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7살되는 여자입니다...어색어색열매 돋음....ㅎㅎㅎ...편의상 반모하고해도되죠? 진짜 완전 친한 친구가 있었어..음.. 내가 유학생활을 좀 하다가 한국을 와서 낯설고 했는데, 그래서 중학교 2학년때학교에서 헛소문이 진짜 자자했어 음.. 예를 들어서 말하면 육상대회때 내가 얘기한것도 아닌데 다른 반이 실격 처리가 됐다고 소문이 난거야 근데 난 그거 모르고 있었는데그반 애들이 나한테 와서 물어보는거야 니가 우리반 실격처리해야된다고 했냐고 하면서그래서 나 그때 엄청 펑펑 울었어 난 그 선생님이 누군지도모르는데;; 진짜 별의별일이 다 있었어.. 맨날 울고 ㅠㅠㅠ 내가 힘들고 그런거? 말을 못해 부모님한테..그리고 아무리 화나고 억울하고 짜증나고 그래도 그 당사자한테 따지지를 못해괜히 애가 상처받으면 어쩌지? 하는생각들고 그래서.. 그래서 진짜 애들이 지들 잘못 나한테 덮어씌우고 한게 한두개가 아니야 근데 때는 8월?인가? 전학생이 왔어친해지고 싶었는데 다른애 두명이 먼저가서 말걸고 하는거야 그래서 친해지지를 못했어그러다가 시험보는 날이 됐는데 전학생은 출석번호 맨 마지막이잖아?그래서 내 뒤에 앉았길래 시험 잘보라고 얘기하고 하다가 엄청 친해졌어 진짜 맨날 집에같이가고 기말까지 끝나고 학교단축수업하면 맨날 편의점가고 걔네 집가고,근데 얘가 학교에서 좀 질 안좋기로? 소문난애랑 친하게 지내게 됐어.. 근데 얘가 걔한테 돈을 빌려준거야근데 난 둘이 너무 친해보이고 그리고 걔가 우리 담임선생님한테 엄청 혼나서 더이상 안그럴 거 같애서그냥 지켜보고있었는데, 콘서트 티켓을 판대 걔가 그때 느꼇지 얘 아직도 안 고쳐졌구나.. 그래서 친구한테 말했어 그랬더니 어떡하냬 그래서 돈 돌려받으려고 별짓을 다하고 했어 3학년 올라가서 겨우 받았다?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려서? 근데 담임선생님이 나한테너는 제3잔데 왜 끼어들어 하시면서 말씀하시는거야 근데 내가 걔는 그런애다 하고 안알려준것도있고해서미안하기도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아니깐 그리고 제일친한친구니까 도와준거잖아? 근데 내가 2학년 학기말에 급식을 안먹었어 그래서 얘가 막 카스테라 사주고 그랬어ㅠㅠ그래서 3학년 올라가서 서로 맨날 매점에서 뭐 사주고그랬단말이야근데 나는 자주 안사주고 얘가 매일매일 사줬어..나는 가끔이지만 그래도 좀 크게? 예를 들면 햄버거세트 그런식으로 사줬단말이야? 얘 생일때도 내가 제일 크게 챙겨줬고그리고 얘 감기걸렸을땐 죽이나 약은 아니지만 목캔디랑 빵이랑 쥬시쿨? 그거 사서 갔다줬어점심 못 먹었을까봐 편지까지 쓰고 해서 우리집에서 얘네집까지 버스정거장으로 4정거장이거든?
