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3이 되는 여자인데요, 5학년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저는 여중 그애는 남중으로 가서 초등학교 졸업이후로 한번도 본적이없어요. 그애는 절 모르는것같고, 번호는 알지만 도저히 못친해지겠어요ㅋㅋ 주변에 친구들보면 학원이나 학교에서 좋아하는애랑 마주쳐서 좋아하는거 보면 정말 부럽고 진짜 보고싶어요. 괜히 졸업앨범 꺼내서 본사진 또보고.. 요즘들어 진짜 24시간 내내 그애생각만 나고 보고싶어 미치겠어요. 예전에는 그애생각하면 설레기만 했는데 요즘은 좀 슬퍼져요. 그렇다고 포기도 안되고..정말 좋아하거든요 저같은 분들 있나요? 아니면 지금 전 어떻게해야될까요? 문자같은건 진짜 못하겠고..하.. 진짜보고싶은데 마주치는법같은건 없겠죠ㅋㅋ..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