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22살여자 홀로 뉴욕여행하다.2

Emma2014.01.14
조회96,034

으아 베톡됐다!!!!!!!!!!!!!

첫글에 베톡이라니요 !!!!!!!!!

정말 깜짝 놀랐어요. 생각지도 못한 뜨거운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저는 외국을 다녀왔다고 기고만장해서

"나 이런 사람이야!!!" 라는 취지에서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여행 중 겪은 좋은 경험과 아름다운 사진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서입니다.

 

판에 올라오는 여행글을 보면서 배가 간질간질한 즐거움을 느끼곤 했던 제 모습이 생각나네요ㅋㅋ

저의 소박한 사진이 누군가에겐 즐거움이 되길 바라며 2편 올립니다.

 

 

 

일단 중복되는 질문들이 조금 있어서 여기다가 댓댓글 달아보도록 할게요.

 

1.다음편에 꼭 경유 방법이라던지 가격등 표 어떻게 구하셨는지 적어주시면 안될까요?

->경유방법은...제 경우를 적어보자면, 공항에 도착해서 수속 밟을 때 표를 2장 받아요.

한국에서 중국가는거&중국에서 미국가는거 이렇게요. 중국 도착하면 transfer이 적인 방향으로 쭉 걸으시면 환승하는 곳이 보여요. 거기서 여권 보여주시고 들어가서 검색대 다시 통과하고 나오면 끝! 입니다.

 

 

스크린 보시면 어디로 가면 되는지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어려움없이 환승할 수 있어요.

아실 수도 있겠지만 한가지 더 정보를 드리자면

경유할 때 한국에서 부치신 짐은 최종목적지(미국)까지 한번에 가기 때문에

중간에 따로 찾을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도 동일한데 만약 짐을 중국에서 중간에 찾고 싶다! 하시면 미국공항에서 수속 밟으실 때 미리 직원에게 말해주셔야 해요. 경유같은 경우 대기시간이 하루가 넘어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경유지에서 캐리어가 필요한데 못 찾으면 난감하니까용~

혹시나 경유가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조금 길게 적어봤습니다.^^;(제가 첨에 경유할 때 제일 궁금했던 부분이라..ㅋㅋ)

두번째로 티켓

티켓같은 경우 저는 땡처리닷컴을 이용했어요. 홍보성글 아님ㅋㅋ

뭐 다들 많이 아시는 것 같아 마스킹처리는 하지 않을게요ㅋㅋㅋ

땡처리닷컴이라고 땡처리만 구할 수 있는건 아니구요

땡처리 말고도 저렴하게 나온 표가 많았어요.(글쓴이도 땡처리로 구매하진 않았음.)

저는 출국 몇 달전에 미리 표를 끊었기 때문에 텍스유류 다 포함해서 왕복 90만원에

예매할 수 있었습니당. 경유로 뉴욕 다녀오신 분들 후기보니까 70만원 후반대로 다녀오신 분도

있고.. 저는 뭐 새발의 피더라구욬ㅋ

 

2.비자는 무비자로 가신건가요? 

-> 네 ESTA로 다녀왔습니다.

 

3.저도혼자여행다니고싶은데요 여자혼자다니는거 위험할것같아서 걱정되요ㅠㅠ 뉴욕 사람들은 어떤지, 혼자다녀도 괜찮앗는지 궁금합니다!!

-> 사람들이 말하는 안전구역만 벗어나지 않으면 돼요. 예를 들면 브롱스같이 정말 흑인들만 밀집되어 있는 곳에 여자 혼자 밤 늦게 가면 엄청 위험해요.그래서 맨하탄 아니면 브룩클린 안에서만 놀았어요. 저는 밤 12시에도 지하철을 타고 다녔는데 크게 무섭다는 생각은 못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위험한 짓을 했구나.. 하고 생각하긴해요. 아! 맨하탄에서도 흑인 조심하셔야 돼요. 길 가는 사람 붙잡아서 강매한답니다. 저랑 같이 방 쓴 룸메가 지나가다가 강매를 당해서 노래 몇곡 넣은 허접한 공씨디를 하나에 20불 주고 샀다고 했어요. 더 경악스러운건 20불 건네주는 것을 본 또 다른 흑인이 룸메에게 무섭게 다가와서 씨디 사라고 막 ...결국 한자리에서 40불 탈탈 털렸어요 그분..웃프다....

