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헐 ㅁㅊ.지도 찜찜해서 안먹으면서 남편먹이냐??날짜 지났음 바로바로 버리지 좀. 처박아놓은 지 잘못이니 지가 먹든가.
Best아빠가 무슨 음식물쓰레기통도아니고 너무하다
Best예전에 개콘 불편한 진실에서 나왔던건데 목늘어난 티셔츠를 엄마한테 "버릴까?" 물었더니 "놔둬~~ 아빠주면되~" 이랬던겈ㅋㅋ
유통기한 몇일 지났다고 탈나진 않는다는데
웃길려고 그런게 아닐걸! 우리집도 그런데... 그걸 먹는 아빠가 바로 나!
헐 대박.... 재미로 그런거 겠지..
기껏 데려갔더니 쓰레기를 먹여? 이런 배은망덕한년같으니라고
슬프다... 남편 어깨가 무겁고 힘들어도 묵묵하게 일하는분들이 대부분 일텐데.. 날짜 지난건 우선적으로 버리는게 최고! 그전에 먹을만큼만 사놓고 음식물 쓰레기 안만드는게 더 최고! 하루 지나서 애매하면.. 난 그냥 내가 먹어버리는데.. 이틀지나면 무조건 쓰레기통..
이 방송 남편이 봤으면 바로 이혼했을 듯... 평소에 얼마나 남편을 개코딱지로 여기는지 잘 증명해줌.
난 유통기한 하루 이틀 지난 건 그냥 먹는데 .. 그거 유통기한이 말그대로 슈퍼에 진열해놓는 기한이지 그거 먹을 수 있는 기한이 아님. 그래서 신선하게만 계속 보관하면 하루 이틀 지난 건 그냥 먹어도 괜찮음. 근데 지는 안먹으면서 남편이나 아빠한테 주는건 아니지 ㅡㅡ
저런말이나 남자는 돈 많고 명짧은게 제일이라는 말같은거 하고 깔깔 거리는 년들... 솔직히 ㅈㄴ 개념없어 보여
너무하다.. 남편분은 가족 먹여 살리려고 밖에서 뼈 빠지게 일하고 올텐데 아내라는 사람이 유통기한 지난 거 주고.. 아무리 방송에서 웃기려고 그랬다지만 말이 너무 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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