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 안녕하세요 저는 흔하디흔한 올ㄹ해 중3되는 여중생이에요 잡소리치우고 제목그대로 본론으로 말할게요 저랑 같은초등학교를 나왔고 같은중학교에 입학한 올해로3년지기 친구가있어요 제친구가 어릴때 모르는아저씨한테 성폭행도 여러번 당하고 그래서 정신병원까지다니면서 치료받는 애거든요 몇일전부터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제친구한테 전화를 걸어서 'ㅅㅅ녀 ㅅㅅ녀 낼 아파트앞으로나와 안나오면 따먹어버린다' 이런식으로 성드립까지 치면서 협박을하고 제친구는 계속 무시를 할려고 했는데도 전화가계속왔어요 젤 심한건 저번에 강간까지 당한애거든요? 자작이네 뭐녜 하실분들은 읽지마세요 제친구가 어릴때부터 당한것도있고 그 남자들이 저희동네사람인거같긴한데 강간당할때도 어두워서 얼굴도 잘보이지도않았대요 목소리는 쫌 낯익은 목소리라해야되나 그랫고요 솔직히 아직 중학생이라하면 어른도아닌 아직 어리다해야되나? 그런애로 볼수있잖아요 고등학생선배가 그런행동도하고 심지어 남자가 그랬고 여자같으면 그자리에서 박차고 나올수도있었겠죠 뭐 거기서 제친구가 무서운마음에 소리만지르고 그랫고 나갈생각은 못했는거같애요 그때 주민신고들어와서 사람들덕분에 겨우 넘겼고 잠들기전에 눕기만하면 그생각이 자꾸 나서 잠도못자는 그런애애요 그래서 밖에나가는것도 싫어하고 사람들까지 무서워하고 그렇거든요 .. 제가 신고해라 신고해라 이러면서까지 말해줬는데 뒷일이무섭다면서 신고를 못하겠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제친구가 진짜 이쁜편이고 통통한정도고 남자들이 딱보기에도 아 쟤몸봐 얼굴봐 이쁘다 이런말하는정도?에요 항상 이쁘다고 칭찬을들어왔던애이기도하고 얼굴때문인지 몸매때문인지 제친구한테 더러운짓한 사람들도 일부러그랬는거같네요 몸을만지는둥 성폭행까지하고 카톡.문자.전화로도 안되니까 심지어 미행까지하고 애가 학교에서 소문도 듣기싫을정도로 '걸ㄹㄹ레,창ㅇ녀 남친바뀔때마다 몸굴린다 '등등 이런소문때문에 울기도많이울고 정신적스트레스도 많이받는 애에요 그런데 거기에 학교남자애들이 카톡으로 몸사달라 자기만보여달라 쟈ㅑ위를하냐는 그런소리까지하고 자살하려던거 말리는적도 많이있고 그렇거든요.. 16년밖에 안산애한테 벌써 지울수없는 상처를 줬다는게 친구로써 너무 화나네요 그덕분에 세상무섭다고 집에서 잘나가지도않고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이랑 가족들이랑 저밖에 믿을사람이 없다고하기도하고 .. 그래서 오늘 제친구가 경찰서를 가서 자신감갖고 겨우 경찰서들어가서 상황다설명하고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온거 추적을 했느데 공중전화로나오고 .. 강간당하고 성폭행당하고 그런사실전부 말하니까 그걸로오면어떡하냐고 돈받을려고왓냐 왜왔냐 그런일당했으면 신고도 잘못하는데 어떻게 신고하냐 증거있냐 이런식으로 나오더라구요 저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제친구는 16년동안 많은일을 당해왔고 시내를 나가서도 그 남자들이 미행까지하면서 대놓고 지나가는척하면서 은근슬쩍 만지고 지나치고 그러는데 이걸어떻게해야 신고를할수있나싶어요 친구로써 도와주고싶은 마음도많고 친구가 너무 힘들어해요 경찰이면 말도 귀담아들어주고 그래야되지않나싶어요 이글보시는 분들중에 자작나무태우네 그래서어쩌라고 이런식으로하실려면 그냥 댓글달지말아주세요 어디털대고없고 적은거고 그냥 ..그렇다구요 .. 꼭 신고해서 그사람들 잡고싶어요 이글보시는분들도 밤늦게돌아다니시고 골목길이든 어디든 혼자다니시지마세요 항상 조심하시면서다니에요 요즘세상무서워요.. 11
강간,성폭행당한제친구얘기좀들어주세요
넨 안녕하세요 저는 흔하디흔한 올ㄹ해 중3되는 여중생이에요
잡소리치우고 제목그대로 본론으로 말할게요
저랑 같은초등학교를 나왔고 같은중학교에 입학한 올해로3년지기 친구가있어요
제친구가 어릴때 모르는아저씨한테 성폭행도 여러번 당하고 그래서
정신병원까지다니면서 치료받는 애거든요
몇일전부터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제친구한테 전화를 걸어서
'ㅅㅅ녀 ㅅㅅ녀 낼 아파트앞으로나와 안나오면 따먹어버린다'
이런식으로 성드립까지 치면서 협박을하고
제친구는 계속 무시를 할려고 했는데도 전화가계속왔어요
젤 심한건 저번에 강간까지 당한애거든요?