저도 밤 늦게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흑인이 저를 부르며 다가오는데 너무 무서워서 그냥 못들은척 횡단보도 막 건넌 적도 있었네요.;; 뭐 소수의 나쁜사람들을 빼면 뉴욕 정말 정말 좋은 곳입니다.

뉴요커들이 얼마나 친절한지 사진과 함께 자세히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당 흐흣.

 

4. 비행기 경유할때 공항에서 뭐해야되는거죠ㅜ할거딱히없이 기다리면되나요?ㅎㅎ

->넼ㅋㅋㅋ저는 면세점 돌아보고 그랬어요..그러고도 시간이 남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애기들 놀이터에 티비가 설치 돼 있어서 그거 열심히 시청하다가 이륙했네요.ㅋㅋ

제가 봤던 티비.. 톰과제리 재밌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돌아오는 티켓은 대기시간이 16시간인가 그래서 공항측에 호텔 요청했어요~

에어차이나에선 대기시간이 24시간 이하이면 호텔을 제공해 준다고 해서요.

지금도 유효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5.뱅기값 교통비 식비등등 좀알려져요ㅠㅠ나도돈좀모아서계획이라두세워보게ㅠㅠ

->비행기값은 위에 답변 참고하심 될 것 같아요. 교통비는 7일자유권으로 31불 결제했어요(버스,지하철만 타도 충분히 돌아다닐 수 있음.)그 외엔 공항으로 왔다 갔다하는 기차 값(편도 9불정도에 결제한 것 같음.)아! 한 두번 정도 택시를 이용했는데 20불 미만으로 썼던 것 같아요. 식비는 얼마 썼는진 정확하게 생각이 안나지만 스테이크 먹는데 50불 쓰고 햄버거,감자튀김,쉐이크 세트로 15불 쓰고 편의점에서 간식거리 산다고 몇불쓰고 길거리핫도그 2불주고 사먹고 랍스터 20불 컵케이크 3개에 10불정도 또 뭐있었지 ㅋㅋㅋ아무튼 식비는 한국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음식사진첨부하면서 기억나는 대로 가격도 함께 적어볼게요. :)

 

6.이탄에는 경비도혹시알려주실수잇나요 머무는비용이라던지

->머무는 비용은 결론만 말씀 드리자면 총 262불에 다녀왔어요! 한인민박 이용했구요:)

네이버카페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할인쿠폰으로 할인 받기도 했어요.

이용했던 사이트는 '한인텔'이구요. 할인쿠폰같은 경우엔 네이버카페 '뉴행디'나 '나홀로 뉴욕에서 살아남기' 이 두 곳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또 음슴체 갈게요음흉

 

두번째 여행지는 Boston 임!!

한국에서 일정을 짤 때

원래는 일주일내내 뉴욕에만 있으려고 했음. 근데 갑자기 하버드대가 생각나는게 아님?

하버드대에 고고하게 앉아 있는 존하버드목사님의 발등을 만지면 가족이나 사촌이 하버드대에 들어간다는 그런 말 다들 아시죠? ㅋㅋ

(하버드대학생들은 그 동상에 쉬~를 한다고 함. 만지고 꼭 손을 씻어야 함;)

갑자기 사촌동생 생각이 남.

사촌동생이 공부를 참~잘하는데 내가 못 이룬 아이비리그의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듦.

밑져야 본전이라고ㅋㅋ하루는 보스턴일정으로 빼 놓음.

그리고 보스턴으로 가는 버스를 구하려고 하는데 종류도 여러가지임.

그레이하운드 메가버스 볼트버스 등등 .. 나는 메가버스를 선택. 왜?

