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가진 아기... 전화로 말다툼중 남편이 폭언하며 아기 지우라네요.. 제가 못지운다고 혼자 낳아서 혼자 키우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낳는다 했더니 이혼하자고합니다. 그러면서 만약 낳으면 양육비 한푼도 못준다네요..그러면서 오늘 자기가 일 끝내고 와서 때려서 지워주겠다고 말하네요.. 그러더니 와서 째려보고 게임합니다. 이제는 그려려니합니다. 어떤 상황이든 아기는 끝까지 지켜서 낳을려고요..이건 내 아기니까...그 사람은 아빠 자격 없으니까.. 출산병원비랑 진찰료 못준다네요...직장구해봐야겠어요... 난 엄마니까 저런 쓰레기 말에 동요되지 않을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도 남편욕은 해야겠네요..62
내 아기를 위해서 참을래도 참...
전화로 말다툼중 남편이 폭언하며 아기 지우라네요..
제가 못지운다고 혼자 낳아서 혼자 키우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낳는다 했더니 이혼하자고합니다.
그러면서 만약 낳으면 양육비 한푼도 못준다네요..그러면서 오늘 자기가 일 끝내고 와서 때려서 지워주겠다고 말하네요..
그러더니 와서 째려보고 게임합니다. 이제는 그려려니합니다.
어떤 상황이든 아기는 끝까지 지켜서 낳을려고요..이건 내 아기니까...그 사람은 아빠 자격 없으니까..
출산병원비랑 진찰료 못준다네요...직장구해봐야겠어요...
난 엄마니까 저런 쓰레기 말에 동요되지 않을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도 남편욕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