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0날 면세점에서 갤럭시 노트 10.1 2014년 에디션을 구매하였습니다.
8년만의 첫 삼성제품 구매입니다.
여지껏 타사 제품 그리고 최근 3년간은 애플제품만 구매하여 사용 하다가 이번에 제품이 꽤나 잘 나온거 같아 구매하기로 결심하던 차에 외국 나갈 일이 있어 면세점에서 괜찮은 가격에 구매 하였습니다. 여행가서 사용하려구 들뜬 마음에 구매를 하였죠.
참.. 삼성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보고 구매한 제가 호구인거죠. 충전이 안되더라구요..
처음 여행지는 홍콩이었습니다.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 내에서도 전세계 아답터가 다 맞을 수 있도록 좌석마다 시설이 되있어서 기쁜마음으로 충전을 시도 했더니 충전이 안된다고 빨간색 엑스표시가 나오더라구요 저는 혹시 제 좌석의 문제인가 싶어서 같이 간 친구 좌석에서도 시도을 해 봤으나 소용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애플제품 충전기로 애플제품을 충전 해 보았더니 애플제품은 문제 없이 충전이 잘 되더라구요 핸드폰, 아이패드 전부...
그때 까지만 해도 비행기 문제라고 생각하며 산지 하루도 안 지난 제품이 설마 이러겠어 하고선 호텔로 넘어와 충전을 시도 했더니 잘 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 놓고 있었는데 저녁에 놀다 들어와 자기전에 충전기를 연결 해 놓은 상태로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확인 해 보니 저녁때 베터리보다 1% 닳은 상태로 충전이 전혀 되어 있지 않더라구요 혹시 같이 연결 해 놓은 애플 제품도 그런가 싶어서 확인해보니 애플 제품은 충전에 이상이 없더라구요.. 혹여나 제 자리에 이상이 있나 싶어 객 실내 위치한 전원 자리에 다 연결 해보고 심지어 로비에 부탁해 로비에 있는 전원도 이용 해봤으나 충전이 되지 않더라구요...
황당한 마음에 한국에 있는 부모님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내용 전달좀 부탁 드렸더니 홍콩 지사로 가보더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홍콩 지사로 가서 얘기을 해보았더니 직원분께서 영어도 잘 구사하지 못하시고 저보고 아마 충전기 문제일 거라 충전기를 홍콩 전용으로 구매하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ㅎㅎㅎ 홍콩에는 몇일 머물지 않을거라 그냥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삼성제품은 국내에서 구매한 제품은 보증기간 상관없이 외국에서는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하네요...^^ 참 국내 넘버원 글로벌 기업 답습니다... 애초에 제가 이런 사실을 알았더라면 저는 단언컨대 구매하지 않았을 겁니다. 외국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라 외국에서 생활을 해야 하는데 그쪽에서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면 제가 왜 구매를 했었겠어요...
맥북, 아이폰 모두 국내에서 구매 하여 외국에서 수리 서비스를 받으면서 사용 했었기에 글로벌 기업인 삼성제품도 가능하다 생각했죠.. 보통 사람들 생각으론 이게 정상이니까요..
아무튼 그렇게 실망한 마음으로 이태리로 넘어 갔습니다. 충전이 잘 되더라구요 10일 정도 머물렀는데 한번 정도 빼고 이상없이 잘 사용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리로 넘어갔습니다. 파리는 한국과 전압도 같고 같은 코드를 하용 하기에 모든 전자제품을 멀티플러그 없이도 사용이 가능한데 파리에서는 또 충전때문에 애를 먹었습니다. 어떤날은 되고 어떤날은 안되고... 정말 여행 다니면서 추억 하나하나 담고 싶은 마음에 큰돈 주고 구매 했는데 기분만 상해서 돌아왔네요...
