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나서 방가워요 저는 지금 현재 미혼모/싱글맘 한 아이의 엄마 입니다 저의 애아빠 찾고 있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제가 여기에 이탈쓴거 알지만 너무 급해서 올립니다 일단 제글좀 봐주세요 ... 저는 2012년 02월 16일 목요일 저녁에 처음으로 저의 애아빠 만났습니다 그때 저와 저의 애아빠 아무감정도 없고 그냥 동갑내기 친구로서 만났고 그후에 계속 자주 만나서 밥도 먹고 영화관 가서 영화보고 커피숍 들어가서 커피먹고 밖에 돌아 다녔고 한달 넘어서 친구로서 만났는데 2012년 03월 29일 목요일 오후 넘어서 오랜만에 애아빠 만나서 항상 그래듯이 커피숍 들어가서 일상 이야기 했고 그런데 애아빠가 저한테 고백을 하더군여 그래서 둘다 사귀게 됬고 그후 매일마다 만나서 추억 지내려고 이것 저것 돌아 다녔어요 제가 그때 지방 사람 이라서 저의 부모님집으로 간다고 장거리 연애 해야 된다고 애아빠한테 말했더니 따라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2012년 04월 10~14일쯤 서울에서 저의 부모님 있는곳 충청도 내려와서 저의 부모님 소개시켜주고 같이 지냈어요 그러다가 같이 지내다가 애아빠가 일자리 구한다고 저의 남동생방 들어가서 저의 사는지역 일자리 구했고 충북 삼성쪽 베스킨 라빈스 공장 취직해서 들어가서 일했고 애아빠랑 저랑 계속 연락하다가 주말마다 쉬는날에 저의집에 오고 그랬고 어느날 애아빠가 내가 일하는곳 공장 들어와서 같이 일해서 돈 벌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알겠다고 했고 몇일뒤 베스킨 라빈스 공장 취직을 해서 들어갔어요 저는 베스킨 라빈스 아이크림 케익 만드는 라인 일했고요 애아빠는 베스킨 라빈스 아이크림 라인쪽 일했어요 쉬는시간에 잠깐 만나고 다시 일터로 들어 가서 열심히 일했죠 그리고 일하다가 제가 몸이 갑자기 안좋아서 제가 일한지 한달 보름 일하다가 저먼저 그만주고 애아빠는 계속 일했어요 그리고 2012년 09월초쯤 한달에 한번씩 여자 마법 오는날 있는데 마법이 안나와서 흑시나 하고 애아빠한테 일끝나고 약국에 가서 임테 사오라고 부탁을 했고 애아빠는 일하고 퇴근해서 바로 약국에 가서 임테 사오서 바로 집으로 와서 임테 보자마다 바로 화장실 들어가서 확인 해봤더니 임테 한줄 안나오고 두줄 나오더군여 그때 너무 놀랬고 겁나고 무서웠거든요 그리고 임테 확인을 하고 애아빠한테 내일 시간 있으면 같이 병원에 가자고 부탁을 했고 그 다음날 애아빠랑 산부인과 들어가서 질초음파 확인 했더니 아주 임신초기 라고 아기집 안보인다고 해서 의사선생님 께서 피검하고 집에 먼저 가라고 알겠다고 피검하고 검사결과는 다음날 폰으로 연락 해준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 다음날 오후쯤 산부인과 연락 왔는데 100로 임신 맞다고 하더군여 피검수치 50 ... 2주뒤 태아 심장소리 듣으러 오라고 하더군여 알겠다고 전화 끓고 애아빠 한테 나 어떻해 임신 했다고 말했는데 애아빠는 제말 듣고 그냥 무덤덤 하더군여 .. 