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 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외국으로 이민을 와서 열심히 책을 읽으며 한국어를 배웠습니다.혹여,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있다면 사양하지 마시고 집어내 주세요. 좋은 공부가 될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하려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려 봅니다... 제가 조언을 구할 이야기는 연애에 관한 이야기라서 결/시/친 채널과 동떨어져 있어 죄송합니다. 하지만 결시친에 계신 분들로 부터 제가 겪는 연애 문제에 관해 현명한 조언을 구할수 있을거라 생각 했기에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저와 저의 남자친구는 1년이 조금 넘게 사귀고 있습니다.저희 둘다 한국 사람이구요, 저에게 남자친구는 처음으로 해보는 사랑 입니다.
======================================================= 항상 저를 배려하고 사랑해 주던 남자친구가 한국에 가면 변합니다. 사건은 이번에 남자친구가 한국에 계신 부모님을 뵈러 한국에 가야 했습니다.처음에는 한달동안 한국에 갈 예정이였는데 남자친구가 시험을 미루어 그렇게 긴 시간을 한국에서 보내지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2주동안 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남자친구는 혹여 그런 상황이 아니여도 쓸쓸할 저를 위해 2주를 갈거라 말했지만요..) 그런데 남자친구의 동생이 이미 한국에 있는데 이왕이면 동생이랑 같이 오라고 제가 말을 먼저 꺼냈습니다.하지만 그렇게 되면 저의 생일날 함께 못한다고 생일을 보내고 간 다음에 가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말이 고마웠지만, 그래도 혼자 오는거 보다 동생과 같이 오면 동생과 남자친구가 오는길 덜 심심할테고, 그리고 부모님에게도 걱정을 덜어들일수 있다고 생각했기에...제 생일날 함께 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이 이렇게 문제를 이르킬줄 몰랐습니다.제 생일날... 저는 함께하지 못한다는건 슬펏지만 제가 그렇게 하자고 했으니 괜찮았습니다. 그래도 카카오톡으로 생일 축하한다는 메세지나혹여 미리 편지를 써서 제가 보냈을까...아니면 이메일이라도 보냈을까..하면서 기대 했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기에 진심을 담은 축하 메세지가저에게 더할나위 없는 기쁨이였습니다. 하지만...메세지는 오지 않았습니다...제가 너무 섭섭한 마음에 카카오톡으로너무 실망했다고...북받쳐 오는 서러움을 쏱아 내었습니다...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였지만저는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어떻게 메세지로 축하한다는 말 전하는 시간이 없었을까요... 그전부터 치킨 먹고 텔레비젼 보고 낮잠자는 시간에 저랑 얘기 하는 시간도 아까워 하면서빠이 라는 한마디 남기고 사라지는데... 많이 섭섭하다고 말을 꺼냈지만듣는둥 마는둥 넘어가 버리고... 저는 남자친구가 마음이 떠난거 같다고 이야기를 했지만그건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사랑이 깊어졌으면 더 깊어졌지 얕아지진 않았다구요... 저는 이말을 믿기엔 최근에 행동이 너무 이기적이고남을 생각하는 배려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에 남자친구가 하는 말은 (변명은!!)생일날 같이 안있어 줘도 된다고 하기에생일을 안 챙겨줘도 되는줄 알았답니다... 저는 그래도 축하 메세지 보내주는게불가능한 일도 아니지 않냐며 말을 이었고,미처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은건저를 위한 생각을 하지 전혀 하지 않은거라고 말했습니다.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너무 슬프고 실망스러워서 헤어지자고 제가 말을 꺼냈고하루동안 저는 저의 생활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빈자리는 너무나 컷습니다.지금은 그랬지만 전에 같이 함께 있을때 잘대해 주던 모습이아른거려 말을 건냈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만,잘된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서로 함께 있을때는 이런 문제가 전혀 없는데서로 떨어져 있으면 남자친구의 행동이 마치 마음도 떨어져 있는... (이기적이고 배려 없는)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매년 방학때 떨어져 있는데변하는 남자친구의 행동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모르겠습니다...
