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스펙부터.. 키 175 입니다. 깔창 착용하면 더 커지겠지요. 얼굴은 솔직히 잘생기거나 개성넘치는 얼굴도 아닙니다. 피부가 안좋습니다. 몸무게는 73KG 입니다. 결론은 하위권 얼굴에 돼지같은 몸매입니다. (사실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직업은 전문직중 한가지입니다만 의사나 변호사직은 아닙니다. 일년에 최하 70000 만원 법니다. 세후금액 정산하면 약 5천만원 정도를 통장에 넣어둘수 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적금과 펀드도 있고 자동차도 외제차지만 오픈카 한대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는 제 명의로 산것이 아니라 제가 친하게 지내는 지인분의 회사명의로 리스한 차량을 제가 세금문제로 인하여 임대하여 타고 다니는 차량이기에 당당하게 내꺼라고 하기도 그렇습니다. 아무튼 타인들이 보면 뭐라할지 모르지만 저 스스로는 열심히 살고있고 또한 스스로를 채찍질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생겼습니다. 문제는 그 여자가 일반적인 여자들보다 허영심이 큽니다. 많은 돈이 지출되어졌습니다. 거기다 그렇게 이쁜 얼굴은 아닙니다만 주변에 남자가 끓이지 않고있습니다. 스타일은 좋습니다만 냉정히보면 정말 냉정히따져보면 결혼할만한 여자는 아닌듯합니다. 그런 그여자가 먼저 결혼을 제의해왔습니다. 여자쪽 집안은 오래전부터 저를 알고지내신 집안입니다. (경기도에 골프장 몇개와 수지에 상가몇동 가지고 계십니다.) 여자쪽 집안은 빵빵합니다만 제가 꿀리는게 더 많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가난하고 그 여자쪽 집안에 비하면 정말 못사는축에낍니다. 냉정히 생각해서 여자가아닌 여자쪽 집안을 본다면 앞으로 제 일과 직업에 도움될만한 집안이기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자를 생각한다면 결혼해서 이혼할거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여자쪽 집안에서는 9월 말까지 결정을 해달라고 해왔습니다. 여자는 제 의사와는 상관없이 벌써 저희 부모님에게 선물공세를 시작했습니다. 얼굴 딱 5번 봤습니다. 데이트 3번했습니다. 스킨쉽도 없었고 더더군다나 잠자리도 안했지만 여자의 친구들을 봐도 문제있는 친구들이 많았고 여자의 성격도 지금은 내숭을 떠는것이 보일정도로 겉과속이 틀리다는것이 느껴집니다. 왜 조용히 사는 나에게 이런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요 몇일 머리가 아픕니다. 딱히 여자가 싫은건 아니지만 중요한것은 여자와 결혼하면 이혼할거같다는 생각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묻고싶습니다. 여자쪽 집안의 돈을 보고 제가 결혼해서 이혼하기전까지 최대한 이득을 취한다면 제가 나쁜놈일까요? 이성은 그러지말라고하지만 현실은 안타깝게도 돈이더군요. 참고로 여자 스펙은 대충 이렇습니다. (순전히 제가 여자부모님에게 들은 이야기와 여자의 친구들이 이야기해준것을 적어봅니다.) 키는 167정도입니다. 몸매는 잘 모르지만 나쁜몸매는 아닙니다. 학력은 대진대 나왔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어학연수 2년했습니다. 성형을 조금 한거같습니다만 잘 모르겠습니다. 주변에 남자가 많습니다. 나이트와 클럽 다니는것을 좋아합니다. 저도 클럽 좋아하지만 이점에서는 트집안잡으려고 노력중입니다. 가끔 전화통화할려고 전화하면 전화기가 꺼져있습니다. (이점때문에 믿음이 없어서 더 꺼려집니다.) 난 가만히 있는데 바람피거나 그러지말라고 여자가 먼저 말하고 압박합니다.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닙니다.) 같이 식사하던 그 몇번의 데이트때 수시로 남자들한테 문자가오고 전화가 왔습니다. 결혼을 하면 안되는 여자인건 맞는거같습니다. 하지만 여자 집안이 욕심납니다. 제가 나쁜놈일까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욕은 최대한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답답해서 글을 남기는 것이니까요.