휴 그후 제가 임신 확인 하자마다 입덧 때문에 매일 누워 있었는데 애아빠는 제 모습이 안쓰러워서 저한테 잠깐 부모님 집으로 가라고 해서 애아빠말 듣고 그다음날 바로 부모님집으로 가서 매일마다 누워서 지냈고 10월초쯤 제가 입덧 심하게 했고 구토 하는 도중 기절 해가지고 쓰러줬어요 저의 친청 엄마께서 저 쓰러지는거 보고 바로 119 불러서 대학병원 응급실 가서 간단한 검사 받고 3층에 있는 산부인관 병실에 입원했죠 그날 산부인과 질초음파로 태아 9주 넘었다고 하더군여 .. 그래서 심장소리 듣고 울었고 초음파 받고 병실 들어가서 침대 누워서 태아사진 봤어요 한참 보다가 애아빠 한테 연락을 했죠 나 입원 했다고 얼른 오라고 말했고 그 다음날 애아빠가 와서 저 보자마다 괜찮냐고 몸은 어떠나고 애기는 걱정을 하고 괜찮다 말했는데 애아빠한테 말했죠 애아빠한테 이건 아니라고 뱃속에 있는 애기 지우자고 제가 먼저 애아빠한테 말했고 계속 설득 했는데 애아빠는 저보고 미쳤냐고 욕까지 했고 애아빠는 내가 책임 질테니깐 걱정말고 애기 낳자고 낳아서 키우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결국 애아빠 믿고 안지우기로 했고 애아빠 일 때문에 다시 돌아가서 일했고 저는 몇일뒤 퇴원해서 집으로 가서 누워서 지냈고 애아빠는 집에 와서 저의 부모님 한테 저를 책임진다고 무슨일 있어도 책임줘서 믿어 달라고 약속까지 했어요 그리고 애아빠랑 계속 연락을 하다가 2012년 12월쯤 갑자기 애아빠가 연락을 끓고 저랑 부모님 애아빠 한테 계속 전화문자 연락을 했는데 애아빠는 연락을 피하고 연락을 안받고 연락두절 저는 그때 직감 했죠 한마디로 책임 안지고 도망 갔다는거 저는 그때 너무 어이가 없고 충격도 받았고 뱃속에 있는 애기 그냥 낳아서 혼자 키우기로 마음 먹었고 그때 저의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제가 2013년 1월초 미혼모 시설 낳기로 결정해서 미혼모 시설 연락해서 입소 하기로 했어요 2013년 1월 15일쯤 미혼모 시설 입소해서 시설에 있는 입소자 분들 잘지내고 있었는데 저의 ... 외갓쪽 막내 외숙모 께서 결국 애아빠한테 연락을 해서 너 돈많이 벌어서 우리 ㅇㅇ조카 그리고 뱃속에 있는 니 핏줄 양육비 단단히 준비하고 달라고 연락 했는데 애아빠 외숙모 문자 보고 바로 저의 외숙모한테 연락 했는데 심한말 하고 쌍욕 까지 했답니다 외숙모 문자 보자마다 애아빠 한테 바로 연락해서 너 나한테 뭐? 아 됬고 고소한다고 신고 한다고 그리고 법정에서 보자 알았지 이렇게 연락을 했는데 결국 애아빠는 저의 외숙모 연락 씹고 그 다음날 막내 외숙모 께서 .. 제가 있는 미혼모 시설 연락해서 저한테 지금 애아빠 카스 보라고 너한테 편지 썼다고 전해주고 저는 바로 애아빠 카스 들어가서 확인 했더니 애아빠 저한테 쓴편지 읽고 바로 연락 했어요 애아빠는 제 있는 시설에 온다고 해서 알겠다고 말했고 몇일뒤 애아빠가 제가 있는 시설와서 상담실 들어가서 제가 애아빠한테 막말 했고 애아빠는 저한테 너무 무섭고 겁나서 도망갔어 미안해 ㅇㅇ야 이젠 안그럴게 같이 키우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전 알겠다고 .. 