그리고 얘 다쳤을땐 부모님이 못오신다해서 내가 같이 병원 갔다가 늦게 집에들어갔는데 엄마한테 혼나고그랬어얘도 맨날 매점에서 내가 안먹겠다해도 내꺼 꼭 사주고 그랬단말이야 근데 어느순간부터 사이가 멀어지고 하는거야 그래서 너무 속상해서 다른친구한테 털어놓고 했는데그냥 속상한거 풀이식으로? 그렇게 글쓰고했는데 걔가 그걸 뒷담으로 생각하고 지 다른친구들하고 똑같이 내욕을하는거야 근데 내가 여기서 말을 안했는데 얘가 약속을 잡으면 항상 꺴어 예를 들어서 하루는 영화를 보러가기로 했는데 조조로 보러가기로했어 근데 얘가 늦을까봐일부러 7시30분으로 잡았어 그러면 8시30분까진 나오겠지 생각하면서 근데 지나도 안나오는거야그래서 전화도 50통 넘게하고 그랬는데 안받아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친구가 얘네어머니께 전화드렸더니그제서야 일어났대 그래서 지하철에서 교복바람으로 두시간동안 기다리다가 가고 그랬어 그리고 노래방 가기로 했는데 그날도 막 늦는거야 그리고 춤연습? 하는 날이있었는데 그날도학교 등교가ㅣ 7시 40분까지였어 춤연습땜에 그시간 넘어서 가면 남아서 더 해야된대그래서 내가 걔를 만났는데 걔가 35분?에 나온거야 지동생 기다리다 같이 나온다고그래서 학교도착했더니 너무 늦었더라고? 그런식으로 약속도 뭐 몇시간 늦어서라도 나오는건 상관없어나오면 되니까.. 근데 약속에 아예 안나오는거지.. 그리고 걔가 지 다른친구랑 오해가생겨서 화가나서 나한테 걔 얘기를 하길래 맞장구쳐준다고나도 그,애한테 속상한거 얘기하고 그랬어 근데 어느날 나를 부르는거야? 얘기좀하자고그래서 복도에서 얘기하는데 니가 그때 얘한테 우리욕했다매 하면서 걔 다른친구들이 말하는거야지가 한건 하나도 얘기안하고;; 그래서 내가 나만 한거 아닌데 이랬더니 걔가 솔직히니가 한거에 맞장구쳐준거잖아 작년에도 니 반애들 다깠잖아 난 친구 니하나밖에 없어서 니말에 다 맞장구쳐주고 한거고이러는거야 그럼서 지잘못 나한테 덮어씌우고;; 아 그리고 우리 엄마어린이집에서 봉사를 하러 애들이 온적이 있어 근데 얘가 또 늦잠을 잤는지 뭘했는지 연락도안되는거야엄마 8시30분 출근인데 얘랑 다른애 기다린다고 10시에 출근하시고..근데 얘가 오후에 지네 어머니랑 핸드폰 대리점에 왔대 근데 지가 진짜 하고싶었으면 오후에라도 엄마 어린이집에 왔어야하는거 아니야? 그래놓고 나중에 하겠대 그래서 난 거절 잘못하는 성격이라 알겠다했어그리고 봉사종이 걷는 일주일전에 엄마한테 얘기를 했더니 왜 해주냐고 그런애를 하면서 그러시길래 그래도.. 라고 했더니 그럼 대신에 다른어린이집 알아봐다줄게 이러셨어 그래도 어긴건 아니잖아? 그걸 다음날 겨우 얘기했는데 " 그래서 나보고 지금 거기가서 하라고?" 이러면서 정색을하는거야 그러다가 진짜 내가 터져서 카카오톡으로 길게 써서 보냈어 너무 화났는데 다 참고 그냥 이일은 없던 것처럼 묻고 넘어가고 다시 친하게지내고 싶어서 좋게얘기했는데얘가 음.. 자세히는 못 써주는데 나도 내 잘못인정해 근데 어린이집 봉사ㅣ? 그건 니가 나중에 해준다했잖아 그러니깐 그건 내 잘못아닌거같거든?ㅋ 그리고 맞장구 쳐줄 필요없었다고? 그때 난 전학와서 친구가 니밖에 없었는데 니를 잃고 싶었겠냐? 내가 아무리 성격이 더러워도 사람 그렇게 낮추지 말아줄래? 나는 니한테 진심으로 대했는데 닌 나한테 진심으로 얘기안했잖아 나 위선적으로 대하고 그리고 그때 ㄷㅇ이랑 오해 생긴것도 니말에 맞장구 치다가였잖아 내가 아무리 성격이 더러워도 양심은 있거든? 나도 니한테 진짜 고맙게 생각해 내가 그때에만 고맙게 생각한다고?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낮춰? 나는 니랑 다시 친해지고 싶은데 니가 내욕하고 다니니깐 니 잘못한거 사과하기전에는 친해질 생각없어 이런식으로? 