자작이네 뭐녜 하실분들은 읽지마세요
제친구가 어릴때부터 당한것도있고
그 남자들이 저희동네사람인거같긴한데 강간당할때도 어두워서
얼굴도 잘보이지도않았대요 목소리는 쫌 낯익은 목소리라해야되나
그랫고요
솔직히 아직 중학생이라하면 어른도아닌 아직 어리다해야되나?
그런애로 볼수있잖아요
고등학생선배가 그런행동도하고
심지어 남자가 그랬고 여자같으면 그자리에서 박차고 나올수도있었겠죠
뭐 거기서 제친구가 무서운마음에 소리만지르고 그랫고 나갈생각은 못했는거같애요
그때 주민신고들어와서 사람들덕분에 겨우 넘겼고
잠들기전에 눕기만하면 그생각이 자꾸 나서 잠도못자는 그런애애요
그래서 밖에나가는것도 싫어하고
사람들까지 무서워하고 그렇거든요 ..
제가 신고해라 신고해라 이러면서까지 말해줬는데
뒷일이무섭다면서 신고를 못하겠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제친구가 진짜 이쁜편이고 통통한정도고 남자들이 딱보기에도
아 쟤몸봐 얼굴봐 이쁘다 이런말하는정도?에요
항상 이쁘다고 칭찬을들어왔던애이기도하고
얼굴때문인지 몸매때문인지 제친구한테 더러운짓한 사람들도
일부러그랬는거같네요
몸을만지는둥 성폭행까지하고
카톡.문자.전화로도 안되니까 심지어 미행까지하고
애가 학교에서 소문도 듣기싫을정도로 '걸ㄹㄹ레,창ㅇ녀 남친바뀔때마다 몸굴린다 '등등
이런소문때문에 울기도많이울고 정신적스트레스도 많이받는 애에요
그런데 거기에 학교남자애들이 카톡으로 몸사달라 자기만보여달라 쟈ㅑ위를하냐는
그런소리까지하고 자살하려던거 말리는적도 많이있고 그렇거든요..
16년밖에 안산애한테 벌써 지울수없는 상처를 줬다는게 친구로써 너무 화나네요
그덕분에 세상무섭다고 집에서 잘나가지도않고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이랑 가족들이랑 저밖에 믿을사람이 없다고하기도하고 ..
그래서 오늘 제친구가 경찰서를 가서 자신감갖고 겨우 경찰서들어가서
상황다설명하고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온거 추적을 했느데
공중전화로나오고 ..
강간당하고 성폭행당하고 그런사실전부 말하니까
그걸로오면어떡하냐고 돈받을려고왓냐 왜왔냐 그런일당했으면 신고도 잘못하는데
어떻게 신고하냐 증거있냐 이런식으로 나오더라구요
저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제친구는 16년동안 많은일을 당해왔고
시내를 나가서도 그 남자들이 미행까지하면서 대놓고 지나가는척하면서
은근슬쩍 만지고 지나치고 그러는데
이걸어떻게해야 신고를할수있나싶어요
친구로써 도와주고싶은 마음도많고 친구가 너무 힘들어해요
경찰이면 말도 귀담아들어주고 그래야되지않나싶어요
이글보시는 분들중에 자작나무태우네 그래서어쩌라고 이런식으로하실려면
그냥 댓글달지말아주세요
어디털대고없고 적은거고 그냥 ..그렇다구요 ..
꼭 신고해서 그사람들 잡고싶어요
이글보시는분들도 밤늦게돌아다니시고 골목길이든 어디든 혼자다니시지마세요
항상 조심하시면서다니에요 요즘세상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