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때문에 직장생활 너무 힘드네요,,,,

울먹울먹2014.01.14
조회386

정말 사장님이 절이렇게 직장생활 하는데 숨막히고 힘들게 할줄 몰랐네요....

저는 20대 후반에 들어선 여성 직장인입니다...

이전직장 사장님들은 월급문제 때문에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지금 사장님은

지금 뭐하자는 건지...답답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첨 직장와서 근무할때 근로계약서는

 작은 개인업체라 생각도 못하고 그냥 조건만

말로 맞추고 그렇게 사장님을 믿고 직장생활 했는데

정말 처음 조건 맞출때와 다르더군요....ㅜ

처음엔 뭐든다해준다는 투로 약속하고 시작했는데 이제와서

안된다! 못한다! 그런약속한적없다 모르쇠로 일관하더라구요....

되려 웃으면서 그땐 네가 말로만 근무한다 할줄알고 그런거라는데 정말

입을 꼬매버리고 싶을정도니....설마 이직한직장에 근무한단말이 장난으로 나오는 소리라는게

어이없고 기가막힐뿐입니다...

결국 갈등이 터져 이직준비하려고 사람구하란 말까지 하니

월급만 그나마 맞춰주셔서 혼자벌어 생계유지중이라 참고 다니는 중 입니다....

꾸~우욱 참고 다니는데 사장님이 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

몬가 하실생각은 안하시고 직원들과 타협할줄도 모르면서

무슨일만 생기면 다 나한테 떠넘기려고만하고

앞전에 사장님분들이 운영하면서 사장님들끼리만

하던업무가 있어서 인수인계도 안받고 그래서 전 몰랐던 업무를

무조건 저에게 하라고 떠넘기길래 제가 차분히 설명드렸는데도 아니랍니다....

그래서 하면서 예전사장님 업무방식을 찾아서라도 알려드릴려하면

 난 남들과 틀리고 비교당하는거 싫으시다구!!

전그냥 사장님두 저두 몰랐던 업무방식을 알려드릴려 노력한건데 그게 비교당하는거라고 소리를치니할말이 없더라구요...정말 안하무인 막무가내 입니다....

넌 내 아래있기때문에 시키면무조건해야해! 라는 생각이 머릿속깊이 박혀계신분 같습니다....

툭하면 너 월급주는 사람이 누군지를 꼭 확인을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니....

그리구 사장님은 제가 쓰레기를 버리러가던 화장실을 가던

무조건 의자에서 일어나면 어딜가는지 꼬박꼬박 묻습니다.....

예전엔 그러려니하고 넘겼는데 지금은 스트레스입니다....아니 답답합니다....

다른회사 사장님들도 다들 직원이렇게 관리하는지 궁금해지네요....