버스가 넘 귀여움ㅋㅋㅋ

메가버스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고 돌아오는 날짜도 선택해서

예매 완료방긋헤헤헤헿

몇달 전에 미리 예매를 하니 왕복 6불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ㅋㅋ

(참고로 왕복 10시간이나 되는 거리임.)

예매하면 메일이 오는데 그것을 프린트해가면 됨! 프린트기가 없다면 핸폰으로 사진 찍어가도 된다고 함. 확실친 않음.ㅋㅋ

전날 늦~게 숙소 들어가서 부모님이랑 통화하고 친구랑 통화하고 사진 정리를 하다보니 새벽3시가 훌쩍 넘어버림. 버스가 아침 8시 출발인데 어쩌지 이러다가 새벽 6시에 일어남.ㅋㅋㅋ

3시간 자고 일어나서 꽃단장을 하기 시작했음. 대망의 둘째 날이 시작된거임.

 

 

 

넉넉히 나왔다고 생각했는데도 도착하니 사람들이 이~~~만큼 줄 서있음...;;;;

나도 30분 일찍 도착한건데.........

줄 서있으니 한국인들이 여럿 보였음. 내 바로 앞엔 한국인 가족이 있었음.

'정말 멋있는 가족이다..이 분들도 하버드나 mit나 예일을 가기 위해 보스턴행을

선택하신거겠지 후훗' 막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니 버스가 슝 들어옴.

메가버스직원으로 보이는 흑인아저씨가 랩을 하듯이 8시 버스타는 사람~~~? 이러면서 부름.

직원에게 종이를 보여주고 탑승! 2층 맨 앞자리가 명당이래서 올라갔더니 자리가 비어있넹?

일찍 간 보람이 있음ㅋㅋ2층이라 걸리적거리는 것 없이 시야가 탁 트이니 모든 풍경이 눈에 확확 꽂힘. 가을빛으로 물든 나무들이 쫙 펼쳐지는데 정말 풍경 구경하느라고 시간 가는 줄도 몰랐음.

 

 

 

 

그렇게 5시간을 달려 도착한 보스턴 홍홍

하차하는 곳이 바로 지하철역과 연결되어 있어 굉장히 편하게 왔다갔다 할 수 있었음.

보스턴지하철표를 끊기 위해서 매표소 앞에 딱! 섰는데 얼마를 충전해야될 지 모르겠는거임....

가만히 서서 생각하다가 직원분께 도움을 요청하니 어디어디 갈거냐고 물어보셔서

하버드대랑 퀸시마켓 갈거다. 라고 말하니 딱 얼마 넣음 돼.

짱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첫번째 일정으로 하버드대감. 레드라인타고 몇정거장 안가니까 도착 ㅋㅋㅋ

지하철에서 하차해 지상으로 올라가니까 바로 앞에 하버드대로 들어가는 문이 보임. 오오방긋

 

 

 

 

 

존하버드동상이당~~~ 사람들 엄청 엄청 많음.

가이드로 보이는 외국인이 사람들한테 막 샬라샬라 얘기하고 있었음.

그 옆으론 발등을 만지려는 사람들이 서로 눈치만 보면서 기다리고 있음.ㅋㅋㅋ

지금 찍어도 될까? 뭐 이런?ㅋㅋ그러다 용기있는 어떤 여성분 당당히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음.

내 옆엔 친구들끼리 온 것 같은 외국인들이 서 있었음.

"다같이 사진찍어줄까?"방긋 내가 그랬음. ㅋㅋㅋ 나도 부탁하려곸ㅋㅋㅋ

좋다함ㅋㅋㅋ그래서 다같이 사진 찍어주고 나도 부탁하고 사진 한방 찍은 후 천천히 교정을 둘러봄. 공원 안에 학교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음.

 

 

 

 

 

 

 

 

 

아름다운 도시라는 말이 절로 나왔음.

뉴욕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음.

깔끔하고 아기자기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음.

 

 

 

 

하버드대에서 나와 근처 티셔츠파는 샵으로 향함.

