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은 저녁때 친구들 만나 술먹고 새벽에 집에 들어갈정도로 노는거 좋아합니다. 그런여자분들 남친은 어떤지좀 알려주세요. 올해 26 남자. 연해횟수는 5번째 진행중인데 지금 여친 빼고 나머지는 싸운적이 없습니다. 5년 만난 친구도 2년동안은 싸우지 않았고 나머지도 잘 맞아 이유가 있어 헤어졌지만 6개월 등등 단 싸운적이 한번도 없는데 이번에는 성격상 맞지 않아서 그런지 만나지 7개월인데 토나올정도로 싸워서 이제 둘다 지쳐 이별을 고하고 있네요. 다 잡솔 치우고 마지막으로 대판싸운거 한개만 물어볼테니 문제좀 말해주세요. 여친이 7시에 친구들을 만나 술을 마심. 이동하면 연락준다함. 10시에 연락옴. 여친 : "나 옆집으로 옮겨ㅋㅋ" 저 : 응ㅋㅋ 12시에 연락함. 저 : "내일 아침에 일찍 나가야되서 먼저 잘께" 여친 : " 아..응..잘자ㅋㅋ" 겉보기엔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무관심을 지적하고 싶은데요. 평소에 너무 잘해주는 여친인데 제가 7개월동안 일요일 아침에 어디 간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러면 궁굼해서라도 물어보는게 정상 아닌가요? 제가 이날 한계가 터져서 폭팔했는데요. 읽기전에는 참고하세요. 평소에 여친은 죽을정도로 잘해줍니다. 여친 자취방에 밤늦게 12시에 잠깐들려도 배고프다면 밥차려주는 그런 여친입니다. 너무 잘해줘서 항상 고마운 존재. 그러나... * 친구들만 만나면 제가 밤부터 몇시간동안 연락이 두절되도(서로 밖에 있는거는 확인했었는데 제가 집에오자마자 잠들었음;) 해뜨고 집에 들어가면서 연락한통 없습니다. 이유는 제가 답장할 차례인데 안해서. 밖에 있던 남친이 연락이 8시간동안 없으면 궁굼하지 않나요? 이런식으로 친구들만 만나면 성의가 없고 문자 받아보면 대충답장치고 마는게 보입니다. 전부다 한줄로 단답형.. -0- 7개월동안 이짓거리 했고 친구들 만나기만 하면 싸웁니다. 저는 답장한통을 하더라도 성의껏하라고. 여친은 친구들 만나면 어떻게 성의껏하냐고. 이번에 좁혀지지 않는 의견차는 맨 위 대화가 주제에요. 여친 : 일상적인 생활때 내가 궁굼해 하지 않았으면 너가 화를 냈을거냐. (평소에는 꼬박꼬박 잘물어봅니다. 호기심, 궁굼한건 도저히 못참는 여자라서) 너는 내가 친구들 만나는거 싫어해서 일부로 꼬투리 잡아 화내는거아니냐. 저 : 일상적인 생활때는 궁굼해하지않더라도 일때문에든지 뭐든 못봤더라도 그냥 넘길수 있다. 근데 친구들 만날때는 너가 너무 자연스레 무관심해지니까 나는 친구들만날때는 그러는게 너무 화가난다. 이래서 친구들만 만날때마다 싸웠네요. 처음 2~3개월은 제가 부탁함. 뒤에 2~3개월 싸웠다가 진지하게 부탁함. 이제 폭팔. 이렇게 되버리니까 여친이 친구들 만날때마다 싸우니까 여친은 오해를 합니다. 자기가 친구들 만나는거 싫어서 일부로 꼬투리 잡아 화내는거라고. 정말 친구들 만나는거 상관없는데 새벽에 들어가는것도 상관없는데 자꾸 제가 싫어서 그런거랍니다. 아무튼 어제 결론은 자기는 5시간동안 2줄 보낸게 최선을 다한거고 더 못바꾸니까 싫으면 헤어지자네요.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옛날에 여친이 큰 꼬투리 잡혔을때는 친구들 만나서 연락 엄청자주 해줬네요. 2번에서 끝났지만. 근데 그 꼬투리가 이제 소용도 없고 이전에도 헤어지자 말자 얘기나오니까 막장탄듯한데. 누가 문제인지 좀 봐주세요.
