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구라친 김희철

GOT72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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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썰전' 2부 예능심판자에서 김희철은 이렇게 말했다.

 

“슈퍼주니어가 ‘쏘리쏘리’로 전세계를 날아다닐 때

중국에서 성룡과 유승준 선배를 만난 적이 있었다.

회식 자리에서 만났는데 우리는 반가운 마음에 가위춤을 췄다.

유승준 선배가 갑자기 ‘한국에 가고 싶다'고 말하며 울었다.”

 

 

 

 

 

 

 

 

 

 

 

 

 

 

 

그러나

유승준은 김희철의 말이 사실이 아니라며 웨이보에 글을 올렸다.

 

"희철아 그날 기억 나는구나. (생략)

하지만 형은 한번도 한국가고 싶다고 울어 본 적 없구나."

 

 

 

 

당사자 없다고 

막 말 지어내서

거짓말하면 안되지 희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