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서 구경만하다가 갑자기 제가겪었던 일을 쓰고 싶어서 이렇게 들어왔네요 요즘 세상 참 무섭죠? 판에 올라오는거보니까 남성분들께서 오해를 받으시는경우가 있더라구요. 제가 오늘말씀드리려는 상황은 밤에 뒤에 누가 따라올때!!! 저는 4층짜리 빌라에 4층에 살아요..ㅋㅋ... 빌라로 가는 골목? 이 되게 사람도 없고 가로등도 없고 무섭거든요! 게다가 요즘은 겨울이라 7시나 6시에들어가도 너무 어둡고.. 그런데 가끔 집가는길에 뒤에 누가 있는경우가있어요. 보통은 제가 빌라로들어가면 그대로 지나치는데 어느날은 어떤 아저씨께서 계속 뒤에계시더라구요.. 제가 꼭대기 층이니까 얼른 올라갔는데 센서가켜져서 봤더니 3층아저씨더라구요!!! 제가 앞에있어서 그리고 거리도꽤떨어져있어서 인사는 못하구 올라가는데 비밀번호를 안누르시는거예요...? 그래서 뭐지.. 하고 저희집 비밀번호를 눌르고 들어가는데 그제서야 비밀번호푸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아저씨께서는 비밀번호를 누르시지 않고 무슨.. 가져다대면 열리는!! 그건데 우연히 주머니에서 찾다가 늦게들어갈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뒤로 되게 여러번 똑같은상황에서 마주쳤는데 제가 집에들어갈때까지 안들어가시더라구요 그 아저씨께서는 아무생각 없으셨거나. 배려해주셨거나. 하시겠지만 저는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아그리고 뒤에 누가 따라올때 뒤돌아보기 힘든게 제가 뒤돌아보면 그분이 제가 오해하고있다고 반대로 오해하면 어쩌나..하고 가끔은 궁금해서 뒤돌아봤다가 다시 앞을보는데 빠른걸음으로 바로 앞질러가시더라구요.. 그럴필요없으셨는데.. 아무튼 남성분들. 여성분들이 뒤돌아보는건 어쩔수없으니까.. 저처럼 궁금증이 많아서!!!! 아니면 이사회가 그렇게 만들었으니까.. 이제 밤에도 사람이 아닌 귀신무서워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 11
밤에 뒤에 누가 따라올때
안녕하세요!! 판에서 구경만하다가 갑자기 제가겪었던 일을 쓰고 싶어서 이렇게 들어왔네요
요즘 세상 참 무섭죠? 판에 올라오는거보니까 남성분들께서 오해를 받으시는경우가 있더라구요.
제가 오늘말씀드리려는 상황은 밤에 뒤에 누가 따라올때!!!
저는 4층짜리 빌라에 4층에 살아요..ㅋㅋ...
빌라로 가는 골목? 이 되게 사람도 없고 가로등도 없고 무섭거든요!
게다가 요즘은 겨울이라 7시나 6시에들어가도 너무 어둡고..
그런데 가끔 집가는길에 뒤에 누가 있는경우가있어요.
보통은 제가 빌라로들어가면 그대로 지나치는데
어느날은 어떤 아저씨께서 계속 뒤에계시더라구요..
제가 꼭대기 층이니까 얼른 올라갔는데
센서가켜져서 봤더니 3층아저씨더라구요!!!
제가 앞에있어서 그리고 거리도꽤떨어져있어서 인사는 못하구
올라가는데 비밀번호를 안누르시는거예요...?
그래서 뭐지.. 하고 저희집 비밀번호를 눌르고 들어가는데 그제서야 비밀번호푸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아저씨께서는 비밀번호를 누르시지 않고 무슨.. 가져다대면 열리는!! 그건데
우연히 주머니에서 찾다가 늦게들어갈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뒤로 되게 여러번 똑같은상황에서 마주쳤는데 제가 집에들어갈때까지 안들어가시더라구요
그 아저씨께서는 아무생각 없으셨거나. 배려해주셨거나. 하시겠지만
저는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아그리고 뒤에 누가 따라올때 뒤돌아보기 힘든게
제가 뒤돌아보면 그분이 제가 오해하고있다고 반대로 오해하면 어쩌나..하고
가끔은 궁금해서 뒤돌아봤다가 다시 앞을보는데 빠른걸음으로 바로 앞질러가시더라구요..
그럴필요없으셨는데.. 아무튼 남성분들.
여성분들이 뒤돌아보는건 어쩔수없으니까.. 저처럼 궁금증이 많아서!!!!
아니면 이사회가 그렇게 만들었으니까..
이제 밤에도 사람이 아닌 귀신무서워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