얼마 안할 줄 알았는데 후드같은건 생각보다 비쌌음.

그래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반팔티 구입! 사촌동생꺼ㅋㅋㅋ

바로 마지막 장소인 퀸시마켓으로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탐.

일단 내려가서 구글맵을 검색해서 위치를 알아보는데 무슨 역에서 내려야할 지 정확히 모르겠는거임. 그래서 또 직원한테 물어봄.

그러자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보스턴지하철노선도를 건네주면서 상세하게 어디로 가면 되는지 알려줌.ㅠㅠ

여행하면서 매번 느낀거지만 내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성심성의껏 도와주는 사람들이 참 많았음. 

 

 

 

퀸시마켓에 도착:)

다들 크램차우더를 꼭 먹어라고 함.

그래서 세트로 주문. 가격은 기억이 안남..ㅠㅠ

정말 맛있었음. ㅠㅠㅠㅠㅠ

가게엔 자리가 없어서 음식을 들고 안 쪽으로 조금 걸어가니까 식탁과 의자가 곳곳에 있음.

의자있는 테이블은 만석이라ㅋㅋ 서서 먹음. 그래도 좋았음.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악플러들이 자꾸 촌년촌년거려섴ㅋㅋㅋ진짜 나 촌년같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뭔 말을 쓰려다가도 '아..좀 촌년같은가?' 이럼ㅋㅋ녜..저 완전 소심함ㅋㅋㅋ

암튼 다 먹고 빈 통 버리려고 쓰레기통으로 걸어갔는데 앞에 먼저 버리고 있던 아저씨가 나를 발견하곤 끝까지 쓰레기통입을 잡고 있어줌. 짱

이런 배려 ㅠㅠㅠㅠ나에겐 없는 이런 멋진 배려..

진짜 많이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음.

 

 

 

 

 

 

 

진짜 사람임. 저기 흰 통에 돈을 넣으면 과자를 하나씩 줌.

애기들이 진짜 좋아했음ㅋㅋ

 

 

 

 

 

 

배를 채우고 나와서 사진 몇장 찍고 메가버스시간이 다 되어서 근처에 역까지 갈 버스나 지하철을 찾는데 여긴 어디 난 누구?ㅠㅠ어딘지 감이 안잡혀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물어봤는데 하나같이 모른다는거임..;;

그러다 어떤 분이 저 앞에 버스에 가서 물어봐~ 라고 하는거.

도움이 될까..ㅠㅠ라고 반은 포기하고 가서 물어봤더니 갑자기 타라고 하시는겈

응? 버스엔 나 혼자 밖에 없는데? ㅋㅋㅋ5분 뒤에 출발한다고 함.ㅋㅋㅋ

나 혼자 태우고ㅋㅋㅋ 그래서 여기서 역까지 가려면 얼마를 드려야 되나요? 라고 했더니

돈은 안줘도 된다며 편하게 있으라고 하심. 노래 틀어줄까? 이러시기도 하고ㅜㅜ

가면서 보스턴의 명소도 알려주심. 그 분 덕분에 예상했던 시간보다 훨~~씬 빠르게 도착을 했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팁을 드렸더니 엄청 엄청 좋아하시며 다음에 또 보자~라고 하심.

그리고 역에 옳게 들어가는지 끝까지 봐주시기도 했음.

 

보스턴 south station의 모습.

 

돌아갈 때 버스에서 죽는줄 알았음..

가을인데 버스에서 뭔 에어컨을 그렇게 빵빵하게 트는지 ㅠㅠㅠ

정말 입이 새파랗게 될 정도로 추웠음. 진짜 덜덜 떨면서 이 버스 똘아이아님?ㅠㅠ

막 이러고 있는데 옆에 앉으신 분이 덜덜거리고 있는 나를 봄.

그리고 잠깐 정차했을 때 내려가서 기사분께 에어컨을 꺼달라고 말했나봄.

얼마 뒤에 기사분이 2층에 올라오셔서 에어컨 꺼졌는지 그 분한테 물어보고 감. 