했고 애아빠는 다시 돌아 갔고 그후 애아빠랑 연락 했는데 또 연락이 없고 계속 피하고 이더군여 저는 또 당했네 한번 아니고 두번씩 책임 안지고 도망갔네 이랬고 연락 계속 했는데 연락 피하네요 저는 혼자 낳아서 키우기로 마음을 단단히 먹었고 시설에 지내다가 2013년 05월 13일 월요일 출산 예정일 이였는데 예정일 지나고 딱 10일만에 2013년 05월 22일 새벽 6시에 양수 터지고 119 불러서 후원 해주는 산부인과 도착해서 간단한 검사 받고 그날 저의 친청엄마 오셔서 그 다음날 23일날 오후 5시 20분에 유도분만으로 3.4kg 딸 태어났고 그 다음날 시설에 가서 한달동안 있었고 한달뒤 퇴소해서 친정집으로 가서 지금까지 저랑 저의 부모님 육아 했어요 그리고 애기낳고 친정집 오고 난뒤 가끔 애아빠 카스 들어가었고 어느날 애아빠 카스 들어 가봤는데 핸드폰 번호 바꾸고 여자 생겼다고 하더군여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뻔히 지자식 있는데 총각행세 합니다 ......... 여러분 애아빠좀 찾아주세요 도와주세요 저랑 제딸 인생 망치고 책임 안지고 도망간 쓰레기 겁대가리 없는 애아빠좀 찾아주세요 그리고 연락두절 되기전 저한테 생활비 그리고 병원비 한푼도 안줬어요 여러분 제발 저랑 제딸 도와주세요 부탁 드려요 저의 애아빠 사진이랑 저한테 쓴편지 올릴게요 여러분 저의 애아빠 찾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흑시 애아빠 지인분 이글 보신다면 연락주세요 댓글 남겨주세요 정말 정중하세 부탁 드려요 저 꼭 애아빠 찾고 싶어요 애아빠 찾아서 양육비/정신적피해보상 꼭 받고 싶습니다 애아빠 한종기 나이 27살 사는곳 서울 양천구 목동-화곡 활동 지역 강남 홍대 등등 클럽 다니고 있음
여러분 도와주세요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만나서 방가워요
저는 지금 현재 미혼모/싱글맘 한 아이의 엄마 입니다
저의 애아빠 찾고 있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제가 여기에 이탈쓴거 알지만 너무 급해서 올립니다
일단 제글좀 봐주세요 ...
저는 2012년 02월 16일 목요일 저녁에 처음으로 저의 애아빠 만났습니다
그때 저와 저의 애아빠 아무감정도 없고 그냥 동갑내기 친구로서 만났고
그후에 계속 자주 만나서 밥도 먹고 영화관 가서 영화보고 커피숍 들어가서 커피먹고
밖에 돌아 다녔고 한달 넘어서 친구로서 만났는데 2012년 03월 29일 목요일 오후 넘어서
오랜만에 애아빠 만나서 항상 그래듯이 커피숍 들어가서 일상 이야기 했고 그런데 애아빠가
저한테 고백을 하더군여 그래서 둘다 사귀게 됬고 그후 매일마다 만나서 추억 지내려고
이것 저것 돌아 다녔어요 제가 그때 지방 사람 이라서 저의 부모님집으로 간다고 장거리 연애
해야 된다고 애아빠한테 말했더니 따라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2012년 04월 10~14일쯤
서울에서 저의 부모님 있는곳 충청도 내려와서 저의 부모님 소개시켜주고 같이 지냈어요
그러다가 같이 지내다가 애아빠가 일자리 구한다고 저의 남동생방 들어가서 저의 사는지역
일자리 구했고 충북 삼성쪽 베스킨 라빈스 공장 취직해서 들어가서 일했고 애아빠랑 저랑
계속 연락하다가 주말마다 쉬는날에 저의집에 오고 그랬고 어느날 애아빠가 내가 일하는곳
공장 들어와서 같이 일해서 돈 벌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알겠다고 했고 몇일뒤 베스킨 라빈스
공장 취직을 해서 들어갔어요 저는 베스킨 라빈스 아이크림 케익 만드는 라인 일했고요
애아빠는 베스킨 라빈스 아이크림 라인쪽 일했어요 쉬는시간에 잠깐 만나고 다시 일터로
