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자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걸까요?????!!!!!!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 모임에서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전 30살, 여자는 29살 2달가량 연락 하면서 클스마스도 같이 보내고..하루 1시간 넘게 통화하는 일도 빈번했습니다.. 그래서 이 여자도 저에게 마음이 있는것 같아서 용기내어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 전에도 호감은 많이 표현했었습니다.) 하지만 고백하는 순간 여자애는 엄청 당황을 하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너무나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하였기에.. 제가 뻘줌하여 다른 주제로 분위기를 전환시켰습니다. 그렇게 고백은 흐지부지 지나갔고.. 그날 새벽 전화로 다시 대답을 물어봤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나도 오빠가 좋지만, 남자를 사겨본지 1년이 넘어서..지금 내가 오빠를 좋아하는 감정이 이성적인건지 잘모르겠다. 지금 내 나이도 있고 쉽게 누구를 사귀는게 어려운걸 이해해달라. 좀 더 시간을 오빠를 신중히 알아가고 싶다. 였습니다.. 그리고 이 고백이 있고 몇 일이 지난후 전화통화로 이런저런 말장난을 치던 중.. 얘가 툭 이런말을 하더군요.. "아~ 울오빠 요걸 어떻게 하지??" 얘는 저를 어떻게 하고 싶은걸까요? 그리고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P.S) 사실 여자얘가 이쁘고 성격도 밝고 남자들에게 엄청 인기가 많은 스타일입니다. 제가 좋은 오빠이지..남자로서 어필은 잘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고백에 대한 대답을 피하네요...ㅠ
이여자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걸까요?????!!!!!!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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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전 30살, 여자는 29살
2달가량 연락 하면서 클스마스도 같이 보내고..하루 1시간 넘게 통화하는 일도 빈번했습니다..
그래서 이 여자도 저에게 마음이 있는것 같아서 용기내어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 전에도 호감은 많이 표현했었습니다.)
하지만 고백하는 순간 여자애는 엄청 당황을 하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너무나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하였기에.. 제가 뻘줌하여 다른 주제로 분위기를 전환시켰습니다. 그렇게 고백은 흐지부지 지나갔고..
그날 새벽 전화로 다시 대답을 물어봤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나도 오빠가 좋지만, 남자를 사겨본지 1년이 넘어서..지금 내가 오빠를 좋아하는 감정이 이성적인건지 잘모르겠다.
지금 내 나이도 있고 쉽게 누구를 사귀는게 어려운걸 이해해달라. 좀 더 시간을 오빠를 신중히 알아가고 싶다.
였습니다..
그리고 이 고백이 있고 몇 일이 지난후 전화통화로 이런저런 말장난을 치던 중..
얘가 툭 이런말을 하더군요.. "아~ 울오빠 요걸 어떻게 하지??"
얘는 저를 어떻게 하고 싶은걸까요?
그리고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P.S)
사실 여자얘가 이쁘고 성격도 밝고 남자들에게 엄청 인기가 많은 스타일입니다.
제가 좋은 오빠이지..남자로서 어필은 잘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