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방황해서 한 3년정도 교회에 안나가긴 했지만 모태신앙이라 어릴때부터 신실했어요. 성경말씀암송부터 성가대, 교회봉사.....이것저것 다 했구요 항상 조용히 제 할일 할거 잘하던 사람이에요 전도도 많이 해봤고 나보다 어려운 사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수 있을거 같은 사람들을 만나며 최선을 다해 도왔어요 근데 성인이되고 청년부 갔는데 전 아직 취준생이거든요 다니는 직장 없다고 교회사람들이 그렇게 무시를 하는거에요 거의 왕따수준으로요 뭐 직장 구하고 있다고는 말했고 좋은 직장 다니시는 분들과 억지로 어울리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전 아직 바쁜 취준생이니까요..ㅠ제가 그동안 직장없는 사람들을 무시한 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좀 겉도는 것도 있고 여러가지 개인적으로 준비하던게 많아서 속상했던거 말 못한적도 있지만 정말 너무 속상하고 어이가 없어요.. 근데 제가 한번은 버럭 화를 냈더니 다들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봐요;;;어떡하죠..
기독교집안이신분있으세요?
중학생때 방황해서 한 3년정도 교회에 안나가긴 했지만
모태신앙이라 어릴때부터 신실했어요.
성경말씀암송부터 성가대, 교회봉사.....이것저것 다 했구요
항상 조용히 제 할일 할거 잘하던 사람이에요
전도도 많이 해봤고 나보다 어려운 사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수 있을거 같은 사람들을
만나며 최선을 다해 도왔어요
근데 성인이되고 청년부 갔는데 전 아직 취준생이거든요
다니는 직장 없다고 교회사람들이 그렇게 무시를 하는거에요 거의 왕따수준으로요
뭐 직장 구하고 있다고는 말했고 좋은 직장 다니시는 분들과 억지로 어울리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전 아직 바쁜 취준생이니까요..ㅠ제가 그동안 직장없는 사람들을 무시한 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좀 겉도는 것도 있고 여러가지 개인적으로 준비하던게 많아서 속상했던거
말 못한적도 있지만 정말 너무 속상하고 어이가 없어요..
근데 제가 한번은 버럭 화를 냈더니 다들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봐요;;;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