물론 사진 찍어놨고 유에스비 선만 사용 한것도 아니고 정품 제품 그대로를 사용 했습니다. 돌아오자마자 다음날에 서비스 센터를 찾으니 센터에서는 충전만 잘 된다고 저를 거짓말 하는 사람인마냥 바라보시더라구요. 기분이 무척 상했습니다.. 여자라고 기계도 모른다고 무시하는것도 같고 어리다고 무시하는것도 같고... 센터에 토요일날 오후에 갔는데 월요일쯤에 연락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수요일날 아침비행기로 공부를 하러 돌아가기때문에 일이 빨리 처리되길 바란다고 하며 상한 마음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드디어 월요일... 오후가 되도록 연락이 없어 제가 방뭄했던 센터 지점 직통 번호가 없기에 서비스 센터로 연결했더니 제 담당 기사님이 바로 전화 할 수 있게 해주신다더니 한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 했습니다. 그제서야 통화가 가능하더라구요. 센터에서는 이상이 없으며 이게 할수있는 최선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처리 해 줄수 있는게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기분이 너무 나빠 대한민국에서 구매를 했는데 대한민국에서 처리를 못하면 대체 나는 어느나라에서 처리를 받아야 하냐니까 그건 그쪽도 대답을 못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기분이 나빠서 내가 증거 자료도 보여드렸다 내 입은 거짓말 할 수 있다고 치지만 내 사진만큼은 거짓말 칠 수 없디 않냐 했더니 그건 그렇다고 하시며 그렇게 전화를 끊고 서비스 센터로 다시 전화에 나는 내 담당기사와 더이상 통화하고 싶지 않다. 말을 너무 기분상하게 해서 그 센터와 아예 말을 섞고 싶지 않다고 본사와 진행하고 싶다고 그렇게 진행하니 죽어도 본사랑은 연결을 해주시지 않더라구요..
나중에 제가 방문한 센터 팀장과 통화를 하니 센터에서 점검결과가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냥 가져다 쓰라고... 제가 그쪽 기사님이 대한민국에서는 처리 못한다고 했으니 해외나가서 처리하게 비행기 티켓팅을 해달라고 하니 그런 뜻이 아니라고 오해하지 말라고 그치만 진짜 이상 없다고 그러시네요...
제가 한 국가에서만 충전 이상이 있었으면 전압문제라던지 의심을 해보겠는데 다른 국가에서 심지어 전압과 플러그가 같은 곳에서도 같은 문제가 발생 해 증거 사진 까지 찍어놨는데도 자기네서는 이상이 없다 너한테 이상이 있었어도 센터에서는 이상이 없어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하시네요..
소비자 상담실 실장님도 내 추측만으론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하시네요... 추측이라뇨... 6시간동안 열올리며 기껏 한 대화가 제 추측이라는 결과로 끝나 버렸네요... 본사에는 죽어도 연결을 안해주시고 저는 제품이 언제 어디서 충전이 안 될지 모르며 그렇게 제품을 사용 하여야 되고... 결국은 삼성제품을 산 제가 바보가 되어 버렸습니다......
삼성 제품도 서비스도 명불허전이네요.
2013년 12월 20날 면세점에서 갤럭시 노트 10.1 2014년 에디션을 구매하였습니다.
8년만의 첫 삼성제품 구매입니다.
여지껏 타사 제품 그리고 최근 3년간은 애플제품만 구매하여 사용 하다가 이번에 제품이 꽤나 잘 나온거 같아 구매하기로 결심하던 차에 외국 나갈 일이 있어 면세점에서 괜찮은 가격에 구매 하였습니다. 여행가서 사용하려구 들뜬 마음에 구매를 하였죠.
참.. 삼성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보고 구매한 제가 호구인거죠. 충전이 안되더라구요..
처음 여행지는 홍콩이었습니다.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 내에서도 전세계 아답터가 다 맞을 수 있도록 좌석마다 시설이 되있어서 기쁜마음으로 충전을 시도 했더니 충전이 안된다고 빨간색 엑스표시가 나오더라구요 저는 혹시 제 좌석의 문제인가 싶어서 같이 간 친구 좌석에서도 시도을 해 봤으나 소용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애플제품 충전기로 애플제품을 충전 해 보았더니 애플제품은 문제 없이 충전이 잘 되더라구요 핸드폰, 아이패드 전부...
그때 까지만 해도 비행기 문제라고 생각하며 산지 하루도 안 지난 제품이 설마 이러겠어 하고선 호텔로 넘어와 충전을 시도 했더니 잘 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 놓고 있었는데 저녁에 놀다 들어와 자기전에 충전기를 연결 해 놓은 상태로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확인 해 보니 저녁때 베터리보다 1% 닳은 상태로 충전이 전혀 되어 있지 않더라구요 혹시 같이 연결 해 놓은 애플 제품도 그런가 싶어서 확인해보니 애플 제품은 충전에 이상이 없더라구요.. 혹여나 제 자리에 이상이 있나 싶어 객 실내 위치한 전원 자리에 다 연결 해보고 심지어 로비에 부탁해 로비에 있는 전원도 이용 해봤으나 충전이 되지 않더라구요...
