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고 제가 지지난주에 남자친구 집에 가게됬는데.. 어쩌다보니 분위기에 휩쓸려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어버렸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이상하게 제어가 안되더라고요...ㅠ 근데 처음이라 그런지 아프기도 했고 피임도 안했었기때문에(다행히 배란기는 아니었지만..) 성인되기 전에는 다신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남자친구한테도 그렇게 말해놨는데
문제는 그 뒤부터 저랑 스킨쉽을 하게되면 계속 거기가 아프다고;;; 힘들어하는거예요;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전 모를거라면서.. 근데 남자들은 안다나요 아무튼..한참 준비됐는데 못하면 아프다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그럼 지금까진 왜 그런얘길 안하다가 경험한 다음에 그런 얘길 하냐 그랬더니 그때도 아팠지만 참았던건데 지금은 숨길게 있냐고 그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근데 그런얘길 들으니까 뭔가 기분이 우울해지고.. 한편으로는 약간 미안해지고.. 그냥 그러더라고요..
관계를 하고 싶어하는건 남자의 본능이고 남자는 사랑 없어도 여자랑 자고싶다지만 사랑해서도 자고싶다는데 제가 한번 남자친구한테 허락을 해놓고서 앞으로 안된다고 하는건 남자입장에서 이해못할 행동인지..그게 그렇게 힘든지.. 제가 바보같아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미안하기도 하고 또 하자니 불안하기도 하고 몇번 더 하다가 제가 관계를 더 좋아하게 되면 어쩌지라는 생각도 들고 이런저런 생각에 머릿속이 굉장히 혼란스러워요.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긴 하는데.. 남자친구가 원하는걸 안해주는게 옳은건지... 근데 이게 물건을 사주거나 그런게 아니니까.. 제 몸하고 관련된거고 그러다보니..함부로 해서는 안될것같고. 솔직히 남친이 참는데도 한계가 있을거고.. 이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넘어선 안될 선을 넘어버렸습니다..
어쩌다보니 분위기에 휩쓸려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어버렸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이상하게 제어가 안되더라고요...ㅠ
근데 처음이라 그런지 아프기도 했고 피임도 안했었기때문에(다행히 배란기는 아니었지만..)
성인되기 전에는 다신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남자친구한테도 그렇게 말해놨는데
문제는 그 뒤부터 저랑 스킨쉽을 하게되면 계속 거기가 아프다고;;;
힘들어하는거예요;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전 모를거라면서..
근데 남자들은 안다나요 아무튼..한참 준비됐는데 못하면 아프다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그럼 지금까진 왜 그런얘길 안하다가 경험한 다음에 그런 얘길 하냐 그랬더니
그때도 아팠지만 참았던건데 지금은 숨길게 있냐고 그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근데 그런얘길 들으니까 뭔가 기분이 우울해지고.. 한편으로는 약간 미안해지고..
그냥 그러더라고요..
관계를 하고 싶어하는건 남자의 본능이고 남자는 사랑 없어도 여자랑 자고싶다지만
사랑해서도 자고싶다는데 제가 한번 남자친구한테 허락을 해놓고서
앞으로 안된다고 하는건 남자입장에서 이해못할 행동인지..그게 그렇게 힘든지..
제가 바보같아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미안하기도 하고 또 하자니 불안하기도 하고
몇번 더 하다가 제가 관계를 더 좋아하게 되면 어쩌지라는 생각도 들고 이런저런 생각에
머릿속이 굉장히 혼란스러워요.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긴 하는데..
남자친구가 원하는걸 안해주는게 옳은건지... 근데 이게 물건을 사주거나 그런게 아니니까..
제 몸하고 관련된거고 그러다보니..함부로 해서는 안될것같고.
솔직히 남친이 참는데도 한계가 있을거고.. 이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