들어 가서 열심히 일했죠 그리고 일하다가 제가 몸이 갑자기 안좋아서 제가 일한지 한달 보름
일하다가 저먼저 그만주고 애아빠는 계속 일했어요 그리고 2012년 09월초쯤 한달에 한번씩
여자 마법 오는날 있는데 마법이 안나와서 흑시나 하고 애아빠한테 일끝나고 약국에 가서
임테 사오라고 부탁을 했고 애아빠는 일하고 퇴근해서 바로 약국에 가서 임테 사오서 바로
집으로 와서 임테 보자마다 바로 화장실 들어가서 확인 해봤더니 임테 한줄 안나오고
두줄 나오더군여 그때 너무 놀랬고 겁나고 무서웠거든요 그리고 임테 확인을 하고 애아빠한테
내일 시간 있으면 같이 병원에 가자고 부탁을 했고 그 다음날 애아빠랑 산부인과 들어가서
질초음파 확인 했더니 아주 임신초기 라고 아기집 안보인다고 해서 의사선생님 께서 피검하고
집에 먼저 가라고 알겠다고 피검하고 검사결과는 다음날 폰으로 연락 해준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 다음날 오후쯤 산부인과 연락 왔는데 100로 임신 맞다고 하더군여 피검수치 50 ...
2주뒤 태아 심장소리 듣으러 오라고 하더군여 알겠다고 전화 끓고 애아빠 한테 나 어떻해
임신 했다고 말했는데 애아빠는 제말 듣고 그냥 무덤덤 하더군여 .. 휴 그후 제가 임신 확인
하자마다 입덧 때문에 매일 누워 있었는데 애아빠는 제 모습이 안쓰러워서 저한테 잠깐
부모님 집으로 가라고 해서 애아빠말 듣고 그다음날 바로 부모님집으로 가서 매일마다 누워서
지냈고 10월초쯤 제가 입덧 심하게 했고 구토 하는 도중 기절 해가지고 쓰러줬어요 저의 친청
엄마께서 저 쓰러지는거 보고 바로 119 불러서 대학병원 응급실 가서 간단한 검사 받고 3층에
있는 산부인관 병실에 입원했죠 그날 산부인과 질초음파로 태아 9주 넘었다고 하더군여 ..
그래서 심장소리 듣고 울었고 초음파 받고 병실 들어가서 침대 누워서 태아사진 봤어요 한참
보다가 애아빠 한테 연락을 했죠 나 입원 했다고 얼른 오라고 말했고 그 다음날 애아빠가 와서
저 보자마다 괜찮냐고 몸은 어떠나고 애기는 걱정을 하고 괜찮다 말했는데 애아빠한테 말했죠
애아빠한테 이건 아니라고 뱃속에 있는 애기 지우자고 제가 먼저 애아빠한테 말했고 계속 설득
했는데 애아빠는 저보고 미쳤냐고 욕까지 했고 애아빠는 내가 책임 질테니깐 걱정말고 애기
낳자고 낳아서 키우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결국 애아빠 믿고 안지우기로 했고 애아빠 일 때문에
다시 돌아가서 일했고 저는 몇일뒤 퇴원해서 집으로 가서 누워서 지냈고 애아빠는 집에 와서
저의 부모님 한테 저를 책임진다고 무슨일 있어도 책임줘서 믿어 달라고 약속까지 했어요
그리고 애아빠랑 계속 연락을 하다가 2012년 12월쯤 갑자기 애아빠가 연락을 끓고 저랑 부모님
애아빠 한테 계속 전화문자 연락을 했는데 애아빠는 연락을 피하고 연락을 안받고 연락두절
저는 그때 직감 했죠 한마디로 책임 안지고 도망 갔다는거 저는 그때 너무 어이가 없고 충격도
받았고 뱃속에 있는 애기 그냥 낳아서 혼자 키우기로 마음 먹었고 그때 저의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제가 2013년 1월초 미혼모 시설 낳기로 결정해서 미혼모 시설 연락해서 입소 하기로 했어요
2013년 1월 15일쯤 미혼모 시설 입소해서 시설에 있는 입소자 분들 잘지내고 있었는데 저의 ...
