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옆에서같이 지하철타고가시다가 다섯시조금넘어서 시청에서 내리신 검은바지에야상입으신여자분 ㅜ 너무맘에들어서번호여쭙고싶었는데 어버버하다가 그냥 놓쳐버렸네요 ㅠ 이렇게글이라도쓰지않으면 계속 후회할거같아서 후.. 한순간의 용기가 아쉽네요 ㅜ
[대전]어제 지하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