아 그리고 저 ㄷㅇ이랑 오해생긴 얘기는 걔가 다른친구랑 오해가 생겨서 나한테 얘기를 했었다했잖아?그때 내가 집에 가서 카카오그룹? 거기에다가 글을 냄겼는데 그거에 ㄷㅇ이가 댓글을 달고 쟤도 댓글을 달았어근데 ㄷㅇ이가 글을 냄겼는데 그게 우리일지 아닐지도 모르는데 걔가 이참에 다 까놓고 얘기하자 이런식으로 해서 오해가 생긴거야 진짜 나 얘 때문에 10월,11월 두달동안 매일 울었고 집에서도 계속 울고그랬어근데 또 다른 반 친구한테도 내잘못만 얘기하더라고? 너무 어이없어서 나도 좀 무시하고 다녔어 근데 내주위 친구들은 그러니까 우리 학교 친구들은 얘랑 나랑 엄청 친한걸 알아 그리고 같은반인 애들하고 다른반에 있는 내 친한친구들은 내가 얘한테 엄청 잘해준걸 느껴 그리고 보인대.. 근데 얘가 하는 태도는 그냥 날 이용해먹는? 그런식..친구 두명한테는 다 털어놓고 얘랑 대화한 내용도 보여줬어 그랬더니 애들이 그냥 예의상으로 답해주는거 같은데? 그리고 얜 마음없어보여 이러면서 말하는거야솔직히 지금 이거 쓰는 것도 너무 힘들어 아는 대학생 오빠?한테도 말씀드려봤더니 한쪽이 봉사하는건 친구가 아니라고 그런 개념없는애랑은 연을 끊으라고 걔는 시간약속 안지킨것부터가 잘못된거라고 그러시는거야 근데 난 얘를 너무 좋아했고 우리 집 가족은 다 얘를알아 난 가족앞에서 친구 나쁜점은 얘기를 못해 그저 칭찬만해 그리고 내가 한번 정이 붙으면 안떨어진단 말이야 아무리 심한 행동을하고 말을했어도.. 이제 좀 판단 좀 해줘 누가 더 잘못된거고 나쁜건지.. 난 너무 내입장만 쓰는 것 같을까봐 쟤 입장도 쓸게 쟤가 뭐라했었냐면 받는건 최대한 줄이고 그러고 싶다고 했었거든? 근데 난 쟤가 나한테 해주는 것만큼 해주는건 아니지만.. ㅋ내가 워낙에 친한사람한테 주는걸 좋아하고 받는걸 싫어해서 진짜 한번 친하면 완전 퍼부어주는? 그런성격이라
나는 쟤가 내가 한만큼 해주길 원하는게 아니라 한번쯤은 알아주길 바란거고 한번쯤은 내가 다른친구들보다 제일 먼저이길 바랬던건데 항상 나한텐 쟤가 제일 먼저였던것처럼 근데 쟤는 내가 다시 친해지고싶어서 아무리 다가가도 인사를하면 정색을하거나 무시까고 그러고.. 누가 잘못된걸까?
어떻게 해야 관계가 풀릴까요
진짜 완전 친한 친구가 있었어..음.. 내가 유학생활을 좀 하다가 한국을 와서 낯설고 했는데, 그래서 중학교 2학년때학교에서 헛소문이 진짜 자자했어
음.. 예를 들어서 말하면 육상대회때 내가 얘기한것도 아닌데 다른 반이 실격 처리가 됐다고 소문이 난거야 근데 난 그거 모르고 있었는데그반 애들이 나한테 와서 물어보는거야
니가 우리반 실격처리해야된다고 했냐고 하면서그래서 나 그때 엄청 펑펑 울었어 난 그 선생님이 누군지도모르는데;;
진짜 별의별일이 다 있었어.. 맨날 울고 ㅠㅠㅠ
내가 힘들고 그런거? 말을 못해 부모님한테..그리고 아무리 화나고 억울하고 짜증나고 그래도 그 당사자한테 따지지를 못해괜히 애가 상처받으면 어쩌지? 하는생각들고 그래서.. 그래서 진짜 애들이 지들 잘못 나한테 덮어씌우고 한게 한두개가 아니야
근데 때는 8월?인가? 전학생이 왔어친해지고 싶었는데 다른애 두명이 먼저가서 말걸고 하는거야 그래서 친해지지를 못했어그러다가 시험보는 날이 됐는데 전학생은 출석번호 맨 마지막이잖아?그래서 내 뒤에 앉았길래 시험 잘보라고 얘기하고 하다가 엄청 친해졌어
진짜 맨날 집에같이가고 기말까지 끝나고 학교단축수업하면 맨날 편의점가고 걔네 집가고,근데 얘가 학교에서 좀 질 안좋기로? 소문난애랑 친하게 지내게 됐어.. 근데 얘가 걔한테 돈을 빌려준거야근데 난 둘이 너무 친해보이고 그리고 걔가 우리 담임선생님한테 엄청 혼나서 더이상 안그럴 거 같애서그냥 지켜보고있었는데, 콘서트 티켓을 판대 걔가 그때 느꼇지 얘 아직도 안 고쳐졌구나..
