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미국- CHRUSH 피자 레스토랑 방문기

유학네트2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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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새해 계획 알차게 세우셨나요?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 보니 그냥 새해 계획은 영어실력을 꾸준히 늘리는 걸로 ~ ㅎㅎ

이외의 것은 계획을 세우지도 않았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보스턴 EC 학원에서 가까운 CHRUSH 라는 피자가게 입니다.

학원 점심시간에 점심 때우기로는 그만인 피자가게입니다!

한국에서는 피자헛이나 도미노피자가 상당히 비싼 퀄리티의 피자라고 인식되지만,

여기서는 그냥 싼 가격의 패스트푸드일 뿐입니다.

가격도 제 생각에는 거의 반 값정도 차이 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개인이 운영하는 피자집이 더욱 유명한 집이 많고 맛도 더욱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개인 피자집을 오히려 더 선호하는 것 같아요.

 

 

피자가게 내부입니다! 

기본적으로 화덕 피자이고 한판당 가격이 8불 내외라서 친구들 2~3명 이서 한 판 시켜서 나눠먹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토핑은 자신이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기호에 따라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고 도우도 얇고 화덕피자라서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는 갖가지 토핑을 추가할 수 있는 곳인데요.

처음에는 서툰 영어로 토핑을 여러가지 주문해야 되니 어려운 점도 있었는데 이제는 바로바로 주문이 되더군요~!ㅎㅎ

사실 학교 점심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단시간 내에 빨리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좋습니다.

참고로 학원 점심시간은 45분 입니다.

보통 다른 미국인 직장들도 점심시간이 그리 길지 않은 것 같아요.

대부분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핫도그나 피자 등등 간단히 때울 수 있는 음식으로 점심을 해결합니다.

 

 

피자가게 실내 내부입니다.

테이블도 있어서 먹고가도 되고 학원과 가깝기 때문에 다시 가져가서 먹어도 괜찮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EC Boston 바로 앞에는 퀸시마켓이 있어서 여러 음식을 사먹을 수 있지만 2달 정도 되면 거기도

질리기 마련이니까 이런 아기자기한 피자가게들도 많이 알아놓으시면 좋은 것 같아요~!

새해가 밝았는데 모두모두 행복한 2014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길 기원하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HAPPY NEW YEAR~!

 

 

 

 

[LIFE]미국- CHRUSH 피자 레스토랑 방문기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허민성/ 국가: 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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