나랑 비교되겠다 이여자가 잘해주나 보다 생각이들고
헤어진 남자친구의 카톡사진
어디다 하소연할떄도 없고 막연히 찾아와 글으 써보네요
판분들 얘기도 들어보고 싶구,,,^^
필력이 그리 좋진 않아요 ㅋㅋ
시작해볼꼐요..ㅋㅋ
저는 25살이에요 평범한 여자구요
스믈살떄 친구의 소개로 만났어요. 그친구 제가 처음만난 사귄사람이었어요.
모두 처음이었어요 그친구가..
그리곤 삼년동안 만났습니다.
실제로 만난건 별로 안되겠네요
제가 대전근처에서 학교를 다녓고 그 친구는 서울에서 다녔으니까요
일주일에 만나봐야 한번 많으면 두번정도..?
그리고 21살 군대로 가버리고 그무렵 저는 편입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상황이 사람을 만드나 보더군요 편입준비 핑계로 군대보낼떄 많이 많이 챙겨줫어야 했는데 챙겨주지도 못하고 보냈습니다. 그래도 훈련소 한달있는 동안 꼬박꼬박 편지 써서 보냈습니다, 해줄수있는게 고작 그거더라구요
동갑내기 커플이라 그런지 싸우기도 엄청싸웟지요 사소한걸로,,,그리고 연락문제,돈문제로도
이래저래 다사다난 했어요
군복무중에 약간의 권태기가 오는 듯 했는데 잘 넘기고 제대 후 만난 지 삼년째 날이 다가오더라구요 그떄도 시험준비를 한번더 했던 시기라 용돈이며 뭐며 쪼들리는 상태였지만 나름 챙기고 싶엇어요 그래서 몇일전에 같이 돌아다니다 그친구가 이쁘다 했던 남방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당일 만났는데 그친구 편지하나 없더군요 매번 기념일은 이렇게 넘어갓던듯...
저도 잘 못챙겨주고 서로가 소원해진탓에 헤어졌습니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이별
무덤덤하게 지내지는 듯 했습니다..하지만 헤어진후에도 서로 연락은 했어요 . 친구처럼 만나서 밥도 먹구..그 때 좀 잘되가는 여자가 있다는걸 알았구 그러면서도 그 친구가 결혼은 너랑할꺼라는 말도하고 믿지 않죠 그말을 ...그리고 연락을 한게 그게 참 병신같은 짓이였지요 .
미련이 남았었나 봐요 .내가 헤어지자 해놓고..참
그러다 연락이 뜸해지더니 나중엔 없더라구요. 페북도 끊고
보니 그여자랑 잘됏더군요..그런데
미처 카톡을 지우지 못하겠더라구요.지웠다가 다시 등록하고 ,,,또지우고 등록하고
헤어진지 횃수로 2년인데 지금까지 못지워요
어떻게 사나 행복하나 그런거 보면서 나만 자괴감에 빠지면서 내가 변태인가 생각도 했었다니까요 ..그아이의 프사가 그여자사진으로 바뀔때마다 정체모를 화가나면서 이걸 알면서도
바보같이 나랑 만날땐 내사진 해놓으면 안되냐고 그래도 안해놓더니 ...서운한감정도 많이들더라구요
여행가자고 그럴 떈 돈없다고 ,,아니면 날짜도 잡고 펜션같은것도 알아보면서 좋아했는데 다른 걸로 틀어서 안가더니 이친구랑은 해외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냇더라구요..ㅋㅋ그사진을 보는데 화도나고 눈물도 나고 미우면서도 내가 너무 못챙겨줘서 이여자랑 나랑 비교되겠다 이여자가 잘해주나 보다 생각이들고
..참,,,복잡하네요 이심정,,이거 미련인가...어떡하면 좋아요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