노는거 좋아하는 여자분들 꼭 봐주세요!!!!!
여친은 저녁때 친구들 만나 술먹고 새벽에 집에 들어갈정도로 노는거 좋아합니다.
그런여자분들 남친은 어떤지좀 알려주세요.
올해 26 남자. 연해횟수는 5번째 진행중인데 지금 여친 빼고 나머지는 싸운적이 없습니다.
5년 만난 친구도 2년동안은 싸우지 않았고 나머지도 잘 맞아 이유가 있어 헤어졌지만 6개월 등등
단 싸운적이 한번도 없는데 이번에는 성격상 맞지 않아서 그런지 만나지 7개월인데 토나올정도로
싸워서 이제 둘다 지쳐 이별을 고하고 있네요.
다 잡솔 치우고 마지막으로 대판싸운거 한개만 물어볼테니 문제좀 말해주세요.
여친이 7시에 친구들을 만나 술을 마심. 이동하면 연락준다함. 10시에 연락옴.
여친 : "나 옆집으로 옮겨ㅋㅋ"
저 : 응ㅋㅋ
12시에 연락함.
저 : "내일 아침에 일찍 나가야되서 먼저 잘께"
여친 : " 아..응..잘자ㅋㅋ"
겉보기엔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무관심을 지적하고 싶은데요.
평소에 너무 잘해주는 여친인데 제가 7개월동안 일요일 아침에 어디 간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러면 궁굼해서라도 물어보는게 정상 아닌가요? 제가 이날 한계가 터져서 폭팔했는데요.
읽기전에는 참고하세요. 평소에 여친은 죽을정도로 잘해줍니다. 여친 자취방에 밤늦게 12시에
잠깐들려도 배고프다면 밥차려주는 그런 여친입니다. 너무 잘해줘서 항상 고마운 존재.
그러나...
* 친구들만 만나면 제가 밤부터 몇시간동안 연락이 두절되도(서로 밖에 있는거는 확인했었는데 제가 집에오자마자 잠들었음;) 해뜨고 집에 들어가면서 연락한통 없습니다. 이유는 제가 답장할 차례인데 안해서. 밖에 있던 남친이 연락이 8시간동안 없으면 궁굼하지 않나요?
이런식으로 친구들만 만나면 성의가 없고 문자 받아보면 대충답장치고 마는게 보입니다.
전부다 한줄로 단답형.. -0- 7개월동안 이짓거리 했고 친구들 만나기만 하면 싸웁니다.
저는 답장한통을 하더라도 성의껏하라고. 여친은 친구들 만나면 어떻게 성의껏하냐고.
이번에 좁혀지지 않는 의견차는 맨 위 대화가 주제에요.
여친 : 일상적인 생활때 내가 궁굼해 하지 않았으면 너가 화를 냈을거냐.
(평소에는 꼬박꼬박 잘물어봅니다. 호기심, 궁굼한건 도저히 못참는 여자라서)
너는 내가 친구들 만나는거 싫어해서 일부로 꼬투리 잡아 화내는거아니냐.
저 : 일상적인 생활때는 궁굼해하지않더라도 일때문에든지 뭐든 못봤더라도
그냥 넘길수 있다. 근데 친구들 만날때는 너가 너무 자연스레 무관심해지니까
나는 친구들만날때는 그러는게 너무 화가난다. 이래서 친구들만 만날때마다 싸웠네요.
처음 2~3개월은 제가 부탁함. 뒤에 2~3개월 싸웠다가 진지하게 부탁함. 이제 폭팔.
이렇게 되버리니까 여친이 친구들 만날때마다 싸우니까 여친은 오해를 합니다.
자기가 친구들 만나는거 싫어서 일부로 꼬투리 잡아 화내는거라고.
정말 친구들 만나는거 상관없는데 새벽에 들어가는것도 상관없는데 자꾸 제가 싫어서 그런거랍니다. 아무튼 어제 결론은 자기는 5시간동안 2줄 보낸게 최선을 다한거고 더 못바꾸니까
싫으면 헤어지자네요.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옛날에 여친이 큰 꼬투리 잡혔을때는 친구들 만나서 연락 엄청자주 해줬네요. 2번에서 끝났지만.
근데 그 꼬투리가 이제 소용도 없고 이전에도 헤어지자 말자 얘기나오니까 막장탄듯한데.
누가 문제인지 좀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