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8개월정도구요 나이가 좀 있어서 결혼을 전제로 만나왔어요 그런데 11월 12월 좀 싸운데다가 남친의 시험까지 겹쳐 많이 만나지를 못했습니다 요즘 저는 남친에 대한 마음이 여전같지가 않은데 이유가 두달간 뜸한 만남때문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정이 예전같지 않으니 헤어짐을 생각하게 되고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남친은 제가 이런감정인지 모르는거같고... 이럴때는 어찌해야 하죠
남친에대한 애정이 예전같이 않네요
요즘 저는 남친에 대한 마음이 여전같지가 않은데 이유가 두달간 뜸한 만남때문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정이 예전같지 않으니 헤어짐을 생각하게 되고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남친은 제가 이런감정인지 모르는거같고...
이럴때는 어찌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