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이모네갔다가 멘붕

ㅇㅇㅇ2014.01.14
조회22,700
내가 작은이모네 갔다가 진짜 멘붕왔던게
사촌동생이 16살인데 샤워한다음에 거실에 이모부가 있는데도 알몸으로 그냥 나와서 자기방까지 도도도 달려가서 옷갈아입더라...... 수건으로 가리지도 않고;;; 아놔 이건 무슨 상황이지 싶었다 진짜....
솔직히 이모부도 아무리 자기 딸이라지만 딸 이전에 여자인 사람인데... 알몸보고 이상한 상상 한번이라도 안들겠냐고..ㅠ
가족이니까 괜찮겠지 싶어서 너무 무방비로 다니다가 나중에 불쾌한 일이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아무리 가족이라도 서로 조심하는게 맞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