그래서 친구한테 말했어 그랬더니 어떡하냬 그래서 돈 돌려받으려고 별짓을 다하고 했어 3학년 올라가서 겨우 받았다?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려서? 근데 담임선생님이 나한테너는 제3잔데 왜 끼어들어 하시면서 말씀하시는거야 근데 내가 걔는 그런애다 하고 안알려준것도있고해서미안하기도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아니깐 그리고 제일친한친구니까 도와준거잖아?
근데 내가 2학년 학기말에 급식을 안먹었어 그래서 얘가 막 카스테라 사주고 그랬어ㅠㅠ그래서 3학년 올라가서 서로 맨날 매점에서 뭐 사주고그랬단말이야근데 나는 자주 안사주고 얘가 매일매일 사줬어..나는 가끔이지만 그래도 좀 크게? 예를 들면 햄버거세트 그런식으로 사줬단말이야?
얘 생일때도 내가 제일 크게 챙겨줬고그리고 얘 감기걸렸을땐 죽이나 약은 아니지만 목캔디랑 빵이랑 쥬시쿨? 그거 사서 갔다줬어점심 못 먹었을까봐 편지까지 쓰고 해서 우리집에서 얘네집까지 버스정거장으로 4정거장이거든?
그리고 얘 다쳤을땐 부모님이 못오신다해서 내가 같이 병원 갔다가 늦게 집에들어갔는데 엄마한테 혼나고그랬어얘도 맨날 매점에서 내가 안먹겠다해도 내꺼 꼭 사주고 그랬단말이야
근데 어느순간부터 사이가 멀어지고 하는거야 그래서 너무 속상해서 다른친구한테 털어놓고 했는데그냥 속상한거 풀이식으로? 그렇게 글쓰고했는데 걔가 그걸 뒷담으로 생각하고 지 다른친구들하고 똑같이 내욕을하는거야
근데 내가 여기서 말을 안했는데 얘가 약속을 잡으면 항상 꺴어
예를 들어서 하루는 영화를 보러가기로 했는데 조조로 보러가기로했어 근데 얘가 늦을까봐일부러 7시30분으로 잡았어 그러면 8시30분까진 나오겠지 생각하면서 근데 지나도 안나오는거야그래서 전화도 50통 넘게하고 그랬는데 안받아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친구가 얘네어머니께 전화드렸더니그제서야 일어났대 그래서 지하철에서 교복바람으로 두시간동안 기다리다가 가고 그랬어
그리고 노래방 가기로 했는데 그날도 막 늦는거야 그리고 춤연습? 하는 날이있었는데 그날도학교 등교가ㅣ 7시 40분까지였어 춤연습땜에 그시간 넘어서 가면 남아서 더 해야된대그래서 내가 걔를 만났는데 걔가 35분?에 나온거야 지동생 기다리다 같이 나온다고그래서 학교도착했더니 너무 늦었더라고?
그런식으로 약속도 뭐 몇시간 늦어서라도 나오는건 상관없어나오면 되니까.. 근데 약속에 아예 안나오는거지..
그리고 걔가 지 다른친구랑 오해가생겨서 화가나서 나한테 걔 얘기를 하길래 맞장구쳐준다고나도 그,애한테 속상한거 얘기하고 그랬어 근데 어느날 나를 부르는거야? 얘기좀하자고그래서 복도에서 얘기하는데 니가 그때 얘한테 우리욕했다매 하면서 걔 다른친구들이 말하는거야지가 한건 하나도 얘기안하고;; 그래서 내가 나만 한거 아닌데 이랬더니 걔가 솔직히니가 한거에 맞장구쳐준거잖아 작년에도 니 반애들 다깠잖아 난 친구 니하나밖에 없어서 니말에 다 맞장구쳐주고 한거고이러는거야 그럼서 지잘못 나한테 덮어씌우고;;
아 그리고 우리 엄마어린이집에서 봉사를 하러 애들이 온적이 있어 근데 얘가 또 늦잠을 잤는지 뭘했는지 연락도안되는거야엄마 8시30분 출근인데 얘랑 다른애 기다린다고 10시에 출근하시고..근데 얘가 오후에 지네 어머니랑 핸드폰 대리점에 왔대 근데 지가 진짜 하고싶었으면 오후에라도 엄마 어린이집에 왔어야하는거 아니야? 그래놓고 나중에 하겠대 그래서 난 거절 잘못하는 성격이라 알겠다했어그리고 봉사종이 걷는 일주일전에 엄마한테 얘기를 했더니 왜 해주냐고 그런애를 하면서 그러시길래 그래도.. 라고 했더니 그럼 대신에 다른어린이집 알아봐다줄게 이러셨어 그래도 어긴건 아니잖아? 그걸 다음날 겨우 얘기했는데 " 그래서 나보고 지금 거기가서 하라고?" 이러면서 정색을하는거야
