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올해 29 살이며 저가 생각해도 찌질한 저에게 정말 하늘에서 뚝 떨어진듯 천사같은 궁합도 안본다는 4살연하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여자친구는 A형 저는 O형인데..ㅎㅎ 아 정말 전 진짜 잘해주고 싶은거라서.. 모든 여자친구 우선으로 다 해주려하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부담스러운 가봐요 ㅠㅠ 그래서 자제 하려고 해도 뭐든 해주고 싶은마음이 멈추질 않아서 과할때도 있어요. 사실은 겁나는것두 있구요. 엊그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넌 곧 차일껀데 넘 좋아하지마라 그러다 차이면 겁나 민망할꺼다 픕 ㅋㅋ' ㅜㅠ 솔직히 친구한테 육두문자를 사정없이 날렸지만... 내심 겁이나네요. 정말로 뿅하고 나타난 선녀가 날개 옷 입고 하늘로 다시 뿅 하고 날아갈까봐.. 너무 잘해줘도 여자친구가 불편해 할꺼같고.. 그렇다 해서 소홀하면 여자친구가 기분않좋아질거 같고.. 도저히 어떠케 해야될지 모르게씀 ㅠㅠㅠㅠㅠ 연애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찌질남에게 희망을..!!! 아 그리구 사랑해 자깅♥
찌질한 저에게 정말 아름다운 4살연하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올해 29 살이며
저가 생각해도 찌질한 저에게
정말 하늘에서 뚝 떨어진듯 천사같은
궁합도 안본다는 4살연하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여자친구는 A형 저는 O형인데..ㅎㅎ
아 정말 전 진짜 잘해주고 싶은거라서..
모든 여자친구 우선으로 다 해주려하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부담스러운 가봐요 ㅠㅠ
그래서 자제 하려고 해도
뭐든 해주고 싶은마음이 멈추질 않아서
과할때도 있어요.
사실은 겁나는것두 있구요.
엊그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넌 곧 차일껀데 넘 좋아하지마라
그러다 차이면 겁나 민망할꺼다 픕 ㅋㅋ'
ㅜㅠ 솔직히 친구한테 육두문자를 사정없이
날렸지만... 내심 겁이나네요.
정말로 뿅하고 나타난 선녀가
날개 옷 입고 하늘로 다시 뿅 하고 날아갈까봐..
너무 잘해줘도 여자친구가 불편해 할꺼같고..
그렇다 해서 소홀하면 여자친구가 기분않좋아질거 같고..
도저히 어떠케 해야될지 모르게씀 ㅠㅠㅠㅠㅠ
연애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찌질남에게 희망을..!!!
아 그리구 사랑해 자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