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단어의 거짓도없이 최대한 진실된사실만을 써보겠습니다. 저는 20대 중반 정산업무를 맡고있는 막내 아무개 입니다. 저는 현재 고졸로 연봉 1700을 받으며 일을하고있습니다. 스팩이 나쁘진않습니다 다른회사 경리 1년다닌경력과 자격증5개이상 하지만 신입으로 입사했습니다 전에했던 부서와 달라서 경력이 인정되지 않았지요 현재 저는 저희팀에 홍일점입니다 그만큼 막내로서 애교도 많이부리고 사회생활은 나름 잘하고있습니다 인간관계에대해서 스트레스받는점은 없다는것이지요.... 하지만 업무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아 정말 진진하게 퇴사를 고민하게됩니다. 현재로선 돈을 벌지않으면 안되서 바로 관둘수는없습니다만 이회사를 계속다녀야할지 ... 일단 저희회사는 정산을 팀마다 하는 여직원들이있습니다 저랑 같은시기에 경력으로 입사한 언니가있는데 하는일은 정산이라 같으나 방법이 아주다릅니다 그언니팀의 정산은 처리가 쉽게 잘되어있어서 야근을 하지않아도 일주일이면 끝납니다 하지만 저희팀은 아무것도 되어있지않아서 제가 몇백개의 업체에 이메일을 보내야하며 업체에 전화도 많이 해야합니다 저는 정산하는 2주는 거의 밤12시쯤 혼자 문잠그고 퇴근하고 새벽5시에 나오기도하며, 주말에나와서 일을하기도합니다....그만큼 저의 일이 너무 많기때문입니다 6개월동안해서 일이어렵진않으나 일의 양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400~500개의 업체를 매달 정산하는데 솔직히 너무 힘듭니다. 야근수당? 특근수당? 아무것도없습니다. 게다가 집에서 회사까지 1시간30분으로 왕복3시간걸려서 여자만아니라면 퇴근이고 뭐고 그냥 회사에서 자고 아침에일어나서 일하고싶을정도입니다..... 근데 월급은 세후 125만원....제가 지금까지 회사를 3번다녀봤지만 제일 조금받으면서 일의업무는 너무많아요.....그래서 관둘까생각중입니다.. 제가 잘못생각을하는건가요? 제발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자기 회사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겠지만.....야근수당이없다는게 좀 그렇네여 ㅜㅜ 요즘 취업하기 어려운데 관두면 후회할까요?..... 사람스트레스 안받는걸로 감사하며 다녀야될까요? 지금관두면 또...다른회사 입사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줄을 알지만.... 여긴 일하는데 비해 연봉이 너무 작네여 ㅠㅠ 사람을뽑아달라고 대체 어떻게 말해야될까요..에휴
모든일을 혼자해요
한단어의 거짓도없이 최대한 진실된사실만을 써보겠습니다.
저는 20대 중반 정산업무를 맡고있는 막내 아무개 입니다.
저는 현재 고졸로 연봉 1700을 받으며 일을하고있습니다.
스팩이 나쁘진않습니다 다른회사 경리 1년다닌경력과 자격증5개이상
하지만 신입으로 입사했습니다 전에했던 부서와 달라서 경력이 인정되지 않았지요
현재 저는 저희팀에 홍일점입니다 그만큼 막내로서 애교도 많이부리고 사회생활은 나름 잘하고있습니다 인간관계에대해서 스트레스받는점은 없다는것이지요....
하지만 업무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아 정말 진진하게 퇴사를 고민하게됩니다.
현재로선 돈을 벌지않으면 안되서 바로 관둘수는없습니다만 이회사를 계속다녀야할지 ...
일단 저희회사는 정산을 팀마다 하는 여직원들이있습니다 저랑 같은시기에 경력으로 입사한 언니가있는데 하는일은 정산이라 같으나 방법이 아주다릅니다 그언니팀의 정산은 처리가 쉽게 잘되어있어서 야근을 하지않아도 일주일이면 끝납니다 하지만 저희팀은 아무것도 되어있지않아서 제가 몇백개의 업체에 이메일을 보내야하며 업체에 전화도 많이 해야합니다 저는 정산하는 2주는 거의 밤12시쯤 혼자 문잠그고 퇴근하고 새벽5시에 나오기도하며, 주말에나와서 일을하기도합니다....그만큼 저의 일이 너무 많기때문입니다 6개월동안해서 일이어렵진않으나 일의 양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400~500개의 업체를 매달 정산하는데 솔직히 너무 힘듭니다. 야근수당? 특근수당? 아무것도없습니다. 게다가 집에서 회사까지 1시간30분으로 왕복3시간걸려서 여자만아니라면 퇴근이고 뭐고 그냥 회사에서 자고 아침에일어나서 일하고싶을정도입니다..... 근데 월급은 세후 125만원....제가 지금까지 회사를 3번다녀봤지만 제일 조금받으면서 일의업무는 너무많아요.....그래서 관둘까생각중입니다.. 제가 잘못생각을하는건가요? 제발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자기 회사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겠지만.....야근수당이없다는게 좀 그렇네여 ㅜㅜ
요즘 취업하기 어려운데 관두면 후회할까요?.....
사람스트레스 안받는걸로 감사하며 다녀야될까요?
지금관두면 또...다른회사 입사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줄을 알지만....
여긴 일하는데 비해 연봉이 너무 작네여 ㅠㅠ
사람을뽑아달라고 대체 어떻게 말해야될까요..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