그러다가 진짜 내가 터져서 카카오톡으로 길게 써서 보냈어 너무 화났는데 다 참고 그냥 이일은 없던 것처럼 묻고 넘어가고 다시 친하게지내고 싶어서 좋게얘기했는데얘가 음.. 자세히는 못 써주는데 나도 내 잘못인정해 근데 어린이집 봉사ㅣ? 그건 니가 나중에 해준다했잖아 그러니깐 그건 내 잘못아닌거같거든?ㅋ 그리고 맞장구 쳐줄 필요없었다고? 그때 난 전학와서 친구가 니밖에 없었는데 니를 잃고 싶었겠냐? 내가 아무리 성격이 더러워도 사람 그렇게 낮추지 말아줄래? 나는 니한테 진심으로 대했는데 닌 나한테 진심으로 얘기안했잖아 나 위선적으로 대하고 그리고 그때 ㄷㅇ이랑 오해 생긴것도 니말에 맞장구 치다가였잖아 내가 아무리 성격이 더러워도 양심은 있거든? 나도 니한테 진짜 고맙게 생각해 내가 그때에만 고맙게 생각한다고?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낮춰? 나는 니랑 다시 친해지고 싶은데 니가 내욕하고 다니니깐 니 잘못한거 사과하기전에는 친해질 생각없어
이런식으로? 아 그리고 저 ㄷㅇ이랑 오해생긴 얘기는 걔가 다른친구랑 오해가 생겨서 나한테 얘기를 했었다했잖아?그때 내가 집에 가서 카카오그룹? 거기에다가 글을 냄겼는데 그거에 ㄷㅇ이가 댓글을 달고 쟤도 댓글을 달았어근데 ㄷㅇ이가 글을 냄겼는데 그게 우리일지 아닐지도 모르는데 걔가 이참에 다 까놓고 얘기하자 이런식으로 해서 오해가 생긴거야
진짜 나 얘 때문에 10월,11월 두달동안 매일 울었고 집에서도 계속 울고그랬어근데 또 다른 반 친구한테도 내잘못만 얘기하더라고? 너무 어이없어서 나도 좀 무시하고 다녔어
근데 내주위 친구들은 그러니까 우리 학교 친구들은 얘랑 나랑 엄청 친한걸 알아 그리고 같은반인 애들하고 다른반에 있는 내 친한친구들은 내가 얘한테 엄청 잘해준걸 느껴 그리고 보인대.. 근데 얘가 하는 태도는 그냥 날 이용해먹는? 그런식..친구 두명한테는 다 털어놓고 얘랑 대화한 내용도 보여줬어
그랬더니 애들이 그냥 예의상으로 답해주는거 같은데? 그리고 얜 마음없어보여 이러면서 말하는거야솔직히 지금 이거 쓰는 것도 너무 힘들어 아는 대학생 오빠?한테도 말씀드려봤더니 한쪽이 봉사하는건 친구가 아니라고 그런 개념없는애랑은 연을 끊으라고 걔는 시간약속 안지킨것부터가 잘못된거라고 그러시는거야 근데 난 얘를 너무 좋아했고 우리 집 가족은 다 얘를알아 난 가족앞에서 친구 나쁜점은 얘기를 못해 그저 칭찬만해 그리고 내가 한번 정이 붙으면 안떨어진단 말이야 아무리 심한 행동을하고 말을했어도..
이제 좀 판단 좀 해줘 누가 더 잘못된거고 나쁜건지..
난 너무 내입장만 쓰는 것 같을까봐 쟤 입장도 쓸게
쟤가 뭐라했었냐면 받는건 최대한 줄이고 그러고 싶다고 했었거든? 근데 난 쟤가 나한테 해주는 것만큼 해주는건 아니지만.. ㅋ내가 워낙에 친한사람한테 주는걸 좋아하고 받는걸 싫어해서 진짜 한번 친하면 완전 퍼부어주는? 그런성격이라
나는 쟤가 내가 한만큼 해주길 원하는게 아니라 한번쯤은 알아주길 바란거고 한번쯤은 내가 다른친구들보다 제일 먼저이길 바랬던건데 항상 나한텐 쟤가 제일 먼저였던것처럼 근데 쟤는 내가 다시 친해지고싶어서 아무리 다가가도 인사를하면 정색을하거나 무시까고 그러고.. 누가 잘못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