외갓쪽 막내 외숙모 께서 결국 애아빠한테 연락을 해서 너 돈많이 벌어서 우리 ㅇㅇ조카 그리고
뱃속에 있는 니 핏줄 양육비 단단히 준비하고 달라고 연락 했는데 애아빠 외숙모 문자 보고 바로
저의 외숙모한테 연락 했는데 심한말 하고 쌍욕 까지 했답니다 외숙모 문자 보자마다 애아빠 한테
바로 연락해서 너 나한테 뭐? 아 됬고 고소한다고 신고 한다고 그리고 법정에서 보자 알았지
이렇게 연락을 했는데 결국 애아빠는 저의 외숙모 연락 씹고 그 다음날 막내 외숙모 께서 ..
제가 있는 미혼모 시설 연락해서 저한테 지금 애아빠 카스 보라고 너한테 편지 썼다고 전해주고
저는 바로 애아빠 카스 들어가서 확인 했더니 애아빠 저한테 쓴편지 읽고 바로 연락 했어요
애아빠는 제 있는 시설에 온다고 해서 알겠다고 말했고 몇일뒤 애아빠가 제가 있는 시설와서
상담실 들어가서 제가 애아빠한테 막말 했고 애아빠는 저한테 너무 무섭고 겁나서 도망갔어
미안해 ㅇㅇ야 이젠 안그럴게 같이 키우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전 알겠다고 .. 했고 애아빠는
다시 돌아 갔고 그후 애아빠랑 연락 했는데 또 연락이 없고 계속 피하고 이더군여 저는 또
당했네 한번 아니고 두번씩 책임 안지고 도망갔네 이랬고 연락 계속 했는데 연락 피하네요
저는 혼자 낳아서 키우기로 마음을 단단히 먹었고 시설에 지내다가 2013년 05월 13일 월요일
출산 예정일 이였는데 예정일 지나고 딱 10일만에 2013년 05월 22일 새벽 6시에 양수 터지고
119 불러서 후원 해주는 산부인과 도착해서 간단한 검사 받고 그날 저의 친청엄마 오셔서
그 다음날 23일날 오후 5시 20분에 유도분만으로 3.4kg 딸 태어났고 그 다음날 시설에 가서
한달동안 있었고 한달뒤 퇴소해서 친정집으로 가서 지금까지 저랑 저의 부모님 육아 했어요
그리고 애기낳고 친정집 오고 난뒤 가끔 애아빠 카스 들어가었고 어느날 애아빠 카스 들어
가봤는데 핸드폰 번호 바꾸고 여자 생겼다고 하더군여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뻔히 지자식 있는데 총각행세 합니다 .........
여러분 애아빠좀 찾아주세요 도와주세요 저랑 제딸 인생 망치고 책임 안지고 도망간
쓰레기 겁대가리 없는 애아빠좀 찾아주세요 그리고 연락두절 되기전 저한테 생활비
그리고 병원비 한푼도 안줬어요 여러분 제발 저랑 제딸 도와주세요 부탁 드려요
저의 애아빠 사진이랑 저한테 쓴편지 올릴게요
여러분 저의 애아빠 찾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흑시 애아빠 지인분
이글 보신다면 연락주세요 댓글 남겨주세요 정말 정중하세 부탁 드려요
저 꼭 애아빠 찾고 싶어요 애아빠 찾아서 양육비/정신적피해보상 꼭 받고 싶습니다
애아빠 한종기 나이 27살 사는곳 서울 양천구 목동-화곡
활동 지역 강남 홍대 등등 클럽 다니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