진짜 감사했음.....그냥 춥든 말든 그건 네 일이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건데ㅠ

정말 정말 감동을 많이 받음..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숙소 근처 모습들 찍어봄.

 

 

두번째가 엄청 길어졌네욬ㅋㅋ스압이...

이번에는 어떤 악플이 달릴까 설리설리하네요ㅋㅋㅋㅋ

부족한 글 재밌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68

오래 전

Best혼자서 그것도 해외여행이라니.. 저같은 성격으로선 정말 정말 부럽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것보다 사람들이 생각보다 착하고 배려심도 많은가봐요..^^ 다음 판도 보고싶어요ㅎㅎ 아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영어 어느정도 하시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백마탄왕자오래 전

Best저 뉴욕살고있는데 이런글보면 내가멋진곳에살고있구나하고 느껴요 현실은 더럽고시끄럽고복잡한곳이라 진짜안좋아하는뉴욕인데 여행오시는분들은 좋은 것만보고가니 아쉬움이남고 여운이남으시는것같더라구요 제 주변만봐도뭐.. 아정말흥미로운글입니다!요즘방학이라 한국분들 여행많이오시던데 에티켓지켜주세요ㅜㅜ당연히 짱깨겠지하고보면 한국인이더라구요 부끄럽지않는 한국인이됩시다!

우와오래 전

Best영어진짜잘하시나바여..저도미국가고보싶은데영어를진짜못해서ㅜㅜㅜ겁이나네요ㅜㅜ

뉴욕남오래 전

안녕하세요~ 뉴욕여행 어떻게 어디서 무엇을 보고 준비하였는지 좀 알수 있을까요..? tjfdbsdnd@naver.com 으로 메일 보내주시면 님은 천사 ㅠㅠ!! 부탁드려요 ㅠㅠ!!

오래 전

프랑스 에서 지하철 나가는 입구 문을 어떤 남자가 내가 한참 멀리서 오는데도 잡고 있었지... 매너가 좋아... 나라는 더럽다만...

22남오래 전

이모티콘 깨알같네요ㅎㅎㅎㅎ글도 재미있곸ㅋㅋㅋ글쓴이 실제로 보면 매력 있을듯ㅋㅋ뭔가 글만 읽어봐도ㅎㅎ 그리고 여자 혼자 여행 다니는 것도 멋잇고. 저도 군대 가기 전에 뉴욕이나 한 번 갓다올까?ㅋㅋㅋㅋㅋㅋ무튼 멋잇는 여자!!

솔잎오래 전

글만 보면 글쓴이가 겸손해서 얼핏 허점이 많다고 생각할수도 있을듯 근데 글쓴이 진짜 똑소리나게 잘갔다온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도 뉴욕가본입장으로써 ㅄ된 적이 한두번이 아님 ㅠㅠㅠㅠ

꿈많은새내기오래 전

좋아요!!너무좋아요 가난하지만 꿈은 커가지고..ㅠ꼭 가보고싶어요^^글 너무좋아요 세세한부분도 다 알려주시고! 가려운 곳까지 긁어주는 글이에요~ 기대합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ㅂㅎㅁ오래 전

밑에 덧글처럼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똑소리나게 잘 다녀왔네요^^ 재밌게 보고있어요ㅎㅎ

꽃샤오래 전

우와 대박...혼자서 외국여행하기 힘드실텐데ㅠ

오래 전

글쓴이 어린데 진짜 똑소리난다 똑똑하다 혼자서도 척척 이런여자를 만나야함

졸려오래 전

글쓴이님ㅠㅠㅠㅠㅠㅠㅠ저진짜이글벌써15번넘게본거가타여....너무조음재미써갓꼬자꾸보게댐..3탄은없는건가여ㅠㅠ?기달리게요오오오옹ㅜㅜㅠ이글보고뉴욕에완전빠짐요..띠용ㅋㅋㅋㅋ나중에꼭여행가기로맘먹음!!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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