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좀 이성적인 판단이 안서서.. 그래요 물론 사람에 대해서 함부로 의심하고 그런건 나쁜습관이죠.. 근데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거라고... 저는 제 가족이 우선적으로 생각이 되니까... 아.. 일단 좀 정리해서 말씀드릴께요 우리 친정집에 할머니가 계시는데 요양병원에 계셨어요 우리 할머니 약간 오락가락 하시는데 유일하게 아빠랑 엄마만 알아보셔요. 근데 병원에 계시면 아무래도 매일 같이 두 분을 못보시니까.. 만날 우시고 너무 힘들다고 하셔서 다시 모셔왔어요 엄마 힘드시니까 간병인 한 분 부르구요.. 근데 엄마도 집에 항상 계신건 아니니까.. 상황에 따라서는 간병인이랑 할머니랑 둘이 있을때가 있나봐요 근데 엄마가 나갔다 오시면 할머니가 그 요양보호사를 이르신데요 당신 괴롭힌다고.. 간병인은 할머니가 생사람 잡는다고 펄쩍 뛰고.. 근데 어제는 엄마가 할머니 목욕을 시키시는데 팔뚝 안쪽으로 멍이 들어 있더라고.. 하시면서 이상하다 하시더라구요 근데 간병인을 부르게 되면 약속한 기간보다 일찍 내보내면 위약금? 뭐 그런게 있다고 하던데 맞나요? 이런거저런거 다 집어치우고 확증이 필요하니까.. 씨씨티비 달아볼까도 생각이 들고.. 할머니가 가끔 오락가락 하셔서.. 또 할머니 말씀만 듣고 사람 의심하기도 좀.. 근데 또 저는 제 할머니니까.. 할머니 말을 믿고 싶고 지켜드리고 싶고.. 어쩌면 좋을까요?
의심하는건 나쁜거지만 ㅠㅠㅠㅠㅠ
제가 지금 좀 이성적인 판단이 안서서..
그래요 물론 사람에 대해서 함부로 의심하고 그런건 나쁜습관이죠..
근데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거라고...
저는 제 가족이 우선적으로 생각이 되니까... 아.. 일단 좀 정리해서 말씀드릴께요
우리 친정집에 할머니가 계시는데
요양병원에 계셨어요
우리 할머니 약간 오락가락 하시는데 유일하게 아빠랑 엄마만 알아보셔요.
근데 병원에 계시면 아무래도 매일 같이 두 분을 못보시니까..
만날 우시고 너무 힘들다고 하셔서 다시 모셔왔어요
엄마 힘드시니까 간병인 한 분 부르구요..
근데 엄마도 집에 항상 계신건 아니니까..
상황에 따라서는 간병인이랑 할머니랑 둘이 있을때가 있나봐요
근데 엄마가 나갔다 오시면 할머니가 그 요양보호사를 이르신데요
당신 괴롭힌다고..
간병인은 할머니가 생사람 잡는다고 펄쩍 뛰고..
근데 어제는 엄마가 할머니 목욕을 시키시는데
팔뚝 안쪽으로 멍이 들어 있더라고.. 하시면서 이상하다 하시더라구요
근데 간병인을 부르게 되면 약속한 기간보다 일찍 내보내면
위약금? 뭐 그런게 있다고 하던데 맞나요?
이런거저런거 다 집어치우고 확증이 필요하니까..
씨씨티비 달아볼까도 생각이 들고..
할머니가 가끔 오락가락 하셔서.. 또 할머니 말씀만 듣고 사람 의심하기도 좀..
근데 또 저는 제 할머니니까.. 할머니 말을 믿고 싶고 지켜드리고 싶고..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