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저는 스물네살 남자입니다 십일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평생 함께하고 싶고 저보다 더 소중하고 모든걸줘도 아깝지않은 그런여자와 헤어졌습니다 문제는 저였습니다 그녀를 위한다는 이유로 그녀를 힘들게하고 답답하게했던것을 느끼지못한채 시간이 흘러 그녀는 힘들어서 저를 떠났습니다 물론 그 이유뿐만 아니라 제가 부족한것들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녀와 헤어진후 매일 생각해보니 제가 부족했었던 것들 고쳤어야할것들이 생각납니다 이제돌아오면 정말 잘해줄수있는데 자신있는데 이미 늦었다는걸 알고있지만 그렇다고 계속 매달리지는않으려고합니다 그래봐야 저에대한 그녀의감정만 더욱 악화될걸 알기에 그냥 앞으로 다른이성만나지않고 일하면서 그녀를 위해 기다려보려합니다 하루하루가 그녀생각에 슬프고 잠자는순간도 꿈에서 그녀가 나와서 너무 보고싶지만 전 믿고 기다려보려고합니다 꼭 돌아올거라고 믿습니다 다시 기회가 온다면 다시한번최선을 다해보고싶습니다 이번에는 어설프지않은 모습으로... te
끝까지 기다리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