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않더군요

ㅇ늣2014.01.13
조회212
서로 호감을 가지고 연락을 하다 그남자에게 고백을받고 만났습니다.
이남자를 만나기전 2년간의 짝사랑을 정리햇고 새로다가온 그에게 고마움을 느끼며만났죠.
하지만 얼마안가서 아직도 짝사랑에 미련이 남게된걸 느꼇고 만나던 남자에게 미안해졋습니다.
내가노력하면 이남자를 좋아할수 있을거란 생각에 그와 만남을 이어간지 6개월즈음,
짝사랑도 거의지웠지만 이남자가 마음깊이 자리잡질 못했습니다.

결국 전 그에게 연락하는 횟수가 줄었고 그또한 서운함을 느꼈습니다.
결국 2달이 더지나고서야 그가 이별을통보햇네요.

그가말하길, 본인이 마음이식어가는듯하여 생각해보았지만 다시 예전의 그감정이 일어나지 않는다며.

그렇게 이별했습니다.
나에게 미안하다던 그에게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사랑이란게 마음처럼 쉽진않더군요.
내마음하나 컨트롤못하네요.

잘지내세요,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