황당한 마음에 한국에 있는 부모님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내용 전달좀 부탁 드렸더니 홍콩 지사로 가보더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홍콩 지사로 가서 얘기을 해보았더니 직원분께서 영어도 잘 구사하지 못하시고 저보고 아마 충전기 문제일 거라 충전기를 홍콩 전용으로 구매하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ㅎㅎㅎ 홍콩에는 몇일 머물지 않을거라 그냥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삼성제품은 국내에서 구매한 제품은 보증기간 상관없이 외국에서는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하네요...^^ 참 국내 넘버원 글로벌 기업 답습니다... 애초에 제가 이런 사실을 알았더라면 저는 단언컨대 구매하지 않았을 겁니다. 외국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라 외국에서 생활을 해야 하는데 그쪽에서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면 제가 왜 구매를 했었겠어요...
맥북, 아이폰 모두 국내에서 구매 하여 외국에서 수리 서비스를 받으면서 사용 했었기에 글로벌 기업인 삼성제품도 가능하다 생각했죠.. 보통 사람들 생각으론 이게 정상이니까요..
아무튼 그렇게 실망한 마음으로 이태리로 넘어 갔습니다. 충전이 잘 되더라구요 10일 정도 머물렀는데 한번 정도 빼고 이상없이 잘 사용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리로 넘어갔습니다. 파리는 한국과 전압도 같고 같은 코드를 하용 하기에 모든 전자제품을 멀티플러그 없이도 사용이 가능한데 파리에서는 또 충전때문에 애를 먹었습니다. 어떤날은 되고 어떤날은 안되고... 정말 여행 다니면서 추억 하나하나 담고 싶은 마음에 큰돈 주고 구매 했는데 기분만 상해서 돌아왔네요...
물론 사진 찍어놨고 유에스비 선만 사용 한것도 아니고 정품 제품 그대로를 사용 했습니다. 돌아오자마자 다음날에 서비스 센터를 찾으니 센터에서는 충전만 잘 된다고 저를 거짓말 하는 사람인마냥 바라보시더라구요. 기분이 무척 상했습니다.. 여자라고 기계도 모른다고 무시하는것도 같고 어리다고 무시하는것도 같고... 센터에 토요일날 오후에 갔는데 월요일쯤에 연락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수요일날 아침비행기로 공부를 하러 돌아가기때문에 일이 빨리 처리되길 바란다고 하며 상한 마음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드디어 월요일... 오후가 되도록 연락이 없어 제가 방뭄했던 센터 지점 직통 번호가 없기에 서비스 센터로 연결했더니 제 담당 기사님이 바로 전화 할 수 있게 해주신다더니 한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 했습니다. 그제서야 통화가 가능하더라구요. 센터에서는 이상이 없으며 이게 할수있는 최선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처리 해 줄수 있는게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기분이 너무 나빠 대한민국에서 구매를 했는데 대한민국에서 처리를 못하면 대체 나는 어느나라에서 처리를 받아야 하냐니까 그건 그쪽도 대답을 못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기분이 나빠서 내가 증거 자료도 보여드렸다 내 입은 거짓말 할 수 있다고 치지만 내 사진만큼은 거짓말 칠 수 없디 않냐 했더니 그건 그렇다고 하시며 그렇게 전화를 끊고 서비스 센터로 다시 전화에 나는 내 담당기사와 더이상 통화하고 싶지 않다. 말을 너무 기분상하게 해서 그 센터와 아예 말을 섞고 싶지 않다고 본사와 진행하고 싶다고 그렇게 진행하니 죽어도 본사랑은 연결을 해주시지 않더라구요..
나중에 제가 방문한 센터 팀장과 통화를 하니 센터에서 점검결과가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냥 가져다 쓰라고... 제가 그쪽 기사님이 대한민국에서는 처리 못한다고 했으니 해외나가서 처리하게 비행기 티켓팅을 해달라고 하니 그런 뜻이 아니라고 오해하지 말라고 그치만 진짜 이상 없다고 그러시네요...
제가 한 국가에서만 충전 이상이 있었으면 전압문제라던지 의심을 해보겠는데 다른 국가에서 심지어 전압과 플러그가 같은 곳에서도 같은 문제가 발생 해 증거 사진 까지 찍어놨는데도 자기네서는 이상이 없다 너한테 이상이 있었어도 센터에서는 이상이 없어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하시네요..
소비자 상담실 실장님도 내 추측만으론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하시네요... 추측이라뇨... 6시간동안 열올리며 기껏 한 대화가 제 추측이라는 결과로 끝나 버렸네요... 본사에는 죽어도 연결을 안해주시고 저는 제품이 언제 어디서 충전이 안 될지 모르며 그렇게 제품을 사용 하여야 되고... 결국은 삼성제품을 산 제가 바보가 되어 버렸습니다......
방법이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