어찌해야할지.. 이성과 현실의 괴리입니다.
우선 제 스펙부터..
키 175 입니다. 깔창 착용하면 더 커지겠지요.
얼굴은 솔직히 잘생기거나 개성넘치는 얼굴도 아닙니다.
피부가 안좋습니다.
몸무게는 73KG 입니다.
결론은 하위권 얼굴에 돼지같은 몸매입니다. (사실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직업은 전문직중 한가지입니다만 의사나 변호사직은 아닙니다.
일년에 최하 70000 만원 법니다. 세후금액 정산하면 약 5천만원 정도를 통장에 넣어둘수 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적금과 펀드도 있고 자동차도 외제차지만 오픈카 한대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는 제 명의로 산것이 아니라 제가 친하게 지내는 지인분의 회사명의로 리스한 차량을 제가 세금문제로 인하여 임대하여 타고 다니는 차량이기에 당당하게 내꺼라고 하기도 그렇습니다.
아무튼 타인들이 보면 뭐라할지 모르지만 저 스스로는 열심히 살고있고 또한 스스로를 채찍질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생겼습니다.
문제는 그 여자가 일반적인 여자들보다 허영심이 큽니다.
많은 돈이 지출되어졌습니다.
거기다 그렇게 이쁜 얼굴은 아닙니다만 주변에 남자가 끓이지 않고있습니다.
스타일은 좋습니다만 냉정히보면 정말 냉정히따져보면 결혼할만한 여자는 아닌듯합니다.
그런 그여자가 먼저 결혼을 제의해왔습니다.
여자쪽 집안은 오래전부터 저를 알고지내신 집안입니다. (경기도에 골프장 몇개와 수지에 상가몇동 가지고 계십니다.)
여자쪽 집안은 빵빵합니다만 제가 꿀리는게 더 많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가난하고 그 여자쪽 집안에 비하면 정말 못사는축에낍니다.
냉정히 생각해서 여자가아닌 여자쪽 집안을 본다면 앞으로 제 일과 직업에 도움될만한 집안이기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자를 생각한다면 결혼해서 이혼할거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여자쪽 집안에서는 9월 말까지 결정을 해달라고 해왔습니다.
여자는 제 의사와는 상관없이 벌써 저희 부모님에게 선물공세를 시작했습니다.
얼굴 딱 5번 봤습니다.
데이트 3번했습니다.
스킨쉽도 없었고 더더군다나 잠자리도 안했지만 여자의 친구들을 봐도 문제있는 친구들이 많았고 여자의 성격도 지금은 내숭을 떠는것이 보일정도로 겉과속이 틀리다는것이 느껴집니다.
왜 조용히 사는 나에게 이런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요 몇일 머리가 아픕니다.
딱히 여자가 싫은건 아니지만 중요한것은 여자와 결혼하면 이혼할거같다는 생각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묻고싶습니다.
여자쪽 집안의 돈을 보고 제가 결혼해서 이혼하기전까지 최대한 이득을 취한다면 제가 나쁜놈일까요?
이성은 그러지말라고하지만 현실은 안타깝게도 돈이더군요.
참고로 여자 스펙은 대충 이렇습니다.
(순전히 제가 여자부모님에게 들은 이야기와 여자의 친구들이 이야기해준것을 적어봅니다.)
키는 167정도입니다.
몸매는 잘 모르지만 나쁜몸매는 아닙니다.
학력은 대진대 나왔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어학연수 2년했습니다.
성형을 조금 한거같습니다만 잘 모르겠습니다.
주변에 남자가 많습니다. 나이트와 클럽 다니는것을 좋아합니다.
저도 클럽 좋아하지만 이점에서는 트집안잡으려고 노력중입니다.
가끔 전화통화할려고 전화하면 전화기가 꺼져있습니다. (이점때문에 믿음이 없어서 더 꺼려집니다.)
난 가만히 있는데 바람피거나 그러지말라고 여자가 먼저 말하고 압박합니다.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닙니다.)
같이 식사하던 그 몇번의 데이트때 수시로 남자들한테 문자가오고 전화가 왔습니다.
결혼을 하면 안되는 여자인건 맞는거같습니다.
하지만 여자 집안이 욕심납니다.
제가 나쁜놈일까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욕은 최대한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답답해서 글을 남기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