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린나이에 회사를 입사했습니다
평소 주윗분들께 밝다 해맑다 이런 긍정적인 칭찬을 받아서 사회생활을 각오하면서도 큰 고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처음엔 다같이 점심도 먹고 업무시간까지 간식도나눠먹으면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순간부터 점심만 같이 먹고 저혼자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처음 입사해서 다들 귀엽다며 챙겨주시다가 제가 담소를 나누는 자리에서 공감할수 없는 주제뿐인지라 그냥 조용히 웃고 듣기만 해서인지 이젠 말도안걸어 주시네요..
아무래도 동료분들이 나이차가 크다보니 먼저 말을걸고 싶어도 무슨주제로 걸어야할지도 모르겠고 이러다 정말 왕따로 회사생활을 해야하는지 싶습니다..
학창시절에도 항상 친구고민은 안하고 살았는데...
제가 너무 일을 못해서 사수님이 유난히 많이 쌀쌀맞습니다.. 이제 이번달이 수습마지막기간이라 업무는 어느정도 처리하지만 사람과의 관계가 걱정되네요...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ㅜㅜ
직장왕따 이런것인가요..?
평소 주윗분들께 밝다 해맑다 이런 긍정적인 칭찬을 받아서 사회생활을 각오하면서도 큰 고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처음엔 다같이 점심도 먹고 업무시간까지 간식도나눠먹으면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순간부터 점심만 같이 먹고 저혼자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처음 입사해서 다들 귀엽다며 챙겨주시다가 제가 담소를 나누는 자리에서 공감할수 없는 주제뿐인지라 그냥 조용히 웃고 듣기만 해서인지 이젠 말도안걸어 주시네요..
아무래도 동료분들이 나이차가 크다보니 먼저 말을걸고 싶어도 무슨주제로 걸어야할지도 모르겠고 이러다 정말 왕따로 회사생활을 해야하는지 싶습니다..
학창시절에도 항상 친구고민은 안하고 살았는데...
제가 너무 일을 못해서 사수님이 유난히 많이 쌀쌀맞습니다.. 이제 이번달이 수습마지막기간이라 업무는 어느정도 처리하지만 사람과의 관계가 걱정되네요...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