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8살 결혼한지 얼마안된 따끈한 새댁이예요~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해주세요^^ 어제 일요일 저녁 남편이랑 저희엄마 모시고 밥먹와서 엄마한테 임신소식을 알렸는데 .. 그동안 내가 장난치는걸 좋아해서 장난을 쫌 많이 쳤어요ㅠ 그래도 울언니랑 엄마 자꾸 뻥이라고 믿어주질않음ㅋㅋㅋㅋ 암튼 내가 바득바득 우겨서 나 진짜 임신한거 맞다고 축하받고 훈훈하게 마무리하고 집에 갔음. 다음날 점심때 엄마 문자와서 입덧하는지 어떤지 걱정하더니 갑자기 먹을꺼 땡기면 김서방한테 사달라고해서 먹고 근데 너무 많이는 먹지마 난중에 살쪄서 힘들어. 이렇게 문자옴ㅋ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그다음 문자ㅠ ㅠ 웃긴데 나는 눈물날뻔했음ㅜ 엄마 나닮아도 괜찮을꺼야.. 그리고 너무 걱정마..첫째는 아빠 많이 닮는다잖아.. 처음쓰는거라 어떡해 마무리해야하죠?ㅋㅋㅋ 다들 행복한출산하세요^^ 1746
임신했단 소식에 엄마의 문자...
올해 28살 결혼한지 얼마안된 따끈한 새댁이예요~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해주세요^^
어제 일요일 저녁 남편이랑 저희엄마 모시고 밥먹와서
엄마한테 임신소식을 알렸는데 ..
그동안 내가 장난치는걸 좋아해서 장난을 쫌 많이 쳤어요ㅠ
그래도 울언니랑 엄마 자꾸 뻥이라고 믿어주질않음ㅋㅋㅋㅋ
암튼 내가 바득바득 우겨서 나 진짜 임신한거 맞다고 축하받고
훈훈하게 마무리하고 집에 갔음.
다음날 점심때 엄마 문자와서 입덧하는지 어떤지 걱정하더니
갑자기 먹을꺼 땡기면 김서방한테 사달라고해서 먹고 근데 너무 많이는 먹지마 난중에 살쪄서 힘들어. 이렇게 문자옴ㅋ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그다음 문자ㅠ ㅠ 웃긴데 나는 눈물날뻔했음ㅜ
엄마 나닮아도 괜찮을꺼야..
그리고 너무 걱정마..첫째는 아빠 많이 닮는다잖아..
처음쓰는거라 어떡해 마무리해야하죠?ㅋㅋㅋ
다들 행복한출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