항상 저를 배려하고 사랑해 주던 남자친구가 한국에 가면 (떨어져 있으면) 변합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외국으로 이민을 와서 열심히 책을 읽으며 한국어를 배웠습니다.혹여,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있다면 사양하지 마시고 집어내 주세요. 좋은 공부가 될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하려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려 봅니다...
제가 조언을 구할 이야기는 연애에 관한 이야기라서 결/시/친 채널과 동떨어져 있어 죄송합니다. 하지만 결시친에 계신 분들로 부터 제가 겪는 연애 문제에 관해 현명한 조언을 구할수 있을거라 생각 했기에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저와 저의 남자친구는 1년이 조금 넘게 사귀고 있습니다.저희 둘다 한국 사람이구요, 저에게 남자친구는 처음으로 해보는 사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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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를 배려하고 사랑해 주던 남자친구가 한국에 가면 변합니다.
사건은 이번에 남자친구가 한국에 계신 부모님을 뵈러 한국에 가야 했습니다.처음에는 한달동안 한국에 갈 예정이였는데 남자친구가 시험을 미루어 그렇게 긴 시간을 한국에서 보내지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2주동안 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남자친구는 혹여 그런 상황이 아니여도 쓸쓸할 저를 위해 2주를 갈거라 말했지만요..)
그런데 남자친구의 동생이 이미 한국에 있는데 이왕이면 동생이랑 같이 오라고 제가 말을 먼저 꺼냈습니다.하지만 그렇게 되면 저의 생일날 함께 못한다고 생일을 보내고 간 다음에 가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말이 고마웠지만, 그래도 혼자 오는거 보다 동생과 같이 오면 동생과 남자친구가 오는길 덜 심심할테고, 그리고 부모님에게도 걱정을 덜어들일수 있다고 생각했기에...제 생일날 함께 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이 이렇게 문제를 이르킬줄 몰랐습니다.제 생일날... 저는 함께하지 못한다는건 슬펏지만 제가 그렇게 하자고 했으니 괜찮았습니다.
그래도 카카오톡으로 생일 축하한다는 메세지나혹여 미리 편지를 써서 제가 보냈을까...아니면 이메일이라도 보냈을까..하면서 기대 했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기에 진심을 담은 축하 메세지가저에게 더할나위 없는 기쁨이였습니다.
하지만...메세지는 오지 않았습니다...제가 너무 섭섭한 마음에 카카오톡으로너무 실망했다고...북받쳐 오는 서러움을 쏱아 내었습니다...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였지만저는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어떻게 메세지로 축하한다는 말 전하는 시간이 없었을까요...
그전부터 치킨 먹고 텔레비젼 보고 낮잠자는 시간에 저랑 얘기 하는 시간도 아까워 하면서빠이 라는 한마디 남기고 사라지는데... 많이 섭섭하다고 말을 꺼냈지만듣는둥 마는둥 넘어가 버리고...
저는 남자친구가 마음이 떠난거 같다고 이야기를 했지만그건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사랑이 깊어졌으면 더 깊어졌지 얕아지진 않았다구요...
저는 이말을 믿기엔 최근에 행동이 너무 이기적이고남을 생각하는 배려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에 남자친구가 하는 말은 (변명은!!)생일날 같이 안있어 줘도 된다고 하기에생일을 안 챙겨줘도 되는줄 알았답니다...
저는 그래도 축하 메세지 보내주는게불가능한 일도 아니지 않냐며 말을 이었고,미처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은건저를 위한 생각을 하지 전혀 하지 않은거라고 말했습니다.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너무 슬프고 실망스러워서 헤어지자고 제가 말을 꺼냈고하루동안 저는 저의 생활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빈자리는 너무나 컷습니다.지금은 그랬지만 전에 같이 함께 있을때 잘대해 주던 모습이아른거려 말을 건냈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만,잘된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서로 함께 있을때는 이런 문제가 전혀 없는데서로 떨어져 있으면 남자친구의 행동이 마치 마음도 떨어져 있는... (이기적이고 배려 없는)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매년 방학때 떨어져 있는데변하는 남자친구의 행동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모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디 조언 부탁 드립니다.
모든 조언들을 귀담아 새겨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