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저냥 평범한 25살 여자예요 판을 즐겨보는데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다름이 아닌 제 식탐때문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여자들이야 대부분 먹는거 좋아하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먹는건 인간의 기본 욕구 인지라 맛있는 음식 먹는걸 싫어하는 사람들이야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 좀 너무 심한거 같아요 ㅜㅠ 전 진짜 무슨 먹는걸로 스트레스도 풀고 다 제자신을 알면서도 식탐이 조절이 안되요. 만약 오늘 하루 무언가 먹고싶은 음식이 생겼다 하면 그 음식을 꼭 먹어야 그 음식 생각이 없어집니다. 지금은 잠시 해외에 나와있어서 해외의 기름진음식와 단음식에 포텐이 터져 7키로정도 찐상태. (원래 한국에서도 심하게 맛집찾아 삼만리했던사람입니다) 뚱뚱은 아니지만 통통통통통한 정도로 되었네요 ㅠㅠ 제 식탐은 어떤정도냐하면 오늘 하루 만약 어떤 케익이 먹고싶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을위해 오늘은 하루 참자 하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럼 다음날에도 생각나고 다다음날에도 생각나고 여튼 그 음식을 먹고 나야만 그 음식생각이 더이상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 새로운 음식이 있으면 꼭 다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고.. 끝까지 눈에서 안보일때 까지 먹어야해요 ㅠㅠ 그리고 배도 안고픈데 그냥 지나가다가 어떤 음식이 먹고싶다하면 먹으면 안되는데..하는 생각은 하는데 벌써 다 사서 그음식을 와구와구 먹고있어요.. 식탐은 무언가 만족이 안됬을때 욕구불만으로 나온다고 하던데.. 전 진짜 다른 사람들 보다 너무 심한거 같아 정신병이있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ㅠㅠ 친한친구들 부모님 다 있는데도 마음속에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이 있는건 맞는데.. 다들 이런 감정을 느낀다고 해서 저처럼 식탐이 심하진 않은거 같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자마 뭐먹을게 없나라는 생각이 들고 뭘 먹어야만 할것같고 근데 우선 먹을거 다먹고 우선은 배가 부를때까지 먹어야해요 배가불러도 맛있는게 있으면 최소한 한입이라도 먹어봐야 합니다.. 전 그냥 아침먹고 아무것도 안먹고 먹는게 귀찮다고 하시는 분들 아스크림이 한통이 앞에있는데 두세입 먹고 그만 먹는 그런분들...............존경스럽고 부러워여... 식탐도 타고 나는건가요.. 제 정신력이 너무 약해 빠진걸까요 ㅠㅠ 몇년전부터 맨날 고민하던 생각인데 혹시 이런분들이 계시는지 계신다면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 극복했다면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요 ㅜㅜ
먹고싶은건 꼭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식탐...
안녕하세요
그냥 저냥 평범한 25살 여자예요
판을 즐겨보는데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다름이 아닌 제 식탐때문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여자들이야 대부분 먹는거 좋아하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먹는건 인간의 기본 욕구 인지라
맛있는 음식 먹는걸 싫어하는 사람들이야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 좀 너무 심한거 같아요 ㅜㅠ
전 진짜 무슨 먹는걸로 스트레스도 풀고 다 제자신을 알면서도 식탐이 조절이 안되요.
만약 오늘 하루 무언가 먹고싶은 음식이 생겼다 하면 그 음식을 꼭 먹어야 그 음식 생각이 없어집니다.
지금은 잠시 해외에 나와있어서 해외의 기름진음식와 단음식에 포텐이 터져 7키로정도 찐상태.
(원래 한국에서도 심하게 맛집찾아 삼만리했던사람입니다)
뚱뚱은 아니지만 통통통통통한 정도로 되었네요 ㅠㅠ
제 식탐은 어떤정도냐하면
오늘 하루 만약 어떤 케익이 먹고싶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을위해 오늘은 하루 참자 하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럼 다음날에도 생각나고 다다음날에도 생각나고 여튼 그 음식을 먹고 나야만 그 음식생각이 더이상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 새로운 음식이 있으면 꼭 다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고..
끝까지 눈에서 안보일때 까지 먹어야해요 ㅠㅠ
그리고 배도 안고픈데 그냥 지나가다가 어떤 음식이 먹고싶다하면 먹으면 안되는데..하는 생각은 하는데 벌써 다 사서 그음식을 와구와구 먹고있어요..
식탐은 무언가 만족이 안됬을때 욕구불만으로 나온다고 하던데..
전 진짜 다른 사람들 보다 너무 심한거 같아 정신병이있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ㅠㅠ
친한친구들 부모님 다 있는데도 마음속에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이 있는건 맞는데..
다들 이런 감정을 느낀다고 해서 저처럼 식탐이 심하진 않은거 같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자마 뭐먹을게 없나라는 생각이 들고 뭘 먹어야만 할것같고 근데 우선 먹을거 다먹고 우선은 배가 부를때까지 먹어야해요
배가불러도 맛있는게 있으면 최소한 한입이라도 먹어봐야 합니다..
전 그냥 아침먹고 아무것도 안먹고 먹는게 귀찮다고 하시는 분들 아스크림이 한통이 앞에있는데 두세입 먹고 그만 먹는 그런분들...............존경스럽고 부러워여...
식탐도 타고 나는건가요.. 제 정신력이 너무 약해 빠진걸까요 ㅠㅠ
몇년전부터 맨날 고민하던 생각인데
혹시 이런분들이 계시는지 계신다면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 극복했다면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