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처럼생각나는데어쪄죠..

비눗방울2014.01.13
조회230
약 14개월전쯤 그애가 네이트판 알려줘서 저 진짜 네이트

판 중독자였는디... 걍 핸드폰 키면 톡확인보다 먼저 봣엇

어요. 깨지고 차마 왜 그런지 못들어 오겠들어 오겠더라구

욥 드디어!!!

네이트판 일년 이개월만에들어와보네욥ㅠㅠ

벌써 재작년이네 휴..

아참 저 남자에욧ㅋㅋㅋㅋ이제 24!! 친구들은25 재작년

에 삼개월정도사귄아이가 있었는데 장거리였어요 아참 동

갑이구!! 참 힘들더라구요 장거리..

보구싶을때 막 못보고.. 그러면 믿음을

심어주고 막그랬어야 했는데

나란사람은 참 애기처럼 굴었어요..

카톡할때 초딩들만 쓴다는 즐 뷁 이런거ㅋㅋㅋ

참한심하죠?

원래 그렇게 심하진 않은데 근데.. 흠 근데 이상하게 생각

해보면그애한테 유독 애기처럼 굴엇죠 좋아하는 사람앞에

서 더 어린애처럼 굴어요ㅠㅠ

저 유독 질투도심해요ㅠ

암튼 안좋게 해어졋죠

친구부터다시시작? 암튼 친구로 지내자는 그애에 말에

너한테 다시는 연락하는일 없을거야 막이러고 근데 그날

술마시는데 너무생각나는거에요 막진상피우구 한 두달간

을 그랬던거같아요.. 머리로는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몸

이 그렇게 막 휴.. 막 행동을 해버리더라구요 매일 아침과

저녁 그애생각을 하는게 습관처럼되어버렷어요 벌써 1년

....

저 어쩌죠?ㅠ 휴 이기간에 여자 잠깐 한달 사겨봣는데 영

화를보러갓어요 무심결에 그애 였으면 하고 옆을 봤지만

당연히 아니었겟죠? 이짓을 몇번 하니 미안하지만 이건

아닌거 같아 저 여자 이때 여자 처음차봣어요..

정말 미안한다 그러면서 헤어지자햇어요..

같은 지역도 아니니 이제 우연히라도 만날수 없으니까아

음 정말 마음아프네요 .. 인연이 아닌가보다 해야하는

거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