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올린글이 판이 될줄 몰랐네요;;
댓글 다 읽어봤습니다
제 입장에서 이해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해요..
외국생활오래 하다보니
한국에있느 친구들한테 간만에
전화해서 안좋은이야기 하는것도 그렇고
여기는 하도 왔다가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이야기 할 친구도 없는
상태였거든요
많이 위로가 됐어요 감사해요
임신해서 예민해진것도 맞구요
그래서 더 서운하고 화도나고 그랬네요
제입장에서 이야기 들어줄 사람이
너무그리웠는데
마